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품 매출이 절반 가까이 되니까, 장비가 깔리면 계속해서 소모품 비중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저는 반도체건 디스플레이건 장비 주식보다는 소모성인 소재 공급하는 회사를 선호하는데, 미용쪽으로도 이렇게 꾸준히 매출 발생할 수 있는 회사가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장중에 엔씨소프트와 컴투스는 전량 다 매도가 됐습니다. 아주 일부는 그간 많이 빠진 뷰노 같은 주식들 소량씩 더 매수를 했고, 대부분은 아직 현금으로 갖고 있습니다. 저녁에 스탑로스 설정하는 법 올리겠습니다.
요즘에 거의 매일 회식이라 투자공부도 못하고, 오늘 대부분의 기업들의 3분기 보고서가 나왔는데 거의 못보고 있네요. 오늘은 아주 빨리 레포트 나온것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톡스..요즘 업체들 다 별로인데, 중국 수출한것들 식약처가 제동을 걸면서 중국 밀수출이 막혀서 매출이 꺾인 상황이네요. 밀수출..용어가 그런데 밀수출이 맞죠. 제이시스메디컬 엊그제 올려드렸었는데 성장성이 좋네요
복습삼아 2030년쯤 이런 코로나-48이 터지면, 진단키트랑 마스크 관련주부터 사시고, 그담엔 치료제랑 백신주 샀다가 백신주 나올것같으면 바로 여행주 사고, 그담에 치료제 나오니 마니 하면 코로나 수혜주는 다 팔고, 위드코로나 수혜주 사세요. 10년간 기억합시다
보톡스는 그래도 꾸역꾸역 올라가고는 있으나, 성장성은 꺾였네요. 다시 주가 급등하려면, 저 성장성이 이전보다 더 높게나와야 가지 안그럼 정말 PBR 올라가는 수준으로 주가 오릅니다.
15년도에 바이오주가 급등했었습니다. 기억이나네요, 그때 뭐 이것저것 바이오만 하면 안오른게 없었습니다. 그때비하면 지금 정말 많이 늘긴했네요. 하지만, 이전같은 상승은 없을것 같습니다. 막상 실적나오는 바이오들은 주가 잘 안가는 대형주들이고, 이젠 하도 많이 속아서 사람들이 잘 안속을것 같아요.
제이시스메디칼 입니다. 저 빨간색 정도 숫자나와주면 바로 만원 갈것 같습니다. 내일 내려준다면 감사히 더 담고, 그 이후엔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을것 같네요.
매매는 개인 판단입니다. 사거나 팔거나 각자가 판단하시고, 오르내리는 거에 따라서 욕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고, 칭찬하는것도 자유입니다. 다만 저는 책임지지않고 제 수익에만 집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