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가격인하가 나왔네요. 시황은 그 전에 꺾였고, 이젠 대응이 안되니 공식적인 가격인하가 나온것 같습니다. 헝다 이슈가 좀 해결되고 다시 중국의 경제부양의지가 나와야 턴을 할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철강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있고, 이 증가세 가운데, 탄소 이슈로 철강 생산량 증가를 못시킬때 그 즈음 철강이 다시 강세로 가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즘은 딱히 뭔가 막 적극적으로 사기 보다는 있는거 그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연말 한 종목을 10억 이상 보유하면 대주주로 분류되서 내년에 팔때 차익에 대해 양도차익 과세를 맞기 때문에, 연말에 그거 회피하려고 10억 이하로 줄이려는 매도세가 많이 나올걸로 봅니다. 이미 나오고 있죠.
그럼 그런 매도가 많은 종목은 아무래도 올해 많이 오른 종목일 겁니다. 2억치 그냥 샀는데 7배가 올라서 14억이 되버렸다면 지금 6억치는 팔아서 10억 이하로 낮춰두려고 하겠죠
그래서, 올해 많이 오른 2차전지에서 매도물량이 많이 나오다보니 연말에 좀 약세를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내년 1월에 LG엔솔 상장을 하니, 그거 담아야하는 포트에서 조정이 나오고 지금부터 다른 2차전지 좀 팔고, 그거 청약하려고 할것 같네요.
전기차는 무조건 성장하고, 또 전기차 이후엔 자율주행으로 갈겁니다. 지금..가정마다 거의 다 흑백 TV 보고있는데, 6%의 집만 컬러보고 있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미래엔 다들 컬러TV 볼겁니다. 흑백TV가 늘어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일 입니다. 당연히 전기차도 지금보다 더 늘어날겁니다. 물론 그 컬러TV가 그땐 브라운관이고 그 뒤렌 LED, 그 뒤엔 OLED 그 뒤엔 또 다른 형태로 바뀌겠지만, 무조건 컬러TV는 보고, 무조건 전기차는 일단 늘어납니다.
단순 연환산 PER가 낮다고 TCC 사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PER가 낮으면 낮은 이유가 있고, 높으면 높은 이유가 있는데, SKC는 동박인데 PER가 엄청 낮네 ㅎㅎㅎ 너무너무 싸보이네...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회사 쪼개면 좋은 이유 = 사장. 주요 임원 자리가 새로 생김. 경영진은 좋죠. 다음 표 한번 보시겠습니다.
주요 기업들의 시가총액 변동과 상위 임원 5인 연봉 비교...
주요 기업들의 시가총액 변동과 상위 임원 5인 연봉 비교...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12/15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상해상품거래소 철강 선물가격 업데이트*
= 열연 +1.5%, 철근 +1.1%
1, 22년 1Q 중국산 H형강 쿼터 하한價 ‘908달러’
= 내년 1분기 중국산 H형강 쿼터 하한가격 908달러(소형, CFR) 내외 수준 확실시 되는 중
= 올해 4분기 917달러에서 12달러 가량 하락. 하락세에도 불구 전통적 비수기인 동절기 앞두고 보수적 선택 많아 수입업계 반응 '미지근'
2, 봉형강류, 생산, 판매 두 자릿수 증가 지속
= 1~10월 봉형강류 철강재 생산 및 판매 팬데믹 극복 효과, 수요산업 업황 개선으로 전반적 실적 개선 두드러져
= 원자재 가격 상승 속에 철근, 형강 제품 중심으로 가격 상승 및 중국 감산으로 중국 제품 수입 감소도 긍정적인영향, 이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
3, 중국 후판 오퍼 가격 지난 주 수준 유지
= 2월 선적분 기준, 중국산 후판 수출 오퍼가격 톤당 855달러로 지난주와 같은 수준 유지
= 철강 원자재 가격 최근 보합수준 유지 및 국내 재고도 많이 소진되어 당분간 후판 국내외 가격 하락세 이어질 가능성 낮아. 특히 내년 2월 이후 중국 수요 본격 회복 모습 보일 가능성 높아
4, 日 ‘22년 조강생산 9,700만톤으로 올 유지 전망
= 일본철강연맹, 경제 회복 영향으로 '22년 일본 조강생산량 올해와 비슷한 9,700만톤 유지 전망
= 수출 수요는 '21년 수준 유지 전망. 세계적 경기 회복 움직임 영향으로 해외 철강 수요 '21년 확대, '22년에도 이러한 기조 이어질 전망
5, 정부, '反中 철강동맹' 참여 검토
= 산업통상자원부, '232조' 근거로 한 철강 수출 제한 완화와 함께 미국 주도 '반중 철강동맹'인 'GASS' 참여 논의 중
= 'GASS', 지난 10월 미국이 EU와 철강 분쟁에 합의하며 '비시장'에 대응해 추진키로 한 협력체계
6, 포스코, 탄소 줄이려 전기로 2기 신설 추진… 고철 더 귀해진다
= '25년 광양제철소, '27년 포항제철소에 각각 전기로 1기 준공. 국내 조강 생산량 확대하지 않을 예정인 만큼, 전기로 완공시 기존 고로 생산량 일부 대체 전망
= 이를 통해 탄소 배출량 줄여 10% 감축시 연간 5,000억원 가량의 비용 축소 가능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상해상품거래소 철강 선물가격 업데이트*
= 열연 +1.5%, 철근 +1.1%
1, 22년 1Q 중국산 H형강 쿼터 하한價 ‘908달러’
= 내년 1분기 중국산 H형강 쿼터 하한가격 908달러(소형, CFR) 내외 수준 확실시 되는 중
= 올해 4분기 917달러에서 12달러 가량 하락. 하락세에도 불구 전통적 비수기인 동절기 앞두고 보수적 선택 많아 수입업계 반응 '미지근'
2, 봉형강류, 생산, 판매 두 자릿수 증가 지속
= 1~10월 봉형강류 철강재 생산 및 판매 팬데믹 극복 효과, 수요산업 업황 개선으로 전반적 실적 개선 두드러져
= 원자재 가격 상승 속에 철근, 형강 제품 중심으로 가격 상승 및 중국 감산으로 중국 제품 수입 감소도 긍정적인영향, 이는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
3, 중국 후판 오퍼 가격 지난 주 수준 유지
= 2월 선적분 기준, 중국산 후판 수출 오퍼가격 톤당 855달러로 지난주와 같은 수준 유지
= 철강 원자재 가격 최근 보합수준 유지 및 국내 재고도 많이 소진되어 당분간 후판 국내외 가격 하락세 이어질 가능성 낮아. 특히 내년 2월 이후 중국 수요 본격 회복 모습 보일 가능성 높아
4, 日 ‘22년 조강생산 9,700만톤으로 올 유지 전망
= 일본철강연맹, 경제 회복 영향으로 '22년 일본 조강생산량 올해와 비슷한 9,700만톤 유지 전망
= 수출 수요는 '21년 수준 유지 전망. 세계적 경기 회복 움직임 영향으로 해외 철강 수요 '21년 확대, '22년에도 이러한 기조 이어질 전망
5, 정부, '反中 철강동맹' 참여 검토
= 산업통상자원부, '232조' 근거로 한 철강 수출 제한 완화와 함께 미국 주도 '반중 철강동맹'인 'GASS' 참여 논의 중
= 'GASS', 지난 10월 미국이 EU와 철강 분쟁에 합의하며 '비시장'에 대응해 추진키로 한 협력체계
6, 포스코, 탄소 줄이려 전기로 2기 신설 추진… 고철 더 귀해진다
= '25년 광양제철소, '27년 포항제철소에 각각 전기로 1기 준공. 국내 조강 생산량 확대하지 않을 예정인 만큼, 전기로 완공시 기존 고로 생산량 일부 대체 전망
= 이를 통해 탄소 배출량 줄여 10% 감축시 연간 5,000억원 가량의 비용 축소 가능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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