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흐름이 주식이랑 아주 흡사한 것 같습니다. 4억 하던게 12억 갔다가 9~10억 선인데 12억 갔던게 아주 일부거래라 길게보면 4억짜리가 10억 정도 갔다가 9억으로 내려온걸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속보] 1월 수출 553억 2천만 달러..1월 기준 역대 최고 https://v.daum.net/v/20220201090900594
다음뉴스
1월 수출 553억 2천만 달러..1월 기준 역대 최고
지난달 수출이 코로나19 확산과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역대 1월 중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 15.2% 증가한 553억2천만달러, 수입은 수입은 35.5% 증가한 602억1천만달러로 각각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48억9천만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1월에 월간
연준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다소 변경 했고, 실적 및 기대감에 큰폭으로 상승했네요. 그래도 1월은 나스닥 기준 15%넘게 하락했다가 9%정도 하락으로 마감을 한 것 같네요. 우리장도 나스닥 2일치 못오른거 반영을 해야하는데 빨리 연휴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2 미 증시, 블라드도 50bp 인상 반대 표명 하자 상승
미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으나,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자 상승 전환에 성공. 이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며, 장 후반 블라드 총재가 50bp 인상을 반대한다고 언급한 후 재차 상승하며 마감. 대체로 시장은 우크라이나, 연준 위원들의 발언등도 영향을 주기는 했으나,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및 그에 따른 관련 업종의 변화가 시장을 주도(다우 +0.78%, 나스닥 +0.75%, S&P500 +0.69%, 러셀2000
실적에 주목하는 경향이 많아진 모습(ft. 실적발표 기업)
장 시작 전: 에너지, 물류 기업 실적 호전
엑손모빌(+6.41%)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이러한 엑손 모빌의 영향으로 옥시덴탈(+4.03%) 등 대부분의 에너지 업종도 동반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기업들이 속출. UPS(+14.08%)는 공급망 불안등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배당금 증액, 더불어 2023년 매출 목표를 2022년에 이룰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페덱스(+2.50%)도 동반 상승.
장 마감 후: 알파벳. 실적 호전과 주식분할 발표로 급등
알파벳(+1.73%)은 광고 수익은 예상을 하회했으나, 클라우드 등 여타 부문 실적 호전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그리고 20:1 주식분할 발표후 시간 외로 7% 급등. 아마존(+1.08%) 등 주식분할 가능성 높은 기업들도 시간 외로 1%대 강세. AMD(+2.21%)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및 2022년에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9% 급등
페이팔(+2.24%)은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로 14% 급락. 스타벅스(+0.45%)는 높은 비용 등의 영향과 코로나 영향에 따른 중국 동일매장 매출 감소 등으로 시간 외로 5% 급락. 길리어드사이언스(-0.31%)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간 외로 3% 하락. GM(+2.54%)은 반도체 칩 부족 우려가 부각되자 시간 외로 1%대 하락. EA(-2.05%)는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로 4% 하락
연준위원 발언: 블러드 총재, 50bp 인상은 도움이 안됨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3월 금리인상을 지지하고 5월인상 등 5번의 금리인상을 선호. 그러나 50bp를 한번에 인상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도 언급. 양적 긴축은 2분기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7,8월에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견고한지 평가한 후에 조정할 수 있으며, 인플레가 예상대로 둔화되면 하반기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 그러나 올해 중반까지는 많이 완화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대체로 덜 공격적인 수준의 발언이 이어짐.
우크라이나 사태: 우크라이나의 공격과 러시아의 경고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지난번 동부지역에 포격을 가한 이후 오늘은 무인비행기를 이용해 공격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여전히 군사적인 마찰은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푸틴의 연설이 있었는데 미국이 러시아 제재를 가할 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이용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하게 되면 러시아 안보는 약화시킬 것. 특히 이를 이용해 크림반도를 침공할 경우 러시아는 NATO와 전쟁도 할 것. 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시나리오는 피하기를 원하며 대화가 계속 되기를 바람. 이번주 프랑스 마크롱과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러한 푸틴의 발언에도 금융시장의 반응은 크지 않은 비록 경고는 있었으나, 대회 의지는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경제지표: 신규주문, 생산지수 둔화된 ISM 제조업지수
1월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달 발표(58.8)을 하회한 57.6으로 발표되었으나, 예상(57.5)을 상회. 한국 수출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은 61.0에서 57.9로 생산지수는 59.4에서 57.8로 둔화된 반면 고용지수는 53.9에서 54.5로 개선. 미국 12월 채용공고는 지난달 발표(1,077만 5천건)나 예상(1,050만건)을 상회한 1,092.5만건을 기록. 고용률은 4.4%에서 4.2%로 둔화되었으나 정리해고 비율은 0.9%에서 0.8%로 감소. 미국 12월 건설지출은 지난달 발표(mom +0.6%)나 예상(mom +0.7%)을 하회한 전월 대비 0.2% 증가에 그침. 주거용이 1.15 증가했으나 기업 설비 투자를 의미하는 비주거용은 전월보다 소폭 감소(-0.0%), 공공지출은 1.6%나 감소
한국 관련
MSCI 한국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2.01% 상승에 이어 월요일 2.54% 화요일 0.82% 상승 했고, MSCI 신흥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0.49% 상승에 이어 월요일 3.28% 화요일 0.6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04.75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2원 하락 출발 예상
FICC: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국제유가는 OPEC+ 회담에서 증산을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하기도 했으나, 여전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빌미로 결국 상승 전환하며 마감. 달러화는 매파적인 연준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전일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에 이어 오늘은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50bp 인상에 반대한다고 주장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덜 공격적인 발언 등에도 불구하고 경제지표가 견고한 모습을 보인 데 힘입어 상승. 특히 주가지수의 강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도 금리 상승 요인. 금은 달러 약세 및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 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인플레 우려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된 데 힘입어 상승폭 확대. 곡물은 브라질 작물 생산량 추정치가 감소하자 대두가 상승했고, 옥수수와 밀 등도 동반 파종 면적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강세
미 증시는 이틀 연속 상승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하기도 했으나,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기업들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자 상승 전환에 성공. 이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며, 장 후반 블라드 총재가 50bp 인상을 반대한다고 언급한 후 재차 상승하며 마감. 대체로 시장은 우크라이나, 연준 위원들의 발언등도 영향을 주기는 했으나,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및 그에 따른 관련 업종의 변화가 시장을 주도(다우 +0.78%, 나스닥 +0.75%, S&P500 +0.69%, 러셀2000
실적에 주목하는 경향이 많아진 모습(ft. 실적발표 기업)
장 시작 전: 에너지, 물류 기업 실적 호전
엑손모빌(+6.41%)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이러한 엑손 모빌의 영향으로 옥시덴탈(+4.03%) 등 대부분의 에너지 업종도 동반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기업들이 속출. UPS(+14.08%)는 공급망 불안등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배당금 증액, 더불어 2023년 매출 목표를 2022년에 이룰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페덱스(+2.50%)도 동반 상승.
장 마감 후: 알파벳. 실적 호전과 주식분할 발표로 급등
알파벳(+1.73%)은 광고 수익은 예상을 하회했으나, 클라우드 등 여타 부문 실적 호전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그리고 20:1 주식분할 발표후 시간 외로 7% 급등. 아마존(+1.08%) 등 주식분할 가능성 높은 기업들도 시간 외로 1%대 강세. AMD(+2.21%)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및 2022년에는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크게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9% 급등
페이팔(+2.24%)은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로 14% 급락. 스타벅스(+0.45%)는 높은 비용 등의 영향과 코로나 영향에 따른 중국 동일매장 매출 감소 등으로 시간 외로 5% 급락. 길리어드사이언스(-0.31%)은 코로나 관련 매출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시간 외로 3% 하락. GM(+2.54%)은 반도체 칩 부족 우려가 부각되자 시간 외로 1%대 하락. EA(-2.05%)는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로 4% 하락
연준위원 발언: 블러드 총재, 50bp 인상은 도움이 안됨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3월 금리인상을 지지하고 5월인상 등 5번의 금리인상을 선호. 그러나 50bp를 한번에 인상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도 언급. 양적 긴축은 2분기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7,8월에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견고한지 평가한 후에 조정할 수 있으며, 인플레가 예상대로 둔화되면 하반기 공격적인 통화정책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 그러나 올해 중반까지는 많이 완화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언급. 대체로 덜 공격적인 수준의 발언이 이어짐.
우크라이나 사태: 우크라이나의 공격과 러시아의 경고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지난번 동부지역에 포격을 가한 이후 오늘은 무인비행기를 이용해 공격해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여전히 군사적인 마찰은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푸틴의 연설이 있었는데 미국이 러시아 제재를 가할 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이용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가 NATO에 가입하게 되면 러시아 안보는 약화시킬 것. 특히 이를 이용해 크림반도를 침공할 경우 러시아는 NATO와 전쟁도 할 것. 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시나리오는 피하기를 원하며 대화가 계속 되기를 바람. 이번주 프랑스 마크롱과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러한 푸틴의 발언에도 금융시장의 반응은 크지 않은 비록 경고는 있었으나, 대회 의지는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경제지표: 신규주문, 생산지수 둔화된 ISM 제조업지수
1월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달 발표(58.8)을 하회한 57.6으로 발표되었으나, 예상(57.5)을 상회. 한국 수출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은 61.0에서 57.9로 생산지수는 59.4에서 57.8로 둔화된 반면 고용지수는 53.9에서 54.5로 개선. 미국 12월 채용공고는 지난달 발표(1,077만 5천건)나 예상(1,050만건)을 상회한 1,092.5만건을 기록. 고용률은 4.4%에서 4.2%로 둔화되었으나 정리해고 비율은 0.9%에서 0.8%로 감소. 미국 12월 건설지출은 지난달 발표(mom +0.6%)나 예상(mom +0.7%)을 하회한 전월 대비 0.2% 증가에 그침. 주거용이 1.15 증가했으나 기업 설비 투자를 의미하는 비주거용은 전월보다 소폭 감소(-0.0%), 공공지출은 1.6%나 감소
한국 관련
MSCI 한국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2.01% 상승에 이어 월요일 2.54% 화요일 0.82% 상승 했고, MSCI 신흥지수 ETF는 지난 금요일 0.49% 상승에 이어 월요일 3.28% 화요일 0.61% 상승.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04.75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2원 하락 출발 예상
FICC: 위험자산 선호심리 부각
국제유가는 OPEC+ 회담에서 증산을 확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하락하기도 했으나, 여전한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빌미로 결국 상승 전환하며 마감. 달러화는 매파적인 연준의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전일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에 이어 오늘은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50bp 인상에 반대한다고 주장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덜 공격적인 발언 등에도 불구하고 경제지표가 견고한 모습을 보인 데 힘입어 상승. 특히 주가지수의 강세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심리도 금리 상승 요인. 금은 달러 약세 및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 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 및 인플레 우려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된 데 힘입어 상승폭 확대. 곡물은 브라질 작물 생산량 추정치가 감소하자 대두가 상승했고, 옥수수와 밀 등도 동반 파종 면적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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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정신 차려보면 심각한 저평가
목표주가 130만원 유지
최근 주가 하락으로 괴리율 확대 되었음에도 목표주가를 조정하지 않는 이유는
1) 단기 실적 부진에도 중장기 성장성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4Q21 실적 바닥)
2) 최근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이 LGES 상장 수급 이슈이기 때문
3) 중장기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하였음에도 LGES 상장으로 Peer Valuation 상승
목표주가 산정 시,
배터리 24년 예상 EBITDA(4.3조원)에
EV/EBITDA 20배(LGES와 CATL 평균) 적용
보유 지분 가치는 목표주가 산정에서 제외
22년 배터리 영업이익 1.0조원, LGES와 유사
금번 4Q21 컨퍼런스콜을 통하여 증설 구체화
1) EV 용 원통형 배터리 증설
2) 스텔란티스 미국 JV
4Q21 Review: 예상치 하회
1) EV 용 배터리 소폭 적자 전환(자동차용 반도체 Shortage)
2) 경영성과급 6~700억원 수준 지급
4Q21 실적을 바닥으로 실적 우상향 전망
특히 EV 용 배터리는 계절성에서 벗어나기 시작
1Q22 EV 매출액 +12% QoQ 증가 전망
LGES 수급 리밸런싱 및 매크로 이슈
개별 펀더멘탈과 무관한 과도한 주가 하락
과거 보수적 증설로 Peer 대비 할인을 받아왔으나
금번 컨퍼런스콜을 통하여 미국 증설 및 원통형 EV 증설 구체적으로 언급
과거 대비 추가적인 할인 적용은 제한적
22년 기준 P/E
삼성SDI 25배, LGES 114배, CATL 67배
22년 기준 EV/EBITDA
삼성SDI 14배, LGES 38배, CATL 37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5DT8nr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정신 차려보면 심각한 저평가
목표주가 130만원 유지
최근 주가 하락으로 괴리율 확대 되었음에도 목표주가를 조정하지 않는 이유는
1) 단기 실적 부진에도 중장기 성장성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4Q21 실적 바닥)
2) 최근 주가 하락의 주된 요인이 LGES 상장 수급 이슈이기 때문
3) 중장기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하였음에도 LGES 상장으로 Peer Valuation 상승
목표주가 산정 시,
배터리 24년 예상 EBITDA(4.3조원)에
EV/EBITDA 20배(LGES와 CATL 평균) 적용
보유 지분 가치는 목표주가 산정에서 제외
22년 배터리 영업이익 1.0조원, LGES와 유사
금번 4Q21 컨퍼런스콜을 통하여 증설 구체화
1) EV 용 원통형 배터리 증설
2) 스텔란티스 미국 JV
4Q21 Review: 예상치 하회
1) EV 용 배터리 소폭 적자 전환(자동차용 반도체 Shortage)
2) 경영성과급 6~700억원 수준 지급
4Q21 실적을 바닥으로 실적 우상향 전망
특히 EV 용 배터리는 계절성에서 벗어나기 시작
1Q22 EV 매출액 +12% QoQ 증가 전망
LGES 수급 리밸런싱 및 매크로 이슈
개별 펀더멘탈과 무관한 과도한 주가 하락
과거 보수적 증설로 Peer 대비 할인을 받아왔으나
금번 컨퍼런스콜을 통하여 미국 증설 및 원통형 EV 증설 구체적으로 언급
과거 대비 추가적인 할인 적용은 제한적
22년 기준 P/E
삼성SDI 25배, LGES 114배, CATL 67배
22년 기준 EV/EBITDA
삼성SDI 14배, LGES 38배, CATL 37배
보고서 링크: https://bit.ly/35DT8nr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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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특별히 좋은것 같아서 시간 나실때 보시기 바랍니다. 주가가 너무 싸고 실적이 좋은데 그래도 안갈 경우 끝까지 장기투자 해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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