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는 개인 판단입니다. 사거나 팔거나 각자가 판단하시고, 오르내리는 거에 따라서 욕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고, 칭찬하는것도 자유입니다. 다만 저는 책임지지않고 제 수익에만 집중합니다.
TP( 타겟 프라이스) 120만원이네요. 3년안에 갈거라 생각합니다. 7천만원 투자하면 1.2억 되는 금액이고, 저는 그정도 투자는 아니지만 7억 투자하면 3년안에 12억 갈 수익률이니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00%가 원자재 가격변동성을 보전받는 수주니까 확실히 회사가 보수적이네요. 증설도 보수적이고, 조심스럽게 투자를 하고있는데 그래도 베터리산업 성장 수혜는 온전히 누리겠죠
DB하이텍 소량 갖고있는데, 저렇게 가줬으면 하네요. 생각보다 주가가 못올라서 의아하긴한데 지금 반도체주들 밸류가 참 싼데 이럴때 사두고 기다리면 언젠가 갈길 가겠죠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나는 기본적인 상황에 따라 종목을 교체할 뿐, 시장에서 빠져나갈 생각은 없다. 일정한 투자금액을 주식시장에 계속 묻어둔다면 매매 시기를 놓쳤다며 괴로워하는 일은 많이 덜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주식 시장의 변동에 기계적으로 반응하며 주식이 오르면 팔고, 내리는 주식은 계속 보유한다. 이러한 반응은 마치 꽃을 뽑아내고 잡초에 물을 주는 것처럼 분별없는 행동이다. 현재의 주가는 회사의 전망을 전혀 반영하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회사의 기본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한다.
기계적인 반응보다 더 나은 전략은 회사의 스토리를 기본으로 주가 움직임에 따라 주식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방법이다. 적절한 수익을 얻으면서 대형우량주를 몇 차례 반복하여 교체 매매하면 대박 종목 하나만큼 실적을 올릴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 고성장주의 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확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렇다 할 장애 요소가 보이지 않으면 이 종목을 계속 보유한다. 몇 달 간격으로 마치 처음 이 회사를 만난 사람처럼 스토리를 전반적으로 다시 점검한다.
- 피터 린치, <월가의 영웅> -
어떤 사람들은 주식 시장의 변동에 기계적으로 반응하며 주식이 오르면 팔고, 내리는 주식은 계속 보유한다. 이러한 반응은 마치 꽃을 뽑아내고 잡초에 물을 주는 것처럼 분별없는 행동이다. 현재의 주가는 회사의 전망을 전혀 반영하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회사의 기본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이기도 한다.
기계적인 반응보다 더 나은 전략은 회사의 스토리를 기본으로 주가 움직임에 따라 주식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방법이다. 적절한 수익을 얻으면서 대형우량주를 몇 차례 반복하여 교체 매매하면 대박 종목 하나만큼 실적을 올릴 수 있다. 나 같은 경우에 고성장주의 이익이 계속 증가하고, 확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렇다 할 장애 요소가 보이지 않으면 이 종목을 계속 보유한다. 몇 달 간격으로 마치 처음 이 회사를 만난 사람처럼 스토리를 전반적으로 다시 점검한다.
- 피터 린치, <월가의 영웅> -
동박 3개 중에....솔루스 빼고 2개를 픽 헀는데, 솔루스가 대장이네요 ㅠ 겨우 일진머티가 따라가고 있고 skc는 기관들한테 찍혔는지 엄청 더디네요. sk이노가 수주잔량은 시총대비로 엄청 많은데...그거만 skc가 해도 매출은 엄청난데...아쉽지만 동박 3사 모두다 잘 가길 바래봅니다.
9천억 투자하네요. 아무리봐도 SK이노 수주 받은거 생각하면 케파가 부족해서 증설 안할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9천억 들여서 증설하더라도...더 증설해야 겨우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