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가진 않지만 거래는 상승했다고 하니...제가 아는 중국 채널들 소식은 전부 부정적인 의견들 뿐이라...그래도 중국이 살아야 우리도 살고, 무엇보다 우리 주식이 살아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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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다가올 반도체 업사이클을 그리며
: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076251837
특히 메모리는 씨크리컬 산업이고, 결국 이는 언젠가 다시 오른다는 뜻입니다
지금 반도체를 본다면 저는 꽤 괜찮은 시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다음에 올 업사이클을 과거와는 미묘하게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겁니다.
현재 가장 제 기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키워드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규제" 와 "DRAM의 본격 EUV도입" 입니다.
이런 종목은 사실 뭐 찾을필요도 없습니다. 3개월간 가격의 변화만 보면 소위 말하는 "반도체 고수" 들이 어떤 종목에 꽂혔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 https://blog.naver.com/minjae0226/223076251837
특히 메모리는 씨크리컬 산업이고, 결국 이는 언젠가 다시 오른다는 뜻입니다
지금 반도체를 본다면 저는 꽤 괜찮은 시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다음에 올 업사이클을 과거와는 미묘하게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겁니다.
현재 가장 제 기준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키워드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규제" 와 "DRAM의 본격 EUV도입" 입니다.
이런 종목은 사실 뭐 찾을필요도 없습니다. 3개월간 가격의 변화만 보면 소위 말하는 "반도체 고수" 들이 어떤 종목에 꽂혔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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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반도체 업사이클을 그리며
반도체 투자는 "수요와 공급" 같은 상수를 제외하고 "그 시대의 주요한 이야기"나 "기술의 혁신적인 변화" 와 같은 변수의 영역 에 부합하는 회사들이 가장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왔습니다.
👍2
SBS입니다. 방송국에 땅만 1조 넘고, 매년 천억 이상 버는데 이게 시총 7쳔억이네요. 성장성 의심에 OTT 위주 성장이라 기존 방송국은 찬밥 신세라 그닥 시장에서 밸류를 못받고 있네요.
👎1
티앤엘 거의 2년째 보유하고 있는데, 그래도 투자 성과가 좀 있는 것 같네요. 성장이 계속 나오고 있어서, 주가도 좋을 것 같긴한데, 지금 매수할 가격은 아닌것 같고, 단기에 급등 하면 매도 하려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3👎2
주가와 위 수출규모 추이를 보면 여러가지 교훈이 있네요. 이걸 통해서 주식의 특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선 2020년부터 점점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의미있는 매출 증가는 20년 4분기였는데, 주가는 21년 1분기부터 오르기 시작했네요. 20년 4분기에는 아마도 그닥 시장에서 관심이 없었을테고, 그러다보니 매출이 올라가도 주가는 반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21년 1분기부터 여러가지 매출 성장이 가시화 되는 이슈가 생기고 그러다보니 주가는 5.8만원까지 급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21년 4분기에 더 성장이 안보이니 주가가 고점치고 빠지기 시작하고,
그 다음이 마침 22년 1분기는 매출도 안좋아지니 주가는 더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1분기에 이전 고점을 뛰어넘는 수준의 매출이 나오니 다시 주가가 오르고있는데, 처음에 그 달리던 수준의 주가는 아직 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쯤 이 주가가 다시 전고점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는 당장 알수 없습니다. 당시 고점이 밸류대비 얼마나 높았는지, 향후 성장성이 얼마나 나올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그건 향후 추이를 보면서 판단해야하는데, 우선 수출 증가세가 계속 이어지면 주가는 한동안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2020년부터 점점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제로 의미있는 매출 증가는 20년 4분기였는데, 주가는 21년 1분기부터 오르기 시작했네요. 20년 4분기에는 아마도 그닥 시장에서 관심이 없었을테고, 그러다보니 매출이 올라가도 주가는 반응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21년 1분기부터 여러가지 매출 성장이 가시화 되는 이슈가 생기고 그러다보니 주가는 5.8만원까지 급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21년 4분기에 더 성장이 안보이니 주가가 고점치고 빠지기 시작하고,
그 다음이 마침 22년 1분기는 매출도 안좋아지니 주가는 더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1분기에 이전 고점을 뛰어넘는 수준의 매출이 나오니 다시 주가가 오르고있는데, 처음에 그 달리던 수준의 주가는 아직 회복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쯤 이 주가가 다시 전고점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는 당장 알수 없습니다. 당시 고점이 밸류대비 얼마나 높았는지, 향후 성장성이 얼마나 나올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그건 향후 추이를 보면서 판단해야하는데, 우선 수출 증가세가 계속 이어지면 주가는 한동안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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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엔지니어 입장에서 본 로봇 산업
1) 현재 로봇 산업의 현황
: 일단, 대부분 팩토리 또는 플랜트에는 정말로 많은 로봇이 들어와 있음. 응용처마다 자동화 수준이 다르지만, 하나의 작업을 진행하는 설비의 레벨에서는 거진 모두 자동화 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함. 예를들어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조립/용접/도장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웨이퍼만 넣으면 노광공정을 다 자동으로 진행해주는 것 같은 것을 생각하면 됨.
다만, A공정에서 만들어진 중간 생산품을 다시 B공정으로 옮겨야 하는 이 공정간 연결 또는 생산제품을 창고로 이송하는 물류과정은 자동화가 많이 안되어 있음. 특히 공장 동을 이동한다든가, 층을 이동하는 경우는 아직까지도 사람이 지게차나, 카트등을 이용하여 운반하는 일이 태반.
현재 로봇에 대한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물류 쪽 임. 아마존이 도입한물류창고용 로봇인 키바의 경우는 이미 52만개가 도입되었다고 알려져있음.
2) 근데 그동안 왜 못햇냐?
: 가장 큰 이유는 이 로봇을 도입하려면 기존 공장/플랜트를 로봇의 동선에 최적화하게 만들어줘야함. 특히 AGV(무인자동운반장치) 는 애초에 그 공간에 사람이 있는 경우 로봇의 동선에 혼선만 야기하므로 AGV만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거기에 공정간 연결은 더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A공정에서 동작하는 산업용 로봇 과 물류이송 로봇이 완벽히 하나의 제어시스템으로 구동 해야 하는데, 단순히 물류로봇 하나를 집어넣고자 이 모든 기존 시스템을 다 뜯어고친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
3) 갑자기 도입이 빨라지는 이유들
: 갑자기 도입이 가장 빨라지는 이유는 결국 새로운 공장을 미국에 짓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음.
일단 신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애초에 설계단계에서부터 이런 자동화물류로봇의 도입을 염두해두고 공장의 설계를 할 수 있다는 것임.
거기에 미국 1인당 GDP평균이 7만불(8500만원)임. 여기에 각종 보험등 부대비용까지 한다? 인당 최소 1년당 몇억의 비용이 집행되어야 하는데, 이럴거면 최대한 처음부터 인건비를 줄이는 디자인을 적극 고려할 수 있는 것임.
여기에 일반적으로 공급하는 쪽에서 무언가 새로운 기술이나 장비를 들고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바로 “그거 어디에 써본 사례 있어요?” 임. 이에 대한 대답을 할 레퍼런스 플랜트/팩토리가 점점 쌓이면 이 기술에 대한 도입이 더 쉬워지는 것은 자명한 일임.
4) 진짜를 찾기
: 현재 로봇 산업 전체의 CAGR은 10% 초반수준이며, 요즘 뜨고 있는 협동로봇 1위 사업자 및 AMR 상위권 플레이어인 Teradyne 의 23’1Q 컨콜에서는 로봇이 20-30% 사이의 매출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음.
년간 20-30% 성장이 낮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현재 로봇 산업들이 받고 있는 고밸류에 비하면 좀 부족한 것은 사실. 다만 아직도 관련 로봇들이 10%이하의 시장 침투율을 보여주고 있기에 진짜로 매출을 폭발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는 업체를 잘 선별해서 투자 해야할 듯.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현재 로봇 산업의 현황
: 일단, 대부분 팩토리 또는 플랜트에는 정말로 많은 로봇이 들어와 있음. 응용처마다 자동화 수준이 다르지만, 하나의 작업을 진행하는 설비의 레벨에서는 거진 모두 자동화 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함. 예를들어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조립/용접/도장 같은 개별 작업은 물론, 웨이퍼만 넣으면 노광공정을 다 자동으로 진행해주는 것 같은 것을 생각하면 됨.
다만, A공정에서 만들어진 중간 생산품을 다시 B공정으로 옮겨야 하는 이 공정간 연결 또는 생산제품을 창고로 이송하는 물류과정은 자동화가 많이 안되어 있음. 특히 공장 동을 이동한다든가, 층을 이동하는 경우는 아직까지도 사람이 지게차나, 카트등을 이용하여 운반하는 일이 태반.
현재 로봇에 대한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물류 쪽 임. 아마존이 도입한물류창고용 로봇인 키바의 경우는 이미 52만개가 도입되었다고 알려져있음.
2) 근데 그동안 왜 못햇냐?
: 가장 큰 이유는 이 로봇을 도입하려면 기존 공장/플랜트를 로봇의 동선에 최적화하게 만들어줘야함. 특히 AGV(무인자동운반장치) 는 애초에 그 공간에 사람이 있는 경우 로봇의 동선에 혼선만 야기하므로 AGV만 있는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거기에 공정간 연결은 더 말도 안되게 어려운 이유는 단순히 A공정에서 동작하는 산업용 로봇 과 물류이송 로봇이 완벽히 하나의 제어시스템으로 구동 해야 하는데, 단순히 물류로봇 하나를 집어넣고자 이 모든 기존 시스템을 다 뜯어고친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
3) 갑자기 도입이 빨라지는 이유들
: 갑자기 도입이 가장 빨라지는 이유는 결국 새로운 공장을 미국에 짓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음.
일단 신공장을 짓는다는 것은 애초에 설계단계에서부터 이런 자동화물류로봇의 도입을 염두해두고 공장의 설계를 할 수 있다는 것임.
거기에 미국 1인당 GDP평균이 7만불(8500만원)임. 여기에 각종 보험등 부대비용까지 한다? 인당 최소 1년당 몇억의 비용이 집행되어야 하는데, 이럴거면 최대한 처음부터 인건비를 줄이는 디자인을 적극 고려할 수 있는 것임.
여기에 일반적으로 공급하는 쪽에서 무언가 새로운 기술이나 장비를 들고 오면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이 바로 “그거 어디에 써본 사례 있어요?” 임. 이에 대한 대답을 할 레퍼런스 플랜트/팩토리가 점점 쌓이면 이 기술에 대한 도입이 더 쉬워지는 것은 자명한 일임.
4) 진짜를 찾기
: 현재 로봇 산업 전체의 CAGR은 10% 초반수준이며, 요즘 뜨고 있는 협동로봇 1위 사업자 및 AMR 상위권 플레이어인 Teradyne 의 23’1Q 컨콜에서는 로봇이 20-30% 사이의 매출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음.
년간 20-30% 성장이 낮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현재 로봇 산업들이 받고 있는 고밸류에 비하면 좀 부족한 것은 사실. 다만 아직도 관련 로봇들이 10%이하의 시장 침투율을 보여주고 있기에 진짜로 매출을 폭발적으로 성장 시킬 수 있는 업체를 잘 선별해서 투자 해야할 듯.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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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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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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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 854232101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15,269억원(-42.3% YoY) (2.9%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14,833억원 (-50.0% YoY) (24.8% MoM)
23년02월: 11,887억원 (-53.8% YoY) (6.3% MoM)
23년01월: 11,178억원 (-58.1% YoY) (-39.9% MoM)
22년12월: 18,589억원 (-4.1% MoM)
22년11월: 19,383억원 (-13.1% MoM)
22년10월: 22,311억원 (-10.2% MoM)
22년09월: 24,859억원 (-4.5% MoM)
22년08월: 26,027억원 (-14.9% MoM)
22년07월: 30,568억원 (-2.3% MoM)
22년06월: 31,296억원 (0.8% MoM)
22년05월: 31,037억원 (17.3% MoM)
22년04월: 26,464억원 (-10.8% MoM)
22년03월: 29,654억원 (15.3% MoM)
22년02월: 25,711억원 (-3.5% MoM)
22년01월: 26,655억원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15,269억원(-42.3% YoY) (2.9%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14,833억원 (-50.0% YoY) (24.8% MoM)
23년02월: 11,887억원 (-53.8% YoY) (6.3% MoM)
23년01월: 11,178억원 (-58.1% YoY) (-39.9% MoM)
22년12월: 18,589억원 (-4.1% MoM)
22년11월: 19,383억원 (-13.1% MoM)
22년10월: 22,311억원 (-10.2% MoM)
22년09월: 24,859억원 (-4.5% MoM)
22년08월: 26,027억원 (-14.9% MoM)
22년07월: 30,568억원 (-2.3% MoM)
22년06월: 31,296억원 (0.8% MoM)
22년05월: 31,037억원 (17.3% MoM)
22년04월: 26,464억원 (-10.8% MoM)
22년03월: 29,654억원 (15.3% MoM)
22년02월: 25,711억원 (-3.5% MoM)
22년01월: 26,655억원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낸드플래시 - 854232103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4,624억원(-48.6% YoY) (-44.5%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8,336억원 (-7.2% YoY) (34.4% MoM)
23년02월: 6,203억원 (-17.0% YoY) (35.5% MoM)
23년01월: 4,579억원 (-25.7% YoY) (0.5% MoM)
22년12월: 4,555억원 (-36.4% MoM)
22년11월: 7,157억원 (-11.4% MoM)
22년10월: 8,079억원 (-12.1% MoM)
22년09월: 9,189억원 (14.5% MoM)
22년08월: 8,028억원 (-15.8% MoM)
22년07월: 9,533억원 (-3.6% MoM)
22년06월: 9,885억원 (-2.1% MoM)
22년05월: 10,097억원 (12.2% MoM)
22년04월: 9,001억원 (0.2% MoM)
22년03월: 8,985억원 (20.3% MoM)
22년02월: 7,471억원 (21.2% MoM)
22년01월: 6,164억원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3년04월 : 4,624억원(-48.6% YoY) (-44.5%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3월: 8,336억원 (-7.2% YoY) (34.4% MoM)
23년02월: 6,203억원 (-17.0% YoY) (35.5% MoM)
23년01월: 4,579억원 (-25.7% YoY) (0.5% MoM)
22년12월: 4,555억원 (-36.4% MoM)
22년11월: 7,157억원 (-11.4% MoM)
22년10월: 8,079억원 (-12.1% MoM)
22년09월: 9,189억원 (14.5% MoM)
22년08월: 8,028억원 (-15.8% MoM)
22년07월: 9,533억원 (-3.6% MoM)
22년06월: 9,885억원 (-2.1% MoM)
22년05월: 10,097억원 (12.2% MoM)
22년04월: 9,001억원 (0.2% MoM)
22년03월: 8,985억원 (20.3% MoM)
22년02월: 7,471억원 (21.2% MoM)
22년01월: 6,16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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