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요즘 아주 좋게보는 종목인데, 글로벌하게 계속해서 성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만 안 일어나면 2~3년 후에는 실적 성장이 크게 되어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상한 일이란, 자회사 만들어서 물적분할하거나 오스템 횡령 사건이라거나 등등 입니다.
🔥3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인플레이션, 환율 비교적 안정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2. 긴축적 통화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물가안정 기조를 공고히 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우선 과제
3.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
4. 에너지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지만 에너지 수입가격의 책정이 주로 미 달러화로 이루어지므로 동 기간 진행된 원화가치 절하가 에너지 가격을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도록 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데 기여 중
5. 미국 10월 CPI는 좋은 뉴스기는 하지만 얼마나 오래갈지(호재가) 지켜보면서 23일 금통위에서 결정할 것
6. 환율 흐름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7. 중요한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 숫자가 바뀔지 안바뀔지 한달만 봐서는 알 수 없음
1. 인플레이션, 환율 비교적 안정되고 있으며 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도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
2. 긴축적 통화 기조를 유지함으로써 물가안정 기조를 공고히 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우선 과제
3.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빨랐기 때문에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
4. 에너지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지만 에너지 수입가격의 책정이 주로 미 달러화로 이루어지므로 동 기간 진행된 원화가치 절하가 에너지 가격을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도록 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데 기여 중
5. 미국 10월 CPI는 좋은 뉴스기는 하지만 얼마나 오래갈지(호재가) 지켜보면서 23일 금통위에서 결정할 것
6. 환율 흐름은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여전히 변동성은 이어질 전망
7. 중요한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 숫자가 바뀔지 안바뀔지 한달만 봐서는 알 수 없음
👍32👎3
JP 모건의 CPI 수치별 시나리오
7.8% 이상 : 4~5% 대하락
7.5 ~ 7.7% : 2.5~3.5% 하락
7.2~7.4% : 2~3% 상승, 숏커버링
7.0~7.2% : 4~5% 대상승
6.9% 이하 : 🎅 산타클로스 강림
7.8% 이상 : 4~5% 대하락
7.5 ~ 7.7% : 2.5~3.5% 하락
7.2~7.4% : 2~3% 상승, 숏커버링
7.0~7.2% : 4~5% 대상승
6.9% 이하 : 🎅 산타클로스 강림
🔥12👍4👎1
올 한해 장이 매우 안 좋았고 내년에도 앞이 잘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지나고나면 이럴때가 매수할때고 환호할때가 매도 할때 입니다.(저도 환호 할때 매도는 못했습니다.)
👍17
지금은 다들 투자가 쪼그라들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줄어있지만 이렇게 시간이 경과하고 나면 지금 투자를 적게 했기때문에 또 수요가 더 크게 붙는 시기가 옵니다. 내년 중반 정도로 예상합니다.(지금은 또 작년, 재작년 투자가 너무 많았기에 좀 더 쪼그라들어있는 상태죠)
👍16👎3
[12월 CPI 둔화 & 2라운드 돌입, 키움 한지영]
중립적인 결과네요
12월 미국의 헤드라인 소비자물가는 6.5%(YoY)로 전월(7.1%)에 비해 둔화됐으나 컨센(6.5%)에 부합했네요.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도 5.7%(YoY)로 컨센(5.7%, 전월 6.0%)에 부합 했습니다.
바이든이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CPI 발표 직후 인플레이션 관련 연설을 한다고 했는데 그 자신감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6%대 보는 것도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현재 미국 선물 시장에서는 재료소멸(셀온) 인식으로 변동성이 출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동중에 휴대폰으로 글을 작성 중이라 이번 CPI 시사점을 간략히 적어보자면,
-----
1. 본장 결과까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지금 미국 선물 시장의 변동성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 지난 금요일 임금 인플레 하락 소식으로 미리 CPI 둔화 이슈를 선반영한 측면이 있었기 때문.
2. 인플레 자체가 내려간 것은 긍정적이나, 서비스나 주거비 물가가 가시적으로 하락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인플레 싸움은 아직 근소 우위의 판정승 구도로 볼수 있음.
3. 앞으로의 증시 방향성 관건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연준과 시장의 진실게임 승자 여부(연준은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일축 vs시장은 연내 금리인하 베팅 등)
4. 향후 예정된 연준 인사들의 연설에서 이들이 12월 CPI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서 시각 변화를 줄지에 주목할 필요. 이들은 수시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를 더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기 때문
5. 또 금일 본장 포함 향후 2~3거래일동안 시장참여자들도 자신들의 전망이 과도하게 낙관적이었는지 아니면 제대로 전망을 하고 있는지를 서로서로 확인해가면서 주가에 반영해갈 것으로 보임.
6. 결국, 새해 이후 약 2주에 걸친 랠리를 상기 이슈들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속력이 감소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
이정도로 도출해볼수 있겠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변동성이 상당한데, 아마 본장 끝날때까지도 이 분위기가 유지될 듯 하네요.
저도 더 고민을 해본 뒤에 내일자 데일리 코멘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중립적인 결과네요
12월 미국의 헤드라인 소비자물가는 6.5%(YoY)로 전월(7.1%)에 비해 둔화됐으나 컨센(6.5%)에 부합했네요. 에너지 및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도 5.7%(YoY)로 컨센(5.7%, 전월 6.0%)에 부합 했습니다.
바이든이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CPI 발표 직후 인플레이션 관련 연설을 한다고 했는데 그 자신감의 근원이 무엇인지 알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6%대 보는 것도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현재 미국 선물 시장에서는 재료소멸(셀온) 인식으로 변동성이 출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동중에 휴대폰으로 글을 작성 중이라 이번 CPI 시사점을 간략히 적어보자면,
-----
1. 본장 결과까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지금 미국 선물 시장의 변동성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현상. 지난 금요일 임금 인플레 하락 소식으로 미리 CPI 둔화 이슈를 선반영한 측면이 있었기 때문.
2. 인플레 자체가 내려간 것은 긍정적이나, 서비스나 주거비 물가가 가시적으로 하락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미루어보아, 인플레 싸움은 아직 근소 우위의 판정승 구도로 볼수 있음.
3. 앞으로의 증시 방향성 관건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연준과 시장의 진실게임 승자 여부(연준은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 일축 vs시장은 연내 금리인하 베팅 등)
4. 향후 예정된 연준 인사들의 연설에서 이들이 12월 CPI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서 시각 변화를 줄지에 주목할 필요. 이들은 수시로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있다는 증거를 더 보고 싶다고 이야기했기 때문
5. 또 금일 본장 포함 향후 2~3거래일동안 시장참여자들도 자신들의 전망이 과도하게 낙관적이었는지 아니면 제대로 전망을 하고 있는지를 서로서로 확인해가면서 주가에 반영해갈 것으로 보임.
6. 결국, 새해 이후 약 2주에 걸친 랠리를 상기 이슈들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속력이 감소할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
----
이정도로 도출해볼수 있겠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변동성이 상당한데, 아마 본장 끝날때까지도 이 분위기가 유지될 듯 하네요.
저도 더 고민을 해본 뒤에 내일자 데일리 코멘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