매출액 성장도 괜챃은데 per가 생각보다 낮군요. 저도 골프존 자주 가고, 여기 해외에도 계속해서 지점이 생기고 있습니다. 미국쪽도 매출이 괜찮은것 같은데 정말 저평가긴하네요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아마도 시장은 국내는 포화이고 카카오골프 등 경쟁사가 지속 시장을 잠식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을것 같고, 해외로 매출을 더 늘려가야 주가가 살아날 것 같습니다.
[1보] "美 백악관·공화당 부채한도 협상 원칙적 합의"[로이터] - https://m.yna.co.kr/view/AKR20230528013600071
연합뉴스
[1보] "美 백악관·공화당 부채한도 협상 원칙적 합의"[로이터]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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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2% 오르고 월요일 저녁에 1% 내릴 만한 이벤트가 발생하면 화욜에 우리 장 개장할때 2-1=1%만 오르는게 아니라...0.8% 정도로 시작해서 종가는 보합이거나 약 마이너스로 마감하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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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주요 내용 (WSJ)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됐고, 협상 전문 pdf 파일도 방금 공개됐습니다.
31일(수) 의회 표결 예정인데, 공화당 강경파들이 극렬 반대하고 있어 100% 통과를 자신할 수는 없다는 분위기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IRA 관련 내용은 그대로 유지됐다는 것입니다. 대신 학자금 대출 탕감안은 제외된 것 같네요.
===================
- 2025년 1월까지 부채한도 상향 (2024년 11월 대선까지는 부채한도 이슈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 대신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공화당 측 주장 받아들여 아래 내용이 포함됨
1) 비군사적 정부지출 동결 : 2024년 회계연도는 동결. 2025년 증가분에는 1% cap 씌우기로
- 재향군인 의료보험은 제외. 2024년 국방 지출도 원래대로 3% 증액 유지
2) 필요 없는 예산 다이어트 : 코로나19 관련 예산 중 불용액 환수 (약 290억 달러). 국세청(IRS) 예산 214억 달러 삭감
3) 일을 하게 만들 것 : 부양가족 없는 18~54세 저소득층 성인이 식량 지원(food stamp) 받으려면 일을 하거나 근로 프로그램 등록해야
4) IRA 관련 조항 변화 없음 : 대신 공화당 요구에 따라 국가환경정책법(NEPA) 개정해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 절차 간소화
- 그간 평균 4.5년 소요되던 석유/가스 에너지 프로젝트 환경 검토에 1~2년의 시간 제한을 부과. 석유/가스 시추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전반 capex 확대 예상
5) 코로나19 기간 동안 임시 유예됐던 학자금 대출은 상환 재개 : 공화당 요구로 합의안에서 학자금 대출 탕감안 제외
https://www.wsj.com/articles/whats-in-the-debt-ceiling-deal-461b9822?mod=us_lead_pos1
부채한도 협상이 타결됐고, 협상 전문 pdf 파일도 방금 공개됐습니다.
31일(수) 의회 표결 예정인데, 공화당 강경파들이 극렬 반대하고 있어 100% 통과를 자신할 수는 없다는 분위기네요.
그나마 다행인 것은 IRA 관련 내용은 그대로 유지됐다는 것입니다. 대신 학자금 대출 탕감안은 제외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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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1월까지 부채한도 상향 (2024년 11월 대선까지는 부채한도 이슈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 대신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공화당 측 주장 받아들여 아래 내용이 포함됨
1) 비군사적 정부지출 동결 : 2024년 회계연도는 동결. 2025년 증가분에는 1% cap 씌우기로
- 재향군인 의료보험은 제외. 2024년 국방 지출도 원래대로 3% 증액 유지
2) 필요 없는 예산 다이어트 : 코로나19 관련 예산 중 불용액 환수 (약 290억 달러). 국세청(IRS) 예산 214억 달러 삭감
3) 일을 하게 만들 것 : 부양가족 없는 18~54세 저소득층 성인이 식량 지원(food stamp) 받으려면 일을 하거나 근로 프로그램 등록해야
4) IRA 관련 조항 변화 없음 : 대신 공화당 요구에 따라 국가환경정책법(NEPA) 개정해 '에너지 프로젝트' 허가 절차 간소화
- 그간 평균 4.5년 소요되던 석유/가스 에너지 프로젝트 환경 검토에 1~2년의 시간 제한을 부과. 석유/가스 시추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전반 capex 확대 예상
5) 코로나19 기간 동안 임시 유예됐던 학자금 대출은 상환 재개 : 공화당 요구로 합의안에서 학자금 대출 탕감안 제외
https://www.wsj.com/articles/whats-in-the-debt-ceiling-deal-461b9822?mod=us_lead_pos1
The Wall Street Journal
What’s in the Debt-Ceiling Deal
The agreement between President Biden and House Republicans includes spending caps, work requirements and permi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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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캐시 우드의 테슬라 사랑
연휴 푹 쉬셨습니까.
캐시 우드가 1분기에 엔비디아를 다 팔아서 최근 반등장에 손가락만 빨고 있다는 비아냥(?)이 억울했는지 트윗을 게시했네요.
엔비디아는 비싸기도 하고 진짜 수혜주가 아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가 최종 수혜주가 될거라는 이야기네요.
사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죠. 산업의 쌀이 반도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AI의 쌀은 데이터이니까요.
=============
- 2014년에 5달러 밖에 안했던 엔비디아를 AI 최대 수혜주로 발굴한 건 다름 아닌 나였다. 다들 그 당시 엔비디아를 게임 관련주 정도로 생각했을 때였다
- 80배 오른 지금에서야 다들 엔비디아가 AI의 유일한 수혜주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 엔비디아는 분명 좋은 기업이지만 예상 매출액의 25배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어 분명 과도한 측면이 있다
- 앞으로의 AI 세상에서는 고퀄리티의 대량 데이터를 독점하여 보유하는 회사가 최종 승자가 될 것. 강력한 글로벌 배급망,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현명한 리더 역시 필수 조건
- 테슬라야 말로 그런 기업임. 2030년 자율주행 시장에서 8-10조달러의 매출 창출이 기대. 현재 예상 매출액의 6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불과
- 이외에도 우리 ARK 인베스트는 수십 종목의 수혜주를 리서치를 통해 확인한 바 있음
연휴 푹 쉬셨습니까.
캐시 우드가 1분기에 엔비디아를 다 팔아서 최근 반등장에 손가락만 빨고 있다는 비아냥(?)이 억울했는지 트윗을 게시했네요.
엔비디아는 비싸기도 하고 진짜 수혜주가 아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테슬라가 최종 수혜주가 될거라는 이야기네요.
사실 틀린 이야기는 아니죠. 산업의 쌀이 반도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AI의 쌀은 데이터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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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에 5달러 밖에 안했던 엔비디아를 AI 최대 수혜주로 발굴한 건 다름 아닌 나였다. 다들 그 당시 엔비디아를 게임 관련주 정도로 생각했을 때였다
- 80배 오른 지금에서야 다들 엔비디아가 AI의 유일한 수혜주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 엔비디아는 분명 좋은 기업이지만 예상 매출액의 25배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어 분명 과도한 측면이 있다
- 앞으로의 AI 세상에서는 고퀄리티의 대량 데이터를 독점하여 보유하는 회사가 최종 승자가 될 것. 강력한 글로벌 배급망,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현명한 리더 역시 필수 조건
- 테슬라야 말로 그런 기업임. 2030년 자율주행 시장에서 8-10조달러의 매출 창출이 기대. 현재 예상 매출액의 6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에 불과
- 이외에도 우리 ARK 인베스트는 수십 종목의 수혜주를 리서치를 통해 확인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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