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박 3개 중에....솔루스 빼고 2개를 픽 헀는데, 솔루스가 대장이네요 ㅠ 겨우 일진머티가 따라가고 있고 skc는 기관들한테 찍혔는지 엄청 더디네요. sk이노가 수주잔량은 시총대비로 엄청 많은데...그거만 skc가 해도 매출은 엄청난데...아쉽지만 동박 3사 모두다 잘 가길 바래봅니다.
9천억 투자하네요. 아무리봐도 SK이노 수주 받은거 생각하면 케파가 부족해서 증설 안할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9천억 들여서 증설하더라도...더 증설해야 겨우 따라갑니다.
넷플릭스 곧 출시하는 지옥이 상당히 재밌다고 하네요. 넷플릭스 오리지널 처럼 디즈니 오리지널이 나오지않을까 싶고...그러면 오징어게임 영향으로 우리나라 제작사가 좋을것 같네요. 제이콘이나 키이스트 스듀 정도가 떠오르는데 추가로 SBS도 있고...
넷플릭스가 기습 가격인상을 했는데 이게 변동비가 적은 산업이다 보니, 이렇게 인상하면 그대로 이익으로 바로 더해지니...다만 디즈니+나오고 디즈니 가는김에 넷플릭스 해지가 나오지 않을지...해지가 거의 없다면 넷플릭스는 해자가 있고 가격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회사가 되는 거겠죠
디즈니도 요즘에...인터넷 게시판 가면 1년 99천원으로 가입하고 인당 2.5만원씩 받아서 1년 유지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가입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제가 가입해서 가족들 다 나눠주고 본가, 처가 다 같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영화관 한두번 갈 돈으로 1년 내내 컨텐츠를 이용할수 있어서 어찌보면 저렴한데 영화관을 아예 안가는 것도 아니고, 넷플릭스, 디즈니, 유튜브 전부 구독료 내면서 매월 몇 만원씩 고정 지출이 있어서...
근데 끊기가 참 어렵네요. 이게 구독경제의 경쟁력인것 같습니다. 암튼 결론은 디즈니+도 자체 컨텐츠를 만들게 될것 같고 그럼 제작사 몸값이 지금보단 높을수 있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