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체 맥락과는 안 맞는 뜬금없는 전개가 나왔는데 암튼 무조건 부동산 위기가 금융위기 초래하는것은 아니다..그냥 아까 2번 나가는 대로 밀접한 관계있다고 하고, 2번 밑에다가 내용만 잠깐 달면 되는데, 레포트 쓰다보면 자료 조사한게 아까워서 그 내용 넣을라고 이렇게 뜬금없는 제목으로 한 꼭지가 나오기도 합니다.
옆에서 그냥 훈수 두는 것처럼 말하다 보니 그렇게 보이기도 하는데...저보다 훨씬 뛰어나신 분들이 고심해서 쓴 레포트기 때문에, 제가 레포트 쓰면 비교도 안되게 허접하게 나왔을겁니다. 암튼 조금 옆으로 샜네요.
그 뒤 내용은, 가격이 상승하면서 버블이 끼게되고 이때 과도한 과잉 공급이 나오고, 가격이 더 올라서 버블을 버티기 힘들어질때 연체율 상승이 나오고 그다음 버블이 꺼지면서 폭락이 온다
제가 보기에는 약간 불안해 보이네요. 4번째 부실 자산 거래액은 터지기 직전에 급증하는거라 지금 낮다고 안심할건 아니고, 주택구입 부담지수는 지금 중간 정도인데, 제가 아는 바로는 미국에 주택 가격 최근 엄청나게 급등한걸로 아는데 저 정도 밖에 안된다면 너무 낮게 평가된게 아닐까 싶네요. 과투자는 많은 정도고...여러모로 지금은 조금 조심할때가 아닌가 그렇게 보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12월 이후 중국 철강과 화학 가동률 하락세 재개, 전방산업 가동률 상승과 대비. 당국 감산 목표와 환경규제 여파로 추정, 연말과 연초 가격상승과 관련주 영향 주목.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SK온 빠르게 키우겠다"는 최재원, 배터리 투자 지형 넓힌다 https://v.daum.net/v/2021121916173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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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빠르게 키우겠다"는 최재원, 배터리 투자 지형 넓힌다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SK그룹이 핵심 성장동력 가운데 하나로 점 찍은 배터리(이차전지) 사업에 힘을 싣는다. SK온 각자 대표에 7년여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을 선임하면서다. 투자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미 세계 최대 수준의 수주잔고를 더욱 확대하는 데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그래픽=이데일리
재계 관계자는 “포스코가 결국 주주총회 통과 가능성을 위해 훗날 가장 쉽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기업공개 카드를 스스로 버린 셈"이라며 "장기적으로 득이 될지, 실이 될지 현재로선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재계 관계자가 도데체 어떤놈이야, 별걸 다걱정하네. 지금도 현금성 자산만 10조가 넘는데 누가 누굴 걱정을 해...내년에도 최소한 5조 이상 또 돈 벌텐데 IPO해서 돈 좀 받아서 투자할만큼 돈이 모자라질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