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 854232101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15,269억원(-42.3% YoY) (2.9%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14,833억원 (-50.0% YoY) (24.8% MoM)
23년02월: 11,887억원 (-53.8% YoY) (6.3% MoM)
23년01월: 11,178억원 (-58.1% YoY) (-39.9% MoM)
22년12월: 18,589억원 (-4.1% MoM)
22년11월: 19,383억원 (-13.1% MoM)
22년10월: 22,311억원 (-10.2% MoM)
22년09월: 24,859억원 (-4.5% MoM)
22년08월: 26,027억원 (-14.9% MoM)
22년07월: 30,568억원 (-2.3% MoM)
22년06월: 31,296억원 (0.8% MoM)
22년05월: 31,037억원 (17.3% MoM)
22년04월: 26,464억원 (-10.8% MoM)
22년03월: 29,654억원 (15.3% MoM)
22년02월: 25,711억원 (-3.5% MoM)
22년01월: 26,655억원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15,269억원(-42.3% YoY) (2.9%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14,833억원 (-50.0% YoY) (24.8% MoM)
23년02월: 11,887억원 (-53.8% YoY) (6.3% MoM)
23년01월: 11,178억원 (-58.1% YoY) (-39.9% MoM)
22년12월: 18,589억원 (-4.1% MoM)
22년11월: 19,383억원 (-13.1% MoM)
22년10월: 22,311억원 (-10.2% MoM)
22년09월: 24,859억원 (-4.5% MoM)
22년08월: 26,027억원 (-14.9% MoM)
22년07월: 30,568억원 (-2.3% MoM)
22년06월: 31,296억원 (0.8% MoM)
22년05월: 31,037억원 (17.3% MoM)
22년04월: 26,464억원 (-10.8% MoM)
22년03월: 29,654억원 (15.3% MoM)
22년02월: 25,711억원 (-3.5% MoM)
22년01월: 26,655억원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낸드플래시 - 854232103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4,624억원(-48.6% YoY) (-44.5%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8,336억원 (-7.2% YoY) (34.4% MoM)
23년02월: 6,203억원 (-17.0% YoY) (35.5% MoM)
23년01월: 4,579억원 (-25.7% YoY) (0.5% MoM)
22년12월: 4,555억원 (-36.4% MoM)
22년11월: 7,157억원 (-11.4% MoM)
22년10월: 8,079억원 (-12.1% MoM)
22년09월: 9,189억원 (14.5% MoM)
22년08월: 8,028억원 (-15.8% MoM)
22년07월: 9,533억원 (-3.6% MoM)
22년06월: 9,885억원 (-2.1% MoM)
22년05월: 10,097억원 (12.2% MoM)
22년04월: 9,001억원 (0.2% MoM)
22년03월: 8,985억원 (20.3% MoM)
22년02월: 7,471억원 (21.2% MoM)
22년01월: 6,164억원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4,624억원(-48.6% YoY) (-44.5%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8,336억원 (-7.2% YoY) (34.4% MoM)
23년02월: 6,203억원 (-17.0% YoY) (35.5% MoM)
23년01월: 4,579억원 (-25.7% YoY) (0.5% MoM)
22년12월: 4,555억원 (-36.4% MoM)
22년11월: 7,157억원 (-11.4% MoM)
22년10월: 8,079억원 (-12.1% MoM)
22년09월: 9,189억원 (14.5% MoM)
22년08월: 8,028억원 (-15.8% MoM)
22년07월: 9,533억원 (-3.6% MoM)
22년06월: 9,885억원 (-2.1% MoM)
22년05월: 10,097억원 (12.2% MoM)
22년04월: 9,001억원 (0.2% MoM)
22년03월: 8,985억원 (20.3% MoM)
22년02월: 7,471억원 (21.2% MoM)
22년01월: 6,164억원
👍3
(위) <이창용 총재 인터뷰 요약>
1. 물가는 정점을 찍고 하락하는 추세지만, 금리 인하는 아직 시기상조
2. 몇 차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남아 있다
3. 여러 지표와 주요국(미국) 통화정책까지 고려해 금리 결정하겠다
4. 환율이 상승하기는 했지만 다시 안정화될 거라고 생각한다, 큰 문제 없다 (통화스와프 고려 X)
5. 한국은 은행 관련 문제는 없을 것이라 본다(구조 자체가 다르다)
6. 올해 경제성장률 예상치 1.6%
1. 물가는 정점을 찍고 하락하는 추세지만, 금리 인하는 아직 시기상조
2. 몇 차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남아 있다
3. 여러 지표와 주요국(미국) 통화정책까지 고려해 금리 결정하겠다
4. 환율이 상승하기는 했지만 다시 안정화될 거라고 생각한다, 큰 문제 없다 (통화스와프 고려 X)
5. 한국은 은행 관련 문제는 없을 것이라 본다(구조 자체가 다르다)
6. 올해 경제성장률 예상치 1.6%
👍2
4월 미국 CPI 요약
⑴
헤드라인
4.9% YoY (est. 5.0%)
0.4% MoM (est. 0.4%)
코어
5.5% YoY (est. 5.5%)
0.4% MoM (est. 0.4%)
⑵
에너지 가격 -3.5% MoM
: 4월에 WTI 유가 70 후반대 83불까지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월 하락폭 -0.6%보다 크게 나옴.
⑶
식품 가격 0.0% MoM
: 결정적인 역할. 3개월 동안 0.4-0.5% MoM 이었지만 이번에는 동결.
⑷
상품 가격 +0.2% MoM / +1.5% YoY
: 소폭 상승. 요인은 중고차 하락폭이 줄었기 때문 (-2.8% → -0.9%)
⑸
서비스 가격 +0.4% YoY / +7.1% YoY
: -0.2%p로 하락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경직적
⑹
주거비 +0.6% MoM / +8.2% YoY
: -0.2%p 하락으로 6개월 동안 가장 큰 하락폭
⑺
운송비 +1.4% MoM / +13.9% YoY
: 5개월째 상승 중. 유가는 하락
⑴
헤드라인
4.9% YoY (est. 5.0%)
0.4% MoM (est. 0.4%)
코어
5.5% YoY (est. 5.5%)
0.4% MoM (est. 0.4%)
⑵
에너지 가격 -3.5% MoM
: 4월에 WTI 유가 70 후반대 83불까지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월 하락폭 -0.6%보다 크게 나옴.
⑶
식품 가격 0.0% MoM
: 결정적인 역할. 3개월 동안 0.4-0.5% MoM 이었지만 이번에는 동결.
⑷
상품 가격 +0.2% MoM / +1.5% YoY
: 소폭 상승. 요인은 중고차 하락폭이 줄었기 때문 (-2.8% → -0.9%)
⑸
서비스 가격 +0.4% YoY / +7.1% YoY
: -0.2%p로 하락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경직적
⑹
주거비 +0.6% MoM / +8.2% YoY
: -0.2%p 하락으로 6개월 동안 가장 큰 하락폭
⑺
운송비 +1.4% MoM / +13.9% YoY
: 5개월째 상승 중. 유가는 하락
👍2
수요일)
메스터 총재 연설 요약
1.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결의가 필요
2. 정책 금리가 잠재적인 인상과 인하 동등하게 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했으면 좋겠음
3. 중단(Pause)라고 표현하지 않고, 보류(Hold)라고 표현하겠다.
4. 다음 회의까지 4주가 남아있으니 더 많은 데이터를 볼 필요가 있다.
5. 우리가 그 보류 금리에 도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6. 은행 소요가 신용 여건의 위축을 더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있다.
7. 완고한 인플레이션 고려할 때 금리인상을 보류할 수준이라고 말할 수 없다.
8. 우리는 누적된 금리 인상의 영향이 아직 경제에 완전히 미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안다.
9. 고용 시장에서 다소간의 둔화를 보고있으나, 여전히 고용시장이 꽤 타이트하다고 생각한다.
10. 통화정책의 일부 효과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11.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를 보고싶다.
12.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13. 이러한 확장의 시기의 고용시장 역학은 이전 사례들과 상당히 다를 수 있다.
14. 우리는 은행 대차대조표의 상업용 부동산도 또 다른 위험요소라는 것을 알고 있다.
15. 신용 위축이 얼마나 발생할지 평가하고 싶다.
16. 나는 인플레이션이 적절한 통화정책으로 내려올 것이라 예상하고, 올해 실질적인 진전이 이루어질 것이라 본다.
메스터 총재 연설 요약
1.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결의가 필요
2. 정책 금리가 잠재적인 인상과 인하 동등하게 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했으면 좋겠음
3. 중단(Pause)라고 표현하지 않고, 보류(Hold)라고 표현하겠다.
4. 다음 회의까지 4주가 남아있으니 더 많은 데이터를 볼 필요가 있다.
5. 우리가 그 보류 금리에 도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6. 은행 소요가 신용 여건의 위축을 더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하고 있다.
7. 완고한 인플레이션 고려할 때 금리인상을 보류할 수준이라고 말할 수 없다.
8. 우리는 누적된 금리 인상의 영향이 아직 경제에 완전히 미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안다.
9. 고용 시장에서 다소간의 둔화를 보고있으나, 여전히 고용시장이 꽤 타이트하다고 생각한다.
10. 통화정책의 일부 효과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11.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더 많은 증거를 보고싶다.
12.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해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13. 이러한 확장의 시기의 고용시장 역학은 이전 사례들과 상당히 다를 수 있다.
14. 우리는 은행 대차대조표의 상업용 부동산도 또 다른 위험요소라는 것을 알고 있다.
15. 신용 위축이 얼마나 발생할지 평가하고 싶다.
16. 나는 인플레이션이 적절한 통화정책으로 내려올 것이라 예상하고, 올해 실질적인 진전이 이루어질 것이라 본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