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박준서] 배터리 전망 자료
22년의 Keyword는 해외 증설과 원가 혁신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22년 배터리 산업의 Key는 1) 해외 증설과, 2) 배터리 원가 혁신입니다.
22년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는 932만대, 침투율 11%로 예상합니다. 25년 침투율 가정은 27%로 기존 21% 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수요 및 침투율 상승이 가속화되며, 글로벌 배터리 밸류 체인의 수급은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 별로는 현재 침투율 4% 수준인 미국 시장 수요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업체들의 미국 내 증설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증설 시, 그 동안 업체들이 누적해 온 원가 혁신 기술들이 접목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배터리 재활용, F전해질, Si음극재, Dry Coating 등 배터리 원가 혁신을 통한 전기차 시장 성장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전망자료 개요
I. 수요 전망: 22년 수요도 좋다
II. 글로벌 배터리 섹터 수요/공급 분석
III. 테슬라 배터리 수요/공급 분석
IV. 22년 Keyword: 해외 증설과 원가 혁신
V. Issue Check
- LG에너지솔루션 상장
- ESS 시장 성장 가속화
[투자 전략]
바스켓 전략 여전히 유효, 돌아가며 나올 호재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jJaga
22년의 Keyword는 해외 증설과 원가 혁신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22년 배터리 산업의 Key는 1) 해외 증설과, 2) 배터리 원가 혁신입니다.
22년 글로벌 전기차(BEV+PHEV) 판매는 932만대, 침투율 11%로 예상합니다. 25년 침투율 가정은 27%로 기존 21% 대비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수요 및 침투율 상승이 가속화되며, 글로벌 배터리 밸류 체인의 수급은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시장 별로는 현재 침투율 4% 수준인 미국 시장 수요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업체들의 미국 내 증설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 증설 시, 그 동안 업체들이 누적해 온 원가 혁신 기술들이 접목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배터리 재활용, F전해질, Si음극재, Dry Coating 등 배터리 원가 혁신을 통한 전기차 시장 성장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전망자료 개요
I. 수요 전망: 22년 수요도 좋다
II. 글로벌 배터리 섹터 수요/공급 분석
III. 테슬라 배터리 수요/공급 분석
IV. 22년 Keyword: 해외 증설과 원가 혁신
V. Issue Check
- LG에너지솔루션 상장
- ESS 시장 성장 가속화
[투자 전략]
바스켓 전략 여전히 유효, 돌아가며 나올 호재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jJ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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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GM-포스코케미칼, 북미에 얼티엄 배터리용 양극재 공장 신설 https://v.daum.net/v/20211202085432591
다음뉴스
GM-포스코케미칼, 합작법인 만든다..북미에 양극재 공장 건설
제너럴모터스(GM) 로고 [파이낸셜뉴스] 제너럴모터스(GM)와 포스코케미칼이 1일(현지시간) 북미 지역에 GM의 얼티엄 전기차 플랫폼용 핵심 배터리 소재 가공을 위한 생산 공장을 건설하는 합작법인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신설 합작법인은 배터리 셀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CAM) 가공을 담당한다. 신설 공장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종교단체는 돈이 많습니다.
앞으로 종교단체 혹은 종교인공제회가 증시에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 합니다.
(유가)HDC아이콘트롤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여의도순복음교회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02000238
2021.12.02
앞으로 종교단체 혹은 종교인공제회가 증시에 새로운 세력으로 급부상 합니다.
(유가)HDC아이콘트롤스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보고자:여의도순복음교회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02000238
2021.12.02
어제는 또 미국장이 많이 올랐네요. 하루 걸러 하루로 계속 등락이 큰데, 이런때 그냥 가만있으면 누적으로는 등락이 그리 크진 않습니다. 사고 팔고 트레이딩을 하면, 박자 잘 타면 잘 벌지만, 잘못타면 순식간에 녹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3일 저녁 헝다 그룹 관련 이슈와 당국 대응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녁 사건 순서는 이렇습니다. (1)3일 저녁 9시 홍콩거래소가 헝다차이나가 2.6억달러 규모의 담보 책임 이행 불가를 공시했고, (2)10시 20분 광둥성 정부가 쉬 회장을 면담, 채무이행을 독촉하고 리스크 관리를 위해 실무단을 파견하겠다고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3)11시에 인민은행이 기자 질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관련 내용을 브리핑하고, 광둥성의 관리 강화를 지지하고 리스크 처리 업무를 잘 지원해 줄것이라고 언급. 아울러 헝다그룹 건은 방만한 경영을 한 개별기업의 이슈이고, 최근 디밸로퍼 역외 발행 달러채 시장 불안은 장기화하지 않을 것이며, 최근 분위기 호전되고 있다고 자평. (4)11시 50분경 증감회가 헝다그룹 이슈가 중국 자본시장의 정상운영에 외부충격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브리핑.
•코멘트 : 정부와 당국의 원문 코멘트를 보면 헝다가 갑작스레 낸 사고에 대해 개별이슈지만 지방정부가 개입을 했고, 금융당국이 실시간으로 코멘트를 하면서 최근 진정시켜온 자본시장에 대한 영향을 조기에 진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개별기업 이슈에 광둥성정부, 인민은행, 증감회, 은감회 등 4개 최고 부문 2-3시간 동안 릴레이 코멘트하는것은 매우 이례적) 사실상 헝다 리스크가 터졌다는 것으로 보고, 해외 투자자 관련 달러채 시장 영향을 매우 의식하는 분위기. 일단, 지준율 인하 시사 관련 이슈는 긍정적이지만, 주말 동향과 차주 역외시장 반응에 따라 변동성 확대 요인입니다.
•물론, 금융당국의 최근 스탠스를 볼때 지난 8-10월 분위기처럼 수수방관이 아니고, 당국이 일관되게 코멘트하는대로 정책기조 전환과 디밸로퍼의 전반적인 자금조달/시황 등 상황의 호전이 맞기 때문에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전염을 노골적으로 차단하겠다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본색원으로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한국 기사 : 中정부, '유동성 위기' 헝다 회장 소환..내부통제 강화키로(상보)
https://news.v.daum.net/v/20211203235813525
•3일 저녁 헝다 그룹 관련 이슈와 당국 대응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녁 사건 순서는 이렇습니다. (1)3일 저녁 9시 홍콩거래소가 헝다차이나가 2.6억달러 규모의 담보 책임 이행 불가를 공시했고, (2)10시 20분 광둥성 정부가 쉬 회장을 면담, 채무이행을 독촉하고 리스크 관리를 위해 실무단을 파견하겠다고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3)11시에 인민은행이 기자 질의에 답하는 형식으로 관련 내용을 브리핑하고, 광둥성의 관리 강화를 지지하고 리스크 처리 업무를 잘 지원해 줄것이라고 언급. 아울러 헝다그룹 건은 방만한 경영을 한 개별기업의 이슈이고, 최근 디밸로퍼 역외 발행 달러채 시장 불안은 장기화하지 않을 것이며, 최근 분위기 호전되고 있다고 자평. (4)11시 50분경 증감회가 헝다그룹 이슈가 중국 자본시장의 정상운영에 외부충격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브리핑.
•코멘트 : 정부와 당국의 원문 코멘트를 보면 헝다가 갑작스레 낸 사고에 대해 개별이슈지만 지방정부가 개입을 했고, 금융당국이 실시간으로 코멘트를 하면서 최근 진정시켜온 자본시장에 대한 영향을 조기에 진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개별기업 이슈에 광둥성정부, 인민은행, 증감회, 은감회 등 4개 최고 부문 2-3시간 동안 릴레이 코멘트하는것은 매우 이례적) 사실상 헝다 리스크가 터졌다는 것으로 보고, 해외 투자자 관련 달러채 시장 영향을 매우 의식하는 분위기. 일단, 지준율 인하 시사 관련 이슈는 긍정적이지만, 주말 동향과 차주 역외시장 반응에 따라 변동성 확대 요인입니다.
•물론, 금융당국의 최근 스탠스를 볼때 지난 8-10월 분위기처럼 수수방관이 아니고, 당국이 일관되게 코멘트하는대로 정책기조 전환과 디밸로퍼의 전반적인 자금조달/시황 등 상황의 호전이 맞기 때문에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전염을 노골적으로 차단하겠다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본색원으로 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한국 기사 : 中정부, '유동성 위기' 헝다 회장 소환..내부통제 강화키로(상보)
https://news.v.daum.net/v/20211203235813525
다음뉴스
中정부, '유동성 위기' 헝다 회장 소환..내부통제 강화키로(상보)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중국 정부가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그룹 회장을 소환했다고 AFP·로이터통신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헝다는 이날 홍콩 증권거래소로부터 2억6000만달러(약 3076억원) 규모 담보책임 이행 불가 가능성을 통보받고 광둥(廣東)성 정부는 즉시 쉬자인(许家印·63) 헝다 회장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하나금융투자 김경환]
>리커창 총리, 공개석상에서 지급준비율 인하 암시
•3일 저녁 국제통화기금 총재와의 화상 회담에서 중국경제 상황에 대해 평가하며 ‘적절한 시기에 지급준비율 인하를 단행하고(适时降准), 실물경제 지원을 강화 하겠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지난 7월 9일 지준율 50bp 인하 당시 7월 7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같은 단어를 사용한바 있습니다.
•경기상황은 당연하고, 11월말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대규모 양적완화(대수만관) 지양’ 단어를 삭제했기 때문에 실제 단행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물론, 7월처럼 단발성이거나, 비대칭 인하(특수/중소형은행/조건부 등)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저희 전망 의견대로 중국 유동성/대출/통화량 상반기까지 반등 추세에 금상첨화 입니다. 중국/국내시장 호재, 위안화 단기 약세 요인입니다.
•참고 - 역대 국무원 회의 ‘지준율 인하’ 암시 발언 이후 실제 조치 여부와 소요 기간 : 2018년 6월 (4일), 2018년 12월 (11일), 2019년 9월 (2일), 2020년 3월 (3일), 2020년 6월 (X), 2021년 7월 (3일).
>李克强介绍了中国经济形势,指出中国将继续统筹疫情防控和经济社会发展,实施稳定的宏观政策,加强针对性和有效性。继续实施稳健的货币政策,保持流动性合理充裕,围绕市场主体需求制定政策,适时降准,加大对实体经济特别是中小微企业的支持力度,确保经济平稳健康运行。
>리커창 총리, 공개석상에서 지급준비율 인하 암시
•3일 저녁 국제통화기금 총재와의 화상 회담에서 중국경제 상황에 대해 평가하며 ‘적절한 시기에 지급준비율 인하를 단행하고(适时降准), 실물경제 지원을 강화 하겠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지난 7월 9일 지준율 50bp 인하 당시 7월 7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같은 단어를 사용한바 있습니다.
•경기상황은 당연하고, 11월말 통화정책 보고서에서 ‘대규모 양적완화(대수만관) 지양’ 단어를 삭제했기 때문에 실제 단행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물론, 7월처럼 단발성이거나, 비대칭 인하(특수/중소형은행/조건부 등)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저희 전망 의견대로 중국 유동성/대출/통화량 상반기까지 반등 추세에 금상첨화 입니다. 중국/국내시장 호재, 위안화 단기 약세 요인입니다.
•참고 - 역대 국무원 회의 ‘지준율 인하’ 암시 발언 이후 실제 조치 여부와 소요 기간 : 2018년 6월 (4일), 2018년 12월 (11일), 2019년 9월 (2일), 2020년 3월 (3일), 2020년 6월 (X), 2021년 7월 (3일).
>李克强介绍了中国经济形势,指出中国将继续统筹疫情防控和经济社会发展,实施稳定的宏观政策,加强针对性和有效性。继续实施稳健的货币政策,保持流动性合理充裕,围绕市场主体需求制定政策,适时降准,加大对实体经济特别是中小微企业的支持力度,确保经济平稳健康运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