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야간 선물시장은 청명절 연휴 앞두고 휴장. 상해/심천 거래소의 주식, 상품 모두 4월 4일과 5일 청명절 연휴 휴장으로 거래 중단입니다.
•최근 중국 철광석 선물 상승세가 매우 가팔라서 캡쳐 했습니다. 이미 2021년 7월 전고점 직전인 8월 레벨까지 올라왔네요. 중국 철강사 가격인상이 빨라지겠군요.
•최근 중국 철광석 선물 상승세가 매우 가팔라서 캡쳐 했습니다. 이미 2021년 7월 전고점 직전인 8월 레벨까지 올라왔네요. 중국 철강사 가격인상이 빨라지겠군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하나금투 철강금속/운송 박성봉]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2.4.4): 4월 중국 철강가격 본격 상승 전망
▶보고서: https://bit.ly/3DDzq8u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성수기 돌입과 제강사들의 4월 4월 판가 인상 및 수입재 가격 상승으로 판재류 유통가격 4주 연속 큰 폭 상승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에도 불구, 철강 생산 차질, 원재료 가격 강세와 경기부양책 효력 기대감으로 강세 지속
- 산업용 금속가격: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유럽의 에너지가격 급등 및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니켈 제외 전반적으로 상승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경기부양에 따른 철강가격 강세 기대감으로 중국 철강사들 주가 전반적으로 상승, 나머지 국가들은 전주 급등 이후 단기 조정
▶주간 Issue Comment
- 4월 중국 철강가격 본격 상승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철강 원재료 가격이 급등했고 주요 국가들의 철강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중국 철강가격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조한 상승폭 기록.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철강 원재료 가격과 중국 철강 수요 회복 전망을 감안하면 4월부터는 중국 철강 가격 또한 본격적으로 상승할 전망. Mysteel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로 5.5%를 설정헸는데 1분기는 도시 봉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연간 목표치에 미달하는 5.1%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분기부터 공격적인 경기 부양에 나서야 하는 상황. 지난 2월 중국 PPP(민관합작프로젝트)는 21개가 새롭게 추가되어 전년동기대비 298% 증가한 10조위안(16억달러)의 투자 집행. 이미 2월에 총 51개 PPP가 착공되어 총 투자액은 전년동기대비 133.8% 증가한 104억위안을 기록. 다만 부동산 시장의 경우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 완화에도 불구, 아직까지 뚜렷하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음. 3월 중국 철강 소비량은 코로나 확산과 내륙 운송 문제로 전년동기대비 11.7% 감소한 4,860만톤으로 추정되는데 4월에는 300~400만톤 증가 예상.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봉쇄도 4월초나 중순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당산을 포함한 주요 도시들의 규제는 점차 완화될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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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국내 철강가격: 성수기 돌입과 제강사들의 4월 4월 판가 인상 및 수입재 가격 상승으로 판재류 유통가격 4주 연속 큰 폭 상승
- 중국 철강 유통가격: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에도 불구, 철강 생산 차질, 원재료 가격 강세와 경기부양책 효력 기대감으로 강세 지속
- 산업용 금속가격: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유럽의 에너지가격 급등 및 중국의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니켈 제외 전반적으로 상승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중국 경기부양에 따른 철강가격 강세 기대감으로 중국 철강사들 주가 전반적으로 상승, 나머지 국가들은 전주 급등 이후 단기 조정
▶주간 Issue Comment
- 4월 중국 철강가격 본격 상승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철강 원재료 가격이 급등했고 주요 국가들의 철강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중국 철강가격은 그동안 상대적으로 저조한 상승폭 기록. 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철강 원재료 가격과 중국 철강 수요 회복 전망을 감안하면 4월부터는 중국 철강 가격 또한 본격적으로 상승할 전망. Mysteel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로 5.5%를 설정헸는데 1분기는 도시 봉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로 연간 목표치에 미달하는 5.1%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2분기부터 공격적인 경기 부양에 나서야 하는 상황. 지난 2월 중국 PPP(민관합작프로젝트)는 21개가 새롭게 추가되어 전년동기대비 298% 증가한 10조위안(16억달러)의 투자 집행. 이미 2월에 총 51개 PPP가 착공되어 총 투자액은 전년동기대비 133.8% 증가한 104억위안을 기록. 다만 부동산 시장의 경우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 완화에도 불구, 아직까지 뚜렷하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음. 3월 중국 철강 소비량은 코로나 확산과 내륙 운송 문제로 전년동기대비 11.7% 감소한 4,860만톤으로 추정되는데 4월에는 300~400만톤 증가 예상.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봉쇄도 4월초나 중순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당산을 포함한 주요 도시들의 규제는 점차 완화될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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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SK하이닉스 Q122 실적 프리뷰]
SK하이닉스 (000660)
아쉬운 1분기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1Q22 영업이익 추정치를 3조 479억 원으로 하향 조정
□ 메모리 반도체 업종을 대표하는 SK하이닉스의 1Q22 매출과 영업이익을 12조 1,375억 원, 3조 479억 원으로 추정. 매출 추정치는 기존 추정치(11조 9,933억 원)와 크게 다르지 않음. 그러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추정치(3조 5,268억 원) 대비 14% 낮음. NAND 재고 자산 평가손 발생 가능성을 고려했기 때문
□ 재고 자산 평가손에도 불구하고 전사 영업이익이 3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 환율 효과와 3월 반도체 수출 호조 때문. 1Q22 평균 환율이 1,205원/달러이므로 영업이익에 500~1,000억 원 내외의 긍정적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정
□ 한편, 3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131.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0% 증가. DRAM, SSD, MCP는 각각 +37.9%, +55.6%, +19.9%를 기록
■ 반도체 수출은 양호하나 반도체 장비 수입 부진
□ PC와 스마트폰의 수요는 부진한데,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최근 지표는 양호. 흐린 날씨에 우산을 들고 출근했는데, 퇴근길에 해가 창창하게 떠 있는 느낌. 마이크론의 매출 가이던스는 85~89억 달러로 예상을 웃돌았음. 빗 그로스가 10% 이상이라는 것을 의미
□ 한편, 3월 반도체 수출액은 사상 최고치. 그러나, 이처럼 양호한 지표와 달리 우려되는 지표도 있음. 연초 이후 반도체 장비의 수입 감소. 2022년 1월, 2월, 3월에 각각 -41.6%, -22.5%, -36.7% 기록. 미국과 네덜란드로부터의 수입이 부진
□ 반도체 불황기(2015년)에 반도체 장비 수입이 부진했고 무역분쟁 발발 국면(2018년 10월) 또는 코로나 발발 시기(2020년 1월)에도 둔화된 적이 있다는 점을 돌이켜 보면, 반도체 장비의 수입 감소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 목표주가 170,000원에서 157,000원으로 하향 조정
□ 최근 반도체 장비 수입 둔화는 본격적인 불황의 신호라기보다 공급망의 부품 부족 때문이겠지만, 이러한 상황이 반도체 수요·공급에 추가로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지를 신중하게 지켜보아야 함
□ SK하이닉스의 실적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분기별 DRAM 가격 흐름은 1분기 -8%, 2분기 -2%, 3분기 0%, 4분기 +7%로 추정
□ DRAM 가격 반등이 상반기에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170,000원에서 157,000원으로 하향 조정. 2022년 BPS 추정치를 105,765원에서 104,927원으로, 목표 P/B를 1.6배에서 1.5배로 각각 하향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2분기에 NAND 가격 상승과 이로 인한 재고 자산 평가손실 환입이 기대되고, 연간 실적의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되기 때문
자료링크: https://bit.ly/3NIT6wd
SK하이닉스 (000660)
아쉬운 1분기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1Q22 영업이익 추정치를 3조 479억 원으로 하향 조정
□ 메모리 반도체 업종을 대표하는 SK하이닉스의 1Q22 매출과 영업이익을 12조 1,375억 원, 3조 479억 원으로 추정. 매출 추정치는 기존 추정치(11조 9,933억 원)와 크게 다르지 않음. 그러나 영업이익 추정치는 기존 추정치(3조 5,268억 원) 대비 14% 낮음. NAND 재고 자산 평가손 발생 가능성을 고려했기 때문
□ 재고 자산 평가손에도 불구하고 전사 영업이익이 3조 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 환율 효과와 3월 반도체 수출 호조 때문. 1Q22 평균 환율이 1,205원/달러이므로 영업이익에 500~1,000억 원 내외의 긍정적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추정
□ 한편, 3월 한국 반도체 수출은 131.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0% 증가. DRAM, SSD, MCP는 각각 +37.9%, +55.6%, +19.9%를 기록
■ 반도체 수출은 양호하나 반도체 장비 수입 부진
□ PC와 스마트폰의 수요는 부진한데,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최근 지표는 양호. 흐린 날씨에 우산을 들고 출근했는데, 퇴근길에 해가 창창하게 떠 있는 느낌. 마이크론의 매출 가이던스는 85~89억 달러로 예상을 웃돌았음. 빗 그로스가 10% 이상이라는 것을 의미
□ 한편, 3월 반도체 수출액은 사상 최고치. 그러나, 이처럼 양호한 지표와 달리 우려되는 지표도 있음. 연초 이후 반도체 장비의 수입 감소. 2022년 1월, 2월, 3월에 각각 -41.6%, -22.5%, -36.7% 기록. 미국과 네덜란드로부터의 수입이 부진
□ 반도체 불황기(2015년)에 반도체 장비 수입이 부진했고 무역분쟁 발발 국면(2018년 10월) 또는 코로나 발발 시기(2020년 1월)에도 둔화된 적이 있다는 점을 돌이켜 보면, 반도체 장비의 수입 감소의 지속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 목표주가 170,000원에서 157,000원으로 하향 조정
□ 최근 반도체 장비 수입 둔화는 본격적인 불황의 신호라기보다 공급망의 부품 부족 때문이겠지만, 이러한 상황이 반도체 수요·공급에 추가로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지를 신중하게 지켜보아야 함
□ SK하이닉스의 실적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분기별 DRAM 가격 흐름은 1분기 -8%, 2분기 -2%, 3분기 0%, 4분기 +7%로 추정
□ DRAM 가격 반등이 상반기에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170,000원에서 157,000원으로 하향 조정. 2022년 BPS 추정치를 105,765원에서 104,927원으로, 목표 P/B를 1.6배에서 1.5배로 각각 하향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2분기에 NAND 가격 상승과 이로 인한 재고 자산 평가손실 환입이 기대되고, 연간 실적의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되기 때문
자료링크: https://bit.ly/3NIT6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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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좋은 회사입니다. 사업을 잘하는것 같네요. 아래 표에서 19~21년간은 실제 나온 기록이고 22년은 전망입니다. 22년 매출액 거의 2조 달성이 가능하리라고 예상됩니다. 매출은 거의 2조 하는데 시총은 아직도 3천억도 안하네요. 이제 주주환원 정책이 나오면 충분히 주가 슈팅이 가능하다고봅니다. 저는 1년 넘게 보유중입니다. 이제 겨우 수익이 좀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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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포트에서는 1분기 별도 1.1조, 연결로 1.7조 정도 전망하네요. 2,3분기도 별도로 1.2~1.3조 정도 나올걸로 보니 연결도 1분기와 비슷하게 1.7조 조금 넘는 정도는 전망하는것 같습니다. 그럼 3분기까지 연결합산으로 5조 중반 정도난 나온다고 보고, 레포트상 22년 연결 7.3조 정도는 나온다고 보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