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5.24K subscribers
3.61K photos
7 videos
170 files
852 links
좋은 레포트는 공유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머스크의 Tesla 고용관련 코멘트]

<머스크 코멘트>
•6/1 : Tesla, SpaceX 임직원들(본사 Full-time 사무직) 모두 주 40시간 이상 오피스로 정상 출근 해야함, 그러기 싫으면 그만둬라

•6/3 : Tesla 글로벌 신규채용 일시정지하고, 사무직 10% 감축 필요, 자동차/배터리 등 생산직에 대한 언급이 아님

=머스크의 언급은 효율이 떨어지는 잉여인력(사무직)에 대한 경고성 코멘트로 판단되며, 주가는 당연히 과민반응 한것으로 보여짐

=공장을 엄청난 속도로 증설하는 과정에서 전체 임직원수가 감소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상식적인 가정이며,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내부 노트에서도 생산인력에 대한 언급이 아님을 언급한 것으로 보여짐

=현재 미국 고용시장은 노동자>고용주 의 파워밸런스 상황이지만, 경기침체가 올 경우 이는 빠르게 고용주>노동자로 바뀔 수 있음

<왜 머스크는 갑자기 고용을 언급했나?>
머스크는 최근 몇일간 Tesla의 임직원 고용에 대한 강력한 언급을 두차례나 지속했습니다. 첫번째는 이제 팬데믹은 끝났으니 재택근무는 없다는 것입니다. 고용주의 입장에서 솔직히 재택근무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재택을 해도 효율이 유지되는 직원들도 많겠지만, 문제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는데 있습니다. 즉, 머스크의 말은 사무직 직원들이 한마디로 받은만큼 일을 안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금요일 Tesla주가를 10%가깝게 급락시킨 신규채용 잠정중단 및 사무직 10% 감원 내부 노트였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경기도 안좋아지고 공급망 이슈 등 회사가 처한 대외 환경이 매우 위협적인데, 팬데믹이라는 이유로 실시하는 재택근무를 악용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본인들이 받은 만큼 그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회사에 남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Tesla에는 노조가 없습니다.

일단 주가로 보면 시장은 너무 과민하게 반응한것 같습니다. 오히려 회사입장에서 경기침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명분으로 오피스 full-time 잉여인력을 구조조정 한다면, 당연히 마진 입장에서는 긍정적측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Tesla의 중장기 탑라인 성장에 대해서는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즉, 매출이 감소해서 인력을 줄이겠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문제는 현재 주식시장의 수급이 취약하단
것입니다. 좋은 뉴스건 나쁜 뉴스건 뭔가 나오면 일단 팔고봅니다. 이런 측면이 금요일 테슬라주가에 매우 과격하게 반영되었고, 시장 전체의 하락을 유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SMART한 주식투자
👍13
👍5
👍2🔥1
은행주 밸류가 정말 낮네요. 저정도면 자사주 매수도 좀 하고 배당도 좀 더 늘리고 하면 저정도까진 안갈텐데...
👍5
👍4
👍3
자회사 아큐쉬네트 보유하고 있는데, 여기서 타이틀리스트를 갖고있습니다.
👍2👎1
👍2👎1
또 아큐쉬네트 상장한다고 할까봐 그것도 걱정이네요
👎4👍1🔥1
👍3
👍3
👍2
이 레포트의 논리가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탈 세계화 하고 나서 새로운 세계화를 한다는데, 너무 억지인건 아닌지 우려도 되는데 그래도 이런 방향으로 가긴했으면 하네요.
👍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구글에도 카스트 차별 : 인도 출신들, 계급 낮으면 겸상 안한다

인도인이 많은 실리콘밸리에서 카스트 제도를 기반으로 한 인도인 간 차별이 존재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구글 내 카스트 차별에 대한 외부강연이 반발에 부딪혀 취소됐다. 일부 직원은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에게 강연 강행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순다르 피차이는 카스트에서 가장 높은 브라만 계급이다.

채용 인터뷰에서 달리트 계급인 것을 알고는 분위기가 한순간에 달라져 입사에 실패한 사례도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2/06/03/GHCEWBVMTRHB5NPVOGXBSJ4NLA/
👍1
=> 첨단 기업의 고대인 마인드
지금은 주식 매매를 뭔가 적극적으로 할때는 아니고 좀 지켜볼때라고 봅니다. 어디가 바닥인지, 기술적 반등 인지도 알수 없습니다. 다만 이정도 밸류 면 더 빠져도 지금 가격 이상으로는 돌아오기 좋은, 쉬운 가격이라고 봅니다. 그냥 기다리다보면 다시 예전가격 되찾고 그 보다 위로 갈거라 생각 합니다. 한 2년 정도 주식장이 그리 좋지는 않았던 같네요.
👍19
👍4
연봉도 엄청 올랐네요. 막상 내 월급은 안오른것 같은데...저 중에 우리 회사도 있네요
👍16
5월 CPI 세부 항목 등락



- 식품 mom 1.2%

- 에너지 mom 3.9%

- 주거비 mom 0.6%



● 계속 지적해온 식품이랑 주거비 물가 상승세가 가파릅니다. 이번달 에너지가 높게 나온건 당연한 결과이구요. 문제는 높게 나온 물가가 일시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물가가 3~4%대를 보기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스틱의 9월 pause는 쏙 들어가겠네요. 연준은 긴축을 멈출 수 없을 것 같습니다. 9월 빅스텝도 이제는 시장이 반영할 것 같습니다. 성장을 반영해서 침체 우려 속에 금리가 떨어질 수 없는 환경입니다. 연말까지 미국 10년물 3.4% 제시한 바 있습니다. 단기 금리 상승 여력 크게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10년 국채금리-서부텍사스중질류-기술주중에 애플 테슬라 추적



다음주에 추가 하락에너지가 나오는지 다른 변수에 다른 모멘텀이 나오는지----



5월 CPI 과연 절망적인가?]



☑️조심스럽지만 이정도 데이타로 단기에 시장이 저점을 이탈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결국 단기 인플레 센티의 Key는 전쟁종결여부로 보여짐



•5월 CPI는 그렇게 절망적으로 보여지지 않으며, 사실상 Headline CPI의 서프라이즈 원인은 유가상승이 절대적



•현재 유가의 KEY FACTOR는 전쟁이며 전쟁이슈는 미국정부나 연준이 컨트롤할 수 없는 이슈

=푸틴 불확실성



•Core CPI는 2달연속 하락 추세 유지



•유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의 이동감소는(주유비 급등) 결국 소비를 둔화시키고(쇼핑감소+자동차수요감소 등) 이는 CPI의 다른항목 둔화에 긍정적일 수 있음

=현재 미국의 소비자들은 주유비로 1년전대비 2배이상/연초대비 1.5배이상 지불중

=4인가족 자동차2대+주1회주유 가정시 월간 세대 주유비는 최근 5년평균 400달러선에서 1000달러 이상으로 급증한 상황이며 이는 20년간 최고수준



•주거비(렌트비)의 경우 미국은 일반적으로 1년단위로 계약하는데 올해말까지는 기존 계약의 만료에 따른 가격인상(주택가격 인상 반영)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으나, 현시점에서 주택가격이 피크아웃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결국 렌트비도 안정화 될 가능성 높음(렌트비 계약의 특성상 약간의 리드타임이 필요)



•연준의 50bp인상은 5월4일 결정되었고, 통화정책의 내부시차를 고려하면 당연히 연준은 기존 50bp인상을 유지하며 6월~8월까지 데이타를 지켜볼 것이고 당장 자신들의 스케줄에 변화를 줄 가능성 낮음
👍14👎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