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12/17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상해상품거래소 철강 선물가격 업데이트*
= 열연 +2.7%, 철근 +2.4%
1, 중국 후판 오퍼 가격 하락세 안정...내년 시장 분위기 확인하나
= 중국 열연 판재류 오퍼 가격 보합세. 12월 둘째주 중국 후판 제조업계의 한국향 수출 오퍼 가격은 톤당 830달러 기록
= 이는 수출가격 산정에 영향을 주는 중국 판재류 선물 가격이 본격 반등세 나타내고 있는 점과 무관하지 않아
2, 中, 2022년 조강생산 감소 가능성 높아
= 야금공업계획연구원, 22년 중국 조강생산량 10.2억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 예측
= 기계, 차, 조선 강재 수요 증가, 건설, 에너지 수요 감소 전망. 공급단계에서의 자발적 생산제한 실시
3, 중국 조강생산 11월에도 감소세 지속
= 11월 조강생산량 6,931만 톤으로 전월 대비 3.2%,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일일 생산량은 10월 대비 소폭 증가
= 12월 조강생산 회복 가능성 높아. 늘어나도 올해생산 작년 하회할 것. CISA “올해 중국 조강생산 10,3억 톤, 명목소비 9,9억 톤” 전망
4, 강관 내년 수요 올해보다 개선되려나
= 내년 수요, 건설 투자가 2~3% 수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겠으나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본격 개선될 것으로 보여
= 수출은 여건 개선 등의 영향으로 꾸준한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내수시장에서 업체들의 설비 증설 영향으로 경쟁 심화 전망.
5, 중국 안산강철, 1월 선적가격 동결
= 바오산 강철 1월 가격 공시하면서 대부분 품목 보합세, 이에 따라 안산강철도 비슷한 가격 유지
= 최근 중국 정부가 가격 안정 주도하고 있는 만큼, 대부분의 중국 공장들은 이와 같은 대형 철강기업 가격 기준 따를 것으로 보여
6, 유럽 공급 부족 우려에 아연가격 다시 급등
= 아연가격 미 연준 조기 테이퍼링 및 금리인상 기조 확인, 유럽 아연 제련소 공급이슈 지속으로 다시 급등
= Nyrstar, 전력 비용 급등으로 연산 15만톤 규모의 프랑스 오비 제련소 1월부터 폐쇄 소식 전해져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상해상품거래소 철강 선물가격 업데이트*
= 열연 +2.7%, 철근 +2.4%
1, 중국 후판 오퍼 가격 하락세 안정...내년 시장 분위기 확인하나
= 중국 열연 판재류 오퍼 가격 보합세. 12월 둘째주 중국 후판 제조업계의 한국향 수출 오퍼 가격은 톤당 830달러 기록
= 이는 수출가격 산정에 영향을 주는 중국 판재류 선물 가격이 본격 반등세 나타내고 있는 점과 무관하지 않아
2, 中, 2022년 조강생산 감소 가능성 높아
= 야금공업계획연구원, 22년 중국 조강생산량 10.2억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 예측
= 기계, 차, 조선 강재 수요 증가, 건설, 에너지 수요 감소 전망. 공급단계에서의 자발적 생산제한 실시
3, 중국 조강생산 11월에도 감소세 지속
= 11월 조강생산량 6,931만 톤으로 전월 대비 3.2%, 전년 동월 대비 22% 감소.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일일 생산량은 10월 대비 소폭 증가
= 12월 조강생산 회복 가능성 높아. 늘어나도 올해생산 작년 하회할 것. CISA “올해 중국 조강생산 10,3억 톤, 명목소비 9,9억 톤” 전망
4, 강관 내년 수요 올해보다 개선되려나
= 내년 수요, 건설 투자가 2~3% 수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겠으나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본격 개선될 것으로 보여
= 수출은 여건 개선 등의 영향으로 꾸준한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내수시장에서 업체들의 설비 증설 영향으로 경쟁 심화 전망.
5, 중국 안산강철, 1월 선적가격 동결
= 바오산 강철 1월 가격 공시하면서 대부분 품목 보합세, 이에 따라 안산강철도 비슷한 가격 유지
= 최근 중국 정부가 가격 안정 주도하고 있는 만큼, 대부분의 중국 공장들은 이와 같은 대형 철강기업 가격 기준 따를 것으로 보여
6, 유럽 공급 부족 우려에 아연가격 다시 급등
= 아연가격 미 연준 조기 테이퍼링 및 금리인상 기조 확인, 유럽 아연 제련소 공급이슈 지속으로 다시 급등
= Nyrstar, 전력 비용 급등으로 연산 15만톤 규모의 프랑스 오비 제련소 1월부터 폐쇄 소식 전해져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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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주식공부가 재밌는 잉슈네
삼원계배터리는 에너지밀도가 높고 저온환경에서의 주행거리 유지기능이 양호하지만, 고온 안정성이 낮고 가격이 비싸다. 반면 LFP배터리는 고온 안정성이 높을 뿐 아니라 가격이 저렴하고 순환주기가 긴 장점이 있지만, 저온환경에서 성능이 저하되는 단점이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삼원계배터리는 영하 30도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지만, LFP배터리는 영하 20도 한도 내에서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똑같은 저온환경에서도 삼원계배터리의 기능저하는 15%에 못 미치지만, LFP배터리는 배터리기능이 30%이상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갑끼고..ㅋㅋ🥲🥲🥲 삼원계배터리를 지속 연구하는 이유
한 연구에 따르면 삼원계배터리는 영하 30도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지만, LFP배터리는 영하 20도 한도 내에서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똑같은 저온환경에서도 삼원계배터리의 기능저하는 15%에 못 미치지만, LFP배터리는 배터리기능이 30%이상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갑끼고..ㅋㅋ🥲🥲🥲 삼원계배터리를 지속 연구하는 이유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한국이 일본 따라잡는다라는 기사에 출생율 때문에 한국은 무리라는 댓글이 아주 많이 달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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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이 일본 따라잡고 말고는 사실 별 관심없고 다만 일본은 결국 쇠퇴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세습 정치권력과 노친네들이 은퇴를 안하는 집착과 적체, 그리고 아베 정권 시절 체질화되어버린 관료의 촌탁문제는 입이 닿도록 떠들어 댔으니 이건 차치하고.
.
가장 큰 문제는 디지털화 자체가 안됨. 이거 되는 게 빠를까, 지구멸망이 빠를까 걸라고 하면 지구멸망에 걸 정도임. 노구치 교수가 쓴 칼럼보면 일본사회의 고착화된 저생산성이 나오는데 이분도 거시적으로 쓰는 바람에 실용례를 안 들었지만 이 나라는 생산성이 높을 수가 없음.
.
최근 가장 핫한 뉴스인 지디피 회계 사건을 보면 한국일보 최진주 기자가 쓴 기사에 잘 나오는데, 국교성 회수 담당직원들이 각 기업들이 보낸 실적표를 지네 양식에 넣을때, 무려 ‘연필’로 수기기입 했다고 함. 연필로 기입했기 때문에 나중에 지우개로 지우고 덧 쓰는 방식으로 수치를 조작했다는 거. 즉 정부 서류를 아직 연필로 기입하는 나라임.
.
작년 급부금 때도 그랬음. 급부금 안내하는 통지서를 우편으로 전국 5000만 세대에 보내고 그 안의 신청서에 볼펜으로 기입해서 다시 반송우편으로 보내면 그걸 받은 담당직원들이 다시 그 우편 내용물을 피시에 입력한 후 그 화일을 출력해 총무성에 팩스를 보내는 방식이었음. 내가 2001년에 일본 왔는데 그때도 이러했고 지금도 이러함. 바뀐 건 마이넘버 적는 란이 추가된 거.
.
아 그러고보니 이 마이넘버도 제도 시행된 게 벌써 6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마이넘버 통지서라 불리우는 종이쪼가리 들고 다니는 사람이 절반 이상임. 정식으로 카드를 안 만들고 종이쪼가리만 몇년 동안 들고 다닌 거임. 개인정보호법과 상충되니뭐니 해서 국가가 카드 만드는 걸 강제할 수 없다고 하면서 정작 모든 공공서류엔 이 넘버를 적어야 함. 실질적으론 거의 강제하고 있는데 강제할 수 없다는 게 무슨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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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말고도 정말 무지하게 많음. 주민표 하나 발급받는데 반차 시간내서 해당 지자체까지 가야함. 도장을 쓰니 반드시 인감증명서를 떼야 함. 인감증명서 떼러 시청가야 하니 또 반차 내야 함. 보험이나 은행 뭐 만들려면 한자위에 후리나가도 써야 함. 다나카, 야마다, 스즈끼 같은 그렇게 읽을 수 밖에 없는 이름도 다 써야 함. 이건 어디 웹사이트 가입할 때도 마찬가지. 이런거 일일이 다 쓸라고 작정하면 페북 망할 때까지 쓸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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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율이 한국 두배면 뭐하냐. 일인당 생산성이 한국인 1인당 일본인 0.5인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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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 따라잡니 마니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대만을 경계해야 함. 중국 리스크와 상관없이 대만이 산업재편, 디지털화 등등 모든 면에서 급성장하거나 한국을 추월하고 있으니까. 일본은 뭘 어떻게 해도 안되니까 별로 신경 안 써도 됨.
.
그냥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가니까 옛날에 전세계구급 규모로 비축해 둔 각종 금융, 부동산 자산으로 그럭저럭 살고 있는 거. 다만 한국은 한번도 전세계구급으로 찍어본 적이 없으니까, 그리고 유전자 자체가 그리 생겨먹어서 경쟁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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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일본 2001년부터 2021년까지 거의 변한 게 없는데 이게 2040년까지 변하겠냐? 난 절대 무리라고 본다.
페북 박철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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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이 일본 따라잡고 말고는 사실 별 관심없고 다만 일본은 결국 쇠퇴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세습 정치권력과 노친네들이 은퇴를 안하는 집착과 적체, 그리고 아베 정권 시절 체질화되어버린 관료의 촌탁문제는 입이 닿도록 떠들어 댔으니 이건 차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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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는 디지털화 자체가 안됨. 이거 되는 게 빠를까, 지구멸망이 빠를까 걸라고 하면 지구멸망에 걸 정도임. 노구치 교수가 쓴 칼럼보면 일본사회의 고착화된 저생산성이 나오는데 이분도 거시적으로 쓰는 바람에 실용례를 안 들었지만 이 나라는 생산성이 높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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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뉴스인 지디피 회계 사건을 보면 한국일보 최진주 기자가 쓴 기사에 잘 나오는데, 국교성 회수 담당직원들이 각 기업들이 보낸 실적표를 지네 양식에 넣을때, 무려 ‘연필’로 수기기입 했다고 함. 연필로 기입했기 때문에 나중에 지우개로 지우고 덧 쓰는 방식으로 수치를 조작했다는 거. 즉 정부 서류를 아직 연필로 기입하는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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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급부금 때도 그랬음. 급부금 안내하는 통지서를 우편으로 전국 5000만 세대에 보내고 그 안의 신청서에 볼펜으로 기입해서 다시 반송우편으로 보내면 그걸 받은 담당직원들이 다시 그 우편 내용물을 피시에 입력한 후 그 화일을 출력해 총무성에 팩스를 보내는 방식이었음. 내가 2001년에 일본 왔는데 그때도 이러했고 지금도 이러함. 바뀐 건 마이넘버 적는 란이 추가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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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이 마이넘버도 제도 시행된 게 벌써 6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마이넘버 통지서라 불리우는 종이쪼가리 들고 다니는 사람이 절반 이상임. 정식으로 카드를 안 만들고 종이쪼가리만 몇년 동안 들고 다닌 거임. 개인정보호법과 상충되니뭐니 해서 국가가 카드 만드는 걸 강제할 수 없다고 하면서 정작 모든 공공서류엔 이 넘버를 적어야 함. 실질적으론 거의 강제하고 있는데 강제할 수 없다는 게 무슨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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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말고도 정말 무지하게 많음. 주민표 하나 발급받는데 반차 시간내서 해당 지자체까지 가야함. 도장을 쓰니 반드시 인감증명서를 떼야 함. 인감증명서 떼러 시청가야 하니 또 반차 내야 함. 보험이나 은행 뭐 만들려면 한자위에 후리나가도 써야 함. 다나카, 야마다, 스즈끼 같은 그렇게 읽을 수 밖에 없는 이름도 다 써야 함. 이건 어디 웹사이트 가입할 때도 마찬가지. 이런거 일일이 다 쓸라고 작정하면 페북 망할 때까지 쓸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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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율이 한국 두배면 뭐하냐. 일인당 생산성이 한국인 1인당 일본인 0.5인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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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일본 따라잡니 마니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대만을 경계해야 함. 중국 리스크와 상관없이 대만이 산업재편, 디지털화 등등 모든 면에서 급성장하거나 한국을 추월하고 있으니까. 일본은 뭘 어떻게 해도 안되니까 별로 신경 안 써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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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가니까 옛날에 전세계구급 규모로 비축해 둔 각종 금융, 부동산 자산으로 그럭저럭 살고 있는 거. 다만 한국은 한번도 전세계구급으로 찍어본 적이 없으니까, 그리고 유전자 자체가 그리 생겨먹어서 경쟁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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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일본 2001년부터 2021년까지 거의 변한 게 없는데 이게 2040년까지 변하겠냐? 난 절대 무리라고 본다.
페북 박철현님
LG화학만 골로가고 다른 종목은 영향이 별로 크지않을거란 얘기인데,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만 LG화학 주주들은 열받을것 같고...정말 다른 종목 영향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