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CPI 세부 항목 등락
- 식품 mom 1.2%
- 에너지 mom 3.9%
- 주거비 mom 0.6%
● 계속 지적해온 식품이랑 주거비 물가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이번달 에너지가 높게 나온건 당연한 결과이구요. 문제는 높게 나온 물가가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물가가 3~4%대를 보기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스틱의 9월 pause는 쏙 들어가겠네요. 연준은 긴축을 멈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9월 빅스텝도 이제는 시장이 반영할 것 같습니다. 성장을 반영해서 침체 우려 속에 금리가 떨어질 수 없는 환경입니다. 연말까지 미국 10년물 3.4% 제시한 바 있습니다. 단기 금리 상승 여력 크게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10년 국채금리-서부텍사스중질류-기술주중에 애플 테슬라 추적
다음주에 추가 하락에너지가 나오는지 다른 변수에 다른 모멘텀이 나오는지----
5월 CPI 과연 절망적인가?]
☑️조심스럽지만 이정도 데이타로 단기에 시장이 저점을 이탈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결국 단기 인플레 센티의 Key는 전쟁종결여부로 보여짐
•5월 CPI는 그렇게 절망적으로 보여지지 않으며, 사실상 Headline CPI의 서프라이즈 원인은 유가상승이 절대적
•현재 유가의 KEY FACTOR는 전쟁이며 전쟁이슈는 미국정부나 연준이 컨트롤할 수 없는 이슈
=푸틴 불확실성
•Core CPI는 2달연속 하락 추세 유지
•유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이동감소는(주유비 급등) 결국 소비를 둔화시키고(쇼핑감소+자동차수요감소 등) 이는 CPI의 다른항목 둔화에 긍정적일 수 있음
=현재 미국의 소비자들은 주유비로 1년전대비 2배이상/연초대비 1.5배이상 지불중
=4인가족 자동차2대+주1회주유 가정시 월간 세대 주유비는 최근 5년평균 400달러선에서 1000달러 이상으로 급증한 상황이며 이는 20년간 최고수준
•주거비(렌트비)의 경우 미국은 일반적으로 1년단위로 계약하는데 올해말까지는 기존 계약의 만료에 따른 가격인상(주택가격 인상 반영)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나, 현시점에서 주택가격이 피크아웃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결국 렌트비도 안정화 될 가능성 높음(렌트비 계약의 특성상 약간의 리드타임이 필요)
•연준의 50bp인상은 5월4일 결정되었고, 통화정책의 내부시차를 고려하면 당연히 연준은 기존 50bp인상을 유지하며 6월~8월까지 데이타를 지켜볼 것이고 당장 자신들의 스케줄에 변화를 줄 가능성 낮음
- 식품 mom 1.2%
- 에너지 mom 3.9%
- 주거비 mom 0.6%
● 계속 지적해온 식품이랑 주거비 물가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이번달 에너지가 높게 나온건 당연한 결과이구요. 문제는 높게 나온 물가가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물가가 3~4%대를 보기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스틱의 9월 pause는 쏙 들어가겠네요. 연준은 긴축을 멈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9월 빅스텝도 이제는 시장이 반영할 것 같습니다. 성장을 반영해서 침체 우려 속에 금리가 떨어질 수 없는 환경입니다. 연말까지 미국 10년물 3.4% 제시한 바 있습니다. 단기 금리 상승 여력 크게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10년 국채금리-서부텍사스중질류-기술주중에 애플 테슬라 추적
다음주에 추가 하락에너지가 나오는지 다른 변수에 다른 모멘텀이 나오는지----
5월 CPI 과연 절망적인가?]
☑️조심스럽지만 이정도 데이타로 단기에 시장이 저점을 이탈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결국 단기 인플레 센티의 Key는 전쟁종결여부로 보여짐
•5월 CPI는 그렇게 절망적으로 보여지지 않으며, 사실상 Headline CPI의 서프라이즈 원인은 유가상승이 절대적
•현재 유가의 KEY FACTOR는 전쟁이며 전쟁이슈는 미국정부나 연준이 컨트롤할 수 없는 이슈
=푸틴 불확실성
•Core CPI는 2달연속 하락 추세 유지
•유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이동감소는(주유비 급등) 결국 소비를 둔화시키고(쇼핑감소+자동차수요감소 등) 이는 CPI의 다른항목 둔화에 긍정적일 수 있음
=현재 미국의 소비자들은 주유비로 1년전대비 2배이상/연초대비 1.5배이상 지불중
=4인가족 자동차2대+주1회주유 가정시 월간 세대 주유비는 최근 5년평균 400달러선에서 1000달러 이상으로 급증한 상황이며 이는 20년간 최고수준
•주거비(렌트비)의 경우 미국은 일반적으로 1년단위로 계약하는데 올해말까지는 기존 계약의 만료에 따른 가격인상(주택가격 인상 반영)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나, 현시점에서 주택가격이 피크아웃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결국 렌트비도 안정화 될 가능성 높음(렌트비 계약의 특성상 약간의 리드타임이 필요)
•연준의 50bp인상은 5월4일 결정되었고, 통화정책의 내부시차를 고려하면 당연히 연준은 기존 50bp인상을 유지하며 6월~8월까지 데이타를 지켜볼 것이고 당장 자신들의 스케줄에 변화를 줄 가능성 낮음
👍14👎3
정말 힘든 장이네요.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제일 힘들때가 바닥이었고 매번 힘들때마다 이번은 더 힘들것 같았지만 결국 다 지나가더라구요. 망할 회사가 아니라면 더 기다려보고 매월 소득 일부라도 더 투자를 해야겠네요. 목돈이 있다면 큰 부담없이 삼성전자 매일 사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33👎4🔥2
저는 하이브 주주는 전혀 아니지만, 그런 발언들로 주가가 처참하게 폭락했는데 웃으면서 이렇게 맘편히 얘기할 건 아닌것 같은데 너무 편안해보이네요. 주가하락은 주주만의 몫인가요
👍30👎26🔥6
주력종목이 그나마 시장에서 버텨줘서...그나마 낫긴하지만 이 외에 다른 종목들은 처참한 수준도 있고... 참 힘들긴 한 상황이네요. 지금 장이 그래도 반등을 주는데, 리스크 헷징 차원에서 인버스2x레버리지를 좀 샀습니다.
👍4
그나마 하락에 대해 헷지가 좀 되는 상황이라 저는 지금 상황이 매우 주가가 낮은 상황이지만, 이정도 헷지를 하고 가고싶어서 이렇게 샀습니다.
👍2
단순 주가가 올라가면 반대로 70%주식에서 7%수익이 나고 30% 인버스 레버리지에서 6% 손실이 나겠지만 어느정도 시장이 안정화 될때까지는 이런 포지션을 갖고가려고 합니다. 물론 30%의 인버스레버리지 비율보다는 훨씬 낮습니다.
👍3
그리고 전제는..올라갈때 적어도 내 종목은 시장평균보다는 조금 더 오르고, 빠질때 시장평균 보다는 덜 빠진다는 걸로 보고 이러나 저러나 평균보다는 더 벌고싶은 희망을 반영했습니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