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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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즘 아주 좋게보는 종목인데, 글로벌하게 계속해서 성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만 안 일어나면 2~3년 후에는 실적 성장이 크게 되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상한 일이란, 자회사 만들어서 물적분할하거나 오스템 횡령 사건이라거나 등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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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출 비중이 10%도 안됩니다. 전세계가 시장이라서, 성장성을 넓힐 기회는 무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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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5천억 안되는데 현금성 자산이 천억 넘고 부채는 매입채무(재료사고 줄돈) 제외하면 현금의 반의 반 정도 밖에 안됩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인플레이션, 환율 비교적 안정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2. 긴축적 통화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물가안정 기조를 공고히 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우선 과제

3.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

4. 에너지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지만 에너지 수입가격의 책정이 주로 미 달러화로 이루어지므로 동 기간 진행된 원화가치 절하가 에너지 가격을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도록 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데 기여 중

5. 미국 10월 CPI는 좋은 뉴스기는 하지만 얼마나 오래갈지(호재가) 지켜보면서 23일 금통위에서 결정할 것

6. 환율 흐름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7. 중요한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 숫자가 바뀔지 안바뀔지 한달만 봐서는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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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모건의 CPI 수치별 시나리오

7.8% 이상 : 4~5% 대하락
7.5 ~ 7.7% : 2.5~3.5% 하락
7.2~7.4% : 2~3% 상승, 숏커버링
7.0~7.2% : 4~5% 대상승
6.9% 이하 : 🎅 산타클로스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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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장이 매우 안 좋았고 내년에도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지나고나면 이럴때가 매수할때고 환호할때가 매도 할때 입니다.(저도 환호 할때 매도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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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비중 가장 큰건 SKC이고(소량 더 샀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주식은 바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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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들 투자가 쪼그라들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줄어있지만 이렇게 시간이 경과하고 나면 지금 투자를 적게 했기때문에 또 수요가 더 크게 붙는 시기가 옵니다. 내년 중반 정도로 예상합니다.(지금은 또 작년, 재작년 투자가 너무 많았기에 좀 더 쪼그라들어있는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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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CPI 둔화 & 2라운드 돌입, 키움 한지영]

중립적인 결과네요

12월 미국의 헤드라인 소비자물가는 6.5%(YoY)로 전월(7.1%)에 비해 둔화됐으나 컨센(6.5%)에 부합했네요.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도 5.7%(YoY)로 컨센(5.7%, 전월 6.0%)에 부합 했습니다.

바이든이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CPI 발표 직후 인플레이션 관련 연설을 한다고 했는데 그 자신감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6%대 보는 것도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현재 미국 선물 시장에서는 재료소멸(셀온) 인식으로 변동성이 출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동중에 휴대폰으로 글을 작성 중이라 이번 CPI 시사점을 간략히 적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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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장 결과까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지금 미국 선물 시장의 변동성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 지난 금요일 임금 인플레 하락 소식으로 미리 CPI 둔화 이슈를 선반영한 측면이 있었기 때문.

2. 인플레 자체가 내려간 것은 긍정적이나, 서비스나 주거비 물가가 가시적으로 하락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인플레 싸움은 아직 근소 우위의 판정승 구도로 볼수 있음.

3. 앞으로의 증시 방향성 관건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연준과 시장의 진실게임 승자 여부(연준은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일축 vs시장은 연내 금리인하 베팅 등)

4. 향후 예정된 연준 인사들의 연설에서 이들이 12월 CPI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서 시각 변화를 줄지에 주목할 필요. 이들은 수시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를 더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기 때문

5. 또 금일 본장 포함 향후 2~3거래일동안 시장참여자들도 자신들의 전망이 과도하게 낙관적이었는지 아니면 제대로 전망을 하고 있는지를 서로서로 확인해가면서 주가에 반영해갈 것으로 보임.

6. 결국, 새해 이후 약 2주에 걸친 랠리를 상기 이슈들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속력이 감소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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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도출해볼수 있겠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변동성이 상당한데, 아마 본장 끝날때까지도 이 분위기가 유지될 듯 하네요.

저도 더 고민을 해본 뒤에 내일자 데일리 코멘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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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t.me/moneybo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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