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에 따라 배율이 다를수 있겠지만, 에코프로나 엘앤에프 오른거에 비해서 포스코케미칵은 먼저 좀 달리다가 지금은 많이 뒤쳐져있네요. 음극재-양극재 같이 하고 있고, 광산까지 수직계열화된 장점이 이제 부각되지않을까 합니다. 길게보면 3개업체 모두 다 올라있겠지만, 상대적으로 덜오른걸로 갈아타면서 계속 보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여의도 오빠)
오미크론 감염자 또는 감염 추정 환자들의 증상 발현에 대해 "두통과 현기증, 식욕 감퇴, 체력 저하, 기침 등의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면서도 "입원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4435?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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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오미크론, 호흡곤란 없다…델타 증상과 가장 큰 차이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코로나19 새 변이주 '오미크론'이 가장 크게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의사는 "델타 변이의 경우와 대비되는 오미크론 감염자의 가장 큰 증상 차이는 호흡 곤
[1보] 중국 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 - https://m.yna.co.kr/view/AKR20211206137400089
연합뉴스
[1보] 중국 인민은행, 지준율 0.5%P 인하 | 연합뉴스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12/6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 상해상품거래소 철강 선물가격 업데이트*
= 열연 -0.2%, 철근 +0.6%
1, 11월 中 철강업 PMI 하락세 지속
= 철강업 PMI 36.6, 전월 대비 1.7pt 하락. '20년 2월 수준 최저치. 11월 중국 철강 원자재 구매지수 급락, 수급 위축국면 지속
= 중국 철강 내수 부진 전망 감안시, 내년 정부 통제 강도 올해만 못해도, '22년 생산 규모 '21년 초과 가능성 낮아
2, 미국 ‘인프라법’, 철강업 수요 얼만큼 진작할까
= 미국 정부 10년간 인프라 분야에 1.2조 투자 계획. 철강 집약적 인프라 프로젝트에 8.5억 달러 투자에 따라 미 철강 수요 4천~4.5천만 숏톤 증가 전망
= 이 중 신규 프로젝트 관련 수요는 2천~2.5천만 숏톤 증가 전망, 12~18개월 후 반영 예상
3, 중국 제조업 반등에도 코로나19 재확산,비수기 진입에 ↓
= 전력난 완화로 제조업 경기 반등에도 불구, 주요 철강 생산지 규제 강화 및 동계 비수기에 따라 중국 철강재 가격 전반적 하락세
= 미국은 자동차 생산 감소 및 추수감사절 연휴 여파로 거래 둔화, 판재류 가격 하락. 유럽 자동차 부문 부진은 내년 2분기까지 지속 전망
4, 中 철강 주요품목 재고 전주비 5.5% 감소
= 5대품목 시중재고 44주 만에 1,000만 톤 하회
= 동계올림픽 관련 개최지 인근 이자 중국 최대 철강생산지인 허베이성 일대 철강사 생산 전면 중단 소문 퍼져
5, 포스코도 전기로 신설 한발짝
= '25년 이후 목표로 포항, 광양 각 1기씩 연간 250만톤 규모의 전기로 투자 검토 중
= 연간 3,800만톤 규모 국내 조강 생산능력 확대 계획 없다 밝힌 만큼 전기로 투자를 통한 조강능력 확대보다 기존 노후 설비 대체할 가능성 높아
6, Codelco사, 10월 동 생산량 9.9% 급감
= 세계 1위 동 생산업체 Codelco사 ‘21년 10월 동 생산량 14.4만톤으로 YoY -9.9% 급감
= 동월 BHP사 세계 1위 규모 동 광산 Escondida 프로젝트도 YoY -15.2% 급감한 8.5만톤을 생산에 그침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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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연 -0.2%, 철근 +0.6%
1, 11월 中 철강업 PMI 하락세 지속
= 철강업 PMI 36.6, 전월 대비 1.7pt 하락. '20년 2월 수준 최저치. 11월 중국 철강 원자재 구매지수 급락, 수급 위축국면 지속
= 중국 철강 내수 부진 전망 감안시, 내년 정부 통제 강도 올해만 못해도, '22년 생산 규모 '21년 초과 가능성 낮아
2, 미국 ‘인프라법’, 철강업 수요 얼만큼 진작할까
= 미국 정부 10년간 인프라 분야에 1.2조 투자 계획. 철강 집약적 인프라 프로젝트에 8.5억 달러 투자에 따라 미 철강 수요 4천~4.5천만 숏톤 증가 전망
= 이 중 신규 프로젝트 관련 수요는 2천~2.5천만 숏톤 증가 전망, 12~18개월 후 반영 예상
3, 중국 제조업 반등에도 코로나19 재확산,비수기 진입에 ↓
= 전력난 완화로 제조업 경기 반등에도 불구, 주요 철강 생산지 규제 강화 및 동계 비수기에 따라 중국 철강재 가격 전반적 하락세
= 미국은 자동차 생산 감소 및 추수감사절 연휴 여파로 거래 둔화, 판재류 가격 하락. 유럽 자동차 부문 부진은 내년 2분기까지 지속 전망
4, 中 철강 주요품목 재고 전주비 5.5% 감소
= 5대품목 시중재고 44주 만에 1,000만 톤 하회
= 동계올림픽 관련 개최지 인근 이자 중국 최대 철강생산지인 허베이성 일대 철강사 생산 전면 중단 소문 퍼져
5, 포스코도 전기로 신설 한발짝
= '25년 이후 목표로 포항, 광양 각 1기씩 연간 250만톤 규모의 전기로 투자 검토 중
= 연간 3,800만톤 규모 국내 조강 생산능력 확대 계획 없다 밝힌 만큼 전기로 투자를 통한 조강능력 확대보다 기존 노후 설비 대체할 가능성 높아
6, Codelco사, 10월 동 생산량 9.9% 급감
= 세계 1위 동 생산업체 Codelco사 ‘21년 10월 동 생산량 14.4만톤으로 YoY -9.9% 급감
= 동월 BHP사 세계 1위 규모 동 광산 Escondida 프로젝트도 YoY -15.2% 급감한 8.5만톤을 생산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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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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