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t.me/moneybottle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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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금리는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 최종금리 3.75%를 생각했던 사람들은 전망치를 조정했을 것
2. 작년에는 물가 상승률이 5%를 상회했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지금은 높은 수준에 도달한 금리가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켜봐야할 때
3. 물가는 연말 3%대 까지 떨어질 것
4. 향후 물가 흐름과 함께 성장과 금융안정도 살펴가면서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
5. 근원물가는 경기 하방 압력이 커지면서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
6. 물가가 떨어지고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2, 3년물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아지는 등 단기 금리보다 중장기 금리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
7. 부동산 문제가 경제 전반으로 퍼지지 않도록 유동성 공급을 하든지 정부와 금융안정을 도모하는 정책을 펼칠 것
1. 금리는 이미 높은 수준에 도달. 최종금리 3.75%를 생각했던 사람들은 전망치를 조정했을 것
2. 작년에는 물가 상승률이 5%를 상회했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지금은 높은 수준에 도달한 금리가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지켜봐야할 때
3. 물가는 연말 3%대 까지 떨어질 것
4. 향후 물가 흐름과 함께 성장과 금융안정도 살펴가면서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중요
5. 근원물가는 경기 하방 압력이 커지면서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
6. 물가가 떨어지고 성장률이 둔화되면서 2, 3년물 금리가 기준금리보다 낮아지는 등 단기 금리보다 중장기 금리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
7. 부동산 문제가 경제 전반으로 퍼지지 않도록 유동성 공급을 하든지 정부와 금융안정을 도모하는 정책을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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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주식이 약간 테마성으로 오르는 것 같은데 저는 아직은 AI가 초기 단계고 상장 종목이 많지 않아 테마군 형성은 좀 무리 같다고 생각합니다. 더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안사면 손해는 안보니까 그냥 안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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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은 크게 볼거없고, 이차전지에서 21년 7천억, 22년 8천억, 23년 1조 2천억...이 추이를 봐야합니다. 지금은 화확도 그닥이라 주가가 이런데, 하반기 이후에 말레이시아 공장 돌아가면, 6월전에 주가는 이미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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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인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우리나라는 여의도에 많이들 모여계시다보니 정보의 속도가 훨씬 빠르고, 미국은 동부와 서부간 거리와 시간차 때문에 정보가 일단 우리보단 느리다는게...첫번째 이유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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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파월 기자회견 후 급등한 시장
푹 쉬셨습니까. 2월 FOMC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미국증시는 내내 마이너스권에 머물다가 파월 의장 기자회견 직후인 새벽 4시 30분부터 급등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사실 기자회견 내용은 '올해 인하 없다, 몇 차례 더 올린다' 등등 hawkish에 가까웠는데,
어쨌거나 다시 베이비스텝(25bp)으로 돌아갔고, 예상치 못했던 특이 발언이 없었다는 데 점수를 준 것 같습니다.
특히 파월은 "우리는 이제야 처음으로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시작됐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We can now say for the first time, the disinflationary process has started),”고 했는데
이 발언이 기폭제가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미국채 금리 전구간 일제 급락
- 파월의장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Treasury 2년물 전일보다 11bp 내린 4.09%까지 하락
- 이는 시장이 향후 2년 내에 현재 기준금리(4.5%)에서 최소 2번 이상의 금리 인하가 나올 것으로 관측한다는 뜻
2) 달러 약세 심화
- NDF 원/달러 환율 전일 서울 종가보다 9원 이상 하락한 1,222원 기록
- 달러 약세 반영해 금(Gold) 온스당 1,960달러로 1년래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은 23,740달러 탈환
3) 반도체 급등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 급등. AMD(+12.6%), NVIDIA(+7.2%), 마이크론테크놀로지(+3.8%) 강세
푹 쉬셨습니까. 2월 FOMC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미국증시는 내내 마이너스권에 머물다가 파월 의장 기자회견 직후인 새벽 4시 30분부터 급등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사실 기자회견 내용은 '올해 인하 없다, 몇 차례 더 올린다' 등등 hawkish에 가까웠는데,
어쨌거나 다시 베이비스텝(25bp)으로 돌아갔고, 예상치 못했던 특이 발언이 없었다는 데 점수를 준 것 같습니다.
특히 파월은 "우리는 이제야 처음으로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이 시작됐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We can now say for the first time, the disinflationary process has started),”고 했는데
이 발언이 기폭제가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미국채 금리 전구간 일제 급락
- 파월의장 매파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Treasury 2년물 전일보다 11bp 내린 4.09%까지 하락
- 이는 시장이 향후 2년 내에 현재 기준금리(4.5%)에서 최소 2번 이상의 금리 인하가 나올 것으로 관측한다는 뜻
2) 달러 약세 심화
- NDF 원/달러 환율 전일 서울 종가보다 9원 이상 하락한 1,222원 기록
- 달러 약세 반영해 금(Gold) 온스당 1,960달러로 1년래 최고치 경신. 비트코인은 23,740달러 탈환
3) 반도체 급등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 급등. AMD(+12.6%), NVIDIA(+7.2%), 마이크론테크놀로지(+3.8%)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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