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7 08:40:22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71조 9,17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30,000억(예상치: 631,740억)
영업익: 6,000억(예상치: 9,841억)
순익: -(예상치: 14,826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630,000억 / 6,000억 / -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2022.1Q 777,815억 / 141,214억 / 113,2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78002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71조 9,17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30,000억(예상치: 631,740억)
영업익: 6,000억(예상치: 9,841억)
순익: -(예상치: 14,826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630,000억 / 6,000억 / -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2022.1Q 777,815억 / 141,214억 / 113,24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780020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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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 오늘 삼성전자 급등 >
(뇌피셜 잡설)
앗 뜨거..
인위적 감산에 부정적이던 삼성전자가 1분기 메모리 판가 하락을 겪으며 아마 앗 뜨거 했을 것 같다. 결국 오늘 감산을 공식 발표했다.
주가는 4%대 상승을 보였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생산을 줄이겠다는 데 주가가 안 오를리 있나. 담주는 지켜봐야겠지..
언젠가 코리아모니터(반도체 재고가 현금흐름에 직격탄인 이유)에서 한번 쓴 것 같은데, 삼성전자에게 회계상 손실보다 심각한 것은 현금흐름..
그런데 메모리 판가가 이미 cash cost 아래로 떨어져버렸다(전문가들은 그렇게 파악하고 있다).
만들어 팔수록 현금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심각한 상황이란 이야기다.
삼성전자가 애초 인위적 감산에 동참않은 것은 경쟁사 대비 뛰어난 원가경쟁력 바탕으로, 최소한의 이익으로 버티다가 업 사이클에서 독식하겠다는 전략으로들 해석했다.
그러나 결국 판가가 cash cost 아래로 내려앉는 상황에서 감산하지 않으면 경쟁사 죽이려다 나도 만신창이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 같다.
삼성전자의 감산효과가 서서히 나타나 적어도 메모리 가격의 하락세를 어느정도 진정시켜준다면 반도체 수요처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하반기에 메모리 판가의 턴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
감산이 효과를 발휘하면 메모리 재고는 1분기~2분기가 피크, 재고평가손은 2분기부터 감소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은 설득력있어 보인다.
(뇌피셜 잡설)
앗 뜨거..
인위적 감산에 부정적이던 삼성전자가 1분기 메모리 판가 하락을 겪으며 아마 앗 뜨거 했을 것 같다. 결국 오늘 감산을 공식 발표했다.
주가는 4%대 상승을 보였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생산을 줄이겠다는 데 주가가 안 오를리 있나. 담주는 지켜봐야겠지..
언젠가 코리아모니터(반도체 재고가 현금흐름에 직격탄인 이유)에서 한번 쓴 것 같은데, 삼성전자에게 회계상 손실보다 심각한 것은 현금흐름..
그런데 메모리 판가가 이미 cash cost 아래로 떨어져버렸다(전문가들은 그렇게 파악하고 있다).
만들어 팔수록 현금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심각한 상황이란 이야기다.
삼성전자가 애초 인위적 감산에 동참않은 것은 경쟁사 대비 뛰어난 원가경쟁력 바탕으로, 최소한의 이익으로 버티다가 업 사이클에서 독식하겠다는 전략으로들 해석했다.
그러나 결국 판가가 cash cost 아래로 내려앉는 상황에서 감산하지 않으면 경쟁사 죽이려다 나도 만신창이가 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린 것 같다.
삼성전자의 감산효과가 서서히 나타나 적어도 메모리 가격의 하락세를 어느정도 진정시켜준다면 반도체 수요처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하반기에 메모리 판가의 턴도 기대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
감산이 효과를 발휘하면 메모리 재고는 1분기~2분기가 피크, 재고평가손은 2분기부터 감소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은 설득력있어 보인다.
👍12👎1
지금 반도체 주식들 사두면 여러모로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안좋은 바닥상태입니다. 일부 종목은 많이 오르긴 했지만, 여러 종목군으로 나눠서 사면 큰 문제 없이 수익 낼 확률이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랠리=경기 반등: 따라서 최악의 실적시즌 이후엔 일진일퇴 하면서 상승하며, 경기반등이 확인되면 본격적으로 랠리를 펼친다.
이미 일부 경기사이클 지표는 반등을 시작했다. 따라서 탑다운으로 볼 때 랠리 시기는 ‘올해 하반기~내년 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미 일부 경기사이클 지표는 반등을 시작했다. 따라서 탑다운으로 볼 때 랠리 시기는 ‘올해 하반기~내년 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SBS 밸류는 매우 싼데, 약간 전통 이미지가 있어서 주가는 잘 못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 같은데 전통 방송국이 밀린다고 생각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SBS도 넷플릭스향 매출 있다, 앞으로 드라마 많이 한다. 영역 확장해 나간다. 그런 얘기해봐야 별 소용 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SBS는 전통 방송국으로 시장에서 보는 것 같습니다. 얼라인의 주주행동주의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10👎1
굿뜨 입니다. 이대로 금리인상 다 마무리하고 이대로...상승이 제대로 나와서 모두가..조금씩 더 벌고 덜 벌고는 있어도...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5
Forwarded from YM리서치
[(주)LG 경영권 분쟁 초간단 정리]
1. 지금 LG 대표는 구광모 대표로 구본무 선대회장 작고 후 LG를 이끌고 있음
2. LG는 대대로 장자승계 원칙임. 장남이 경영권 관련된 지분 일체를 상속받고, 나머지는 경영에서 물러나 쪼개짐(범LG가 방계가 많은 이유)
3. 현 구광모 대표 역시 장남으로 선대회장 지분의 대부분을 상속받았으나 특이점이 있음. 친아들이 아님.
4. 구본무 회장의 외아들이 일찍 사고로 세상을 떠나 동생(구본능)의 아들을 양자로 들여 자리를 내어준 것
5. 그러니 구본무회장의 배우자인 김영식 여사나, 친딸들인 구연경, 구연수는 불만이 많았을 것
6. 18년 선대회장 작고 당시 어찌저찌 합의를 본 것으로 보였으나, 작년부터 회장님의 유언장을 보여달라는 등의 내용증명을 보내며 분쟁 냄새를 풍기기 시작
7. 결국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제기함. (이에 대한 법률적인 확률과 판단은 생략하겠음)
8. 이 와중에 오늘 영국 투자회사인 실체스터가 단순투자 보다 한단계 높은 ‘일반투자’ 목적으로 5% 지분 공시를 띄움
9. 즉, 일상 경영권까지 참여할 의사는 없으나 주주권리를 주장하기 위한 요구와 의결권 참여는 하겠다는 뜻임. 얘네도 행동주의 펀드임
10. 이로 인해 지분율이 묘해짐. 물론 구광모 대표가 유리한 상황임(소송도 유리할 것이고)
- 구광모 15.95%
- 구본능(구광모의 친부) 3.05%
= 19% 확실
- 김영식 4.2%
- 구연경+구연수 3.64%
- 실체스터 5.03%
= 12.87% 가량
실체스터가 세모녀 사이드에 붙는다면 약간 분위기가 묘해지는 정도는 됨
11. 한편 3월에 처음 상속분쟁이 기사화되었을 때, 세모녀 사이드에 행동주의펀드가 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었음(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3/15/2023031500003.html)
이게 실체스터가 아닌 또 다른 운용사라면(기사는 국내 운용사 같은데) 분위기가 역시나 묘할 수 있는 상황. 큰딸 구연경씨의 남편이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에 있는 것도 쌔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부분
- 이정도 상황을 머릿속에 넣고 LG 관련 기사를 앞으로 보면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임
12. LG가 지주사라 ㅈ밥처럼 보이지만, 반대로 지주사라 이걸 뺏기면 모든 계열사를 뺏기는 것과 같은 데미지를 입음.
- 삼촌들 지분이 꽤 유의미하게 있기 때문에 아마도 LG가 가오를 지키기 위해 구광모 대표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긴 함
13. 다만, 에스엠 때도 봤듯이 잘나신 양반들은 갑자기 승산 없는 게임에 불쑥 뛰어들지 않음(하이브가 특이 케이스임). 따라서 세모녀가 5년만에 뜬금 소송을 제기한 점과 새로운 지분 공시로 DB 이후 또다른 팝콘각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
14.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경영권 분쟁’하면 일단 무조건반사처럼 매수버튼인 상황. 오스템임플란트-에스엠-DB-(씨티씨바이오) / LG는 조금 더 무거운 케이스긴 하나 재밌게 관람하시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지금 LG 대표는 구광모 대표로 구본무 선대회장 작고 후 LG를 이끌고 있음
2. LG는 대대로 장자승계 원칙임. 장남이 경영권 관련된 지분 일체를 상속받고, 나머지는 경영에서 물러나 쪼개짐(범LG가 방계가 많은 이유)
3. 현 구광모 대표 역시 장남으로 선대회장 지분의 대부분을 상속받았으나 특이점이 있음. 친아들이 아님.
4. 구본무 회장의 외아들이 일찍 사고로 세상을 떠나 동생(구본능)의 아들을 양자로 들여 자리를 내어준 것
5. 그러니 구본무회장의 배우자인 김영식 여사나, 친딸들인 구연경, 구연수는 불만이 많았을 것
6. 18년 선대회장 작고 당시 어찌저찌 합의를 본 것으로 보였으나, 작년부터 회장님의 유언장을 보여달라는 등의 내용증명을 보내며 분쟁 냄새를 풍기기 시작
7. 결국 상속회복청구 소송을 제기함. (이에 대한 법률적인 확률과 판단은 생략하겠음)
8. 이 와중에 오늘 영국 투자회사인 실체스터가 단순투자 보다 한단계 높은 ‘일반투자’ 목적으로 5% 지분 공시를 띄움
9. 즉, 일상 경영권까지 참여할 의사는 없으나 주주권리를 주장하기 위한 요구와 의결권 참여는 하겠다는 뜻임. 얘네도 행동주의 펀드임
10. 이로 인해 지분율이 묘해짐. 물론 구광모 대표가 유리한 상황임(소송도 유리할 것이고)
- 구광모 15.95%
- 구본능(구광모의 친부) 3.05%
= 19% 확실
- 김영식 4.2%
- 구연경+구연수 3.64%
- 실체스터 5.03%
= 12.87% 가량
실체스터가 세모녀 사이드에 붙는다면 약간 분위기가 묘해지는 정도는 됨
11. 한편 3월에 처음 상속분쟁이 기사화되었을 때, 세모녀 사이드에 행동주의펀드가 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었음(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3/15/2023031500003.html)
이게 실체스터가 아닌 또 다른 운용사라면(기사는 국내 운용사 같은데) 분위기가 역시나 묘할 수 있는 상황. 큰딸 구연경씨의 남편이 미국 사모펀드 운용사에 있는 것도 쌔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부분
- 이정도 상황을 머릿속에 넣고 LG 관련 기사를 앞으로 보면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임
12. LG가 지주사라 ㅈ밥처럼 보이지만, 반대로 지주사라 이걸 뺏기면 모든 계열사를 뺏기는 것과 같은 데미지를 입음.
- 삼촌들 지분이 꽤 유의미하게 있기 때문에 아마도 LG가 가오를 지키기 위해 구광모 대표 편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긴 함
13. 다만, 에스엠 때도 봤듯이 잘나신 양반들은 갑자기 승산 없는 게임에 불쑥 뛰어들지 않음(하이브가 특이 케이스임). 따라서 세모녀가 5년만에 뜬금 소송을 제기한 점과 새로운 지분 공시로 DB 이후 또다른 팝콘각을 보여줄 것으로 보임
14.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경영권 분쟁’하면 일단 무조건반사처럼 매수버튼인 상황. 오스템임플란트-에스엠-DB-(씨티씨바이오) / LG는 조금 더 무거운 케이스긴 하나 재밌게 관람하시길
출처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뉴데일리
[단독] LG家 세 모녀 뒤늦은 소송… '행동주의 펀드' 배후에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와 두 딸이 뒤늦게 상속회복청구 소송에 나선 데 행동주의 펀드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4대에 걸쳐 장자 승계가 안정적으로 이뤄진 LG가에 여성들이 불만을 품고 있다는 점을 활용해 경영권 분쟁에 불을 붙였다.15일 재계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행동주의 펀드로 이름을 알린 A자산운용사는 LG가 경영권 분쟁이 벌어질 가능성에 주목해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인 김영식 여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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