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도 가격에 Stop loss자동 매도 주문 걸어두고, 내일도 더 오르면 매도 라인을 좀 더 올리고, 다시 빠지면 그냥 자동으로 매도되도록 세팅 해두는게 저는 좋아보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상품선물 오전) 매우 강력한 상승세
•10월 유동성과 부동산 대출 반등 기대 반영. 금일 반응은 시장의 수요 둔화 우려가 더 컸음을 시사. 열연과 철근 각 7%, 6% 급등. 연료탄PVC/소다회/유리/요소/알루미늄 3-5%대 상승세 유지. 반등 지속력 보다는 연착륙 기대감에 포커싱할 필요.
•10월 유동성과 부동산 대출 반등 기대 반영. 금일 반응은 시장의 수요 둔화 우려가 더 컸음을 시사. 열연과 철근 각 7%, 6% 급등. 연료탄PVC/소다회/유리/요소/알루미늄 3-5%대 상승세 유지. 반등 지속력 보다는 연착륙 기대감에 포커싱할 필요.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11/11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8.0%, 철근 +7.4%
1, 한미, 중국발 공급난 맞서 "반도체 공조"···철강쿼터 확대 논의도
= 문 장관,“미국-EU간 철강 232조 조치 협상이 타결된만큼 트럼프정부에서 합의한 한국산철강 232조 조치에 대한 쿼터 확대, 운영 신축성 등 개선 요청
= 이에 대해 러몬도 장관, 한국 내 관심 인지 및 양국 파트너십 기반 지속 논의할 것이라고 답변
2, 미 철강업계, 인프라법 하원 통과 '환영'
= 미국 '인프라법' 8얼 상원 통과, 11월 하원 통과로 사실상 대통령 법안 서명만 남아
= 미국 철강 업계, 인프라 투자 1,000억 달러 증가시 철강수요 500만 숏톤 증가 전망. 자국산, 친환경 철강 우선 조항 포함, 미국 철강산업 성장에 긍정적 효과 기대
3, 일본 NSSC, 11월 STS 가격 인상
= 300계 냉연과 중후판은 톤당 1만엔 인상. 400계 출하가격은 톤당 1만엔 인상
= 400계의 경우 자동차, 가스, 석유, 전자 수요는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 있지만, 수요 호조는 이어지는 중. 그에따라 내수 공급 집중, 수출 감축
4, H형강 제강사, 내년에도 안정적 수요 전망
= '22년에도 박스권에서 안정적인 수요 발생 전망. 생산 업체 예상 내년 국내 명목수요는 약 270만톤~280만톤
= 철골 구조물 인허가 면적, 올해 20% 이상 증가 예상되는 비주거용 건설수주 등 긍정적 건설지표에 맞춰 수요 소폭 증가 예상
5, '친환경 차 시대' 현대제철, 전기강판 "투자 검토중"
= 현대차그룹, '30년까지 수소, 전기차 연간 50만대 생산 포부
= 현대제철, 차량용 구동 모터에 사용될 수 있는 무방향성 전기강판에 대해 수익성 투자 검토 중
6, 칠레 동 위원회, ‘30년까지의 광업 부문 투자 전망 690억 불로 하향 조정
= 프로젝트 2개 계획 철회 대신, 동, 금, 철광석 등 프로젝트 5개 추가. 전체 신규 광업 프로젝트 투자 대부분 동에 집중
= 한편, 세계 2위 동 생산국 페루 신규 광업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규모 500억 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8.0%, 철근 +7.4%
1, 한미, 중국발 공급난 맞서 "반도체 공조"···철강쿼터 확대 논의도
= 문 장관,“미국-EU간 철강 232조 조치 협상이 타결된만큼 트럼프정부에서 합의한 한국산철강 232조 조치에 대한 쿼터 확대, 운영 신축성 등 개선 요청
= 이에 대해 러몬도 장관, 한국 내 관심 인지 및 양국 파트너십 기반 지속 논의할 것이라고 답변
2, 미 철강업계, 인프라법 하원 통과 '환영'
= 미국 '인프라법' 8얼 상원 통과, 11월 하원 통과로 사실상 대통령 법안 서명만 남아
= 미국 철강 업계, 인프라 투자 1,000억 달러 증가시 철강수요 500만 숏톤 증가 전망. 자국산, 친환경 철강 우선 조항 포함, 미국 철강산업 성장에 긍정적 효과 기대
3, 일본 NSSC, 11월 STS 가격 인상
= 300계 냉연과 중후판은 톤당 1만엔 인상. 400계 출하가격은 톤당 1만엔 인상
= 400계의 경우 자동차, 가스, 석유, 전자 수요는 반도체 부족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 있지만, 수요 호조는 이어지는 중. 그에따라 내수 공급 집중, 수출 감축
4, H형강 제강사, 내년에도 안정적 수요 전망
= '22년에도 박스권에서 안정적인 수요 발생 전망. 생산 업체 예상 내년 국내 명목수요는 약 270만톤~280만톤
= 철골 구조물 인허가 면적, 올해 20% 이상 증가 예상되는 비주거용 건설수주 등 긍정적 건설지표에 맞춰 수요 소폭 증가 예상
5, '친환경 차 시대' 현대제철, 전기강판 "투자 검토중"
= 현대차그룹, '30년까지 수소, 전기차 연간 50만대 생산 포부
= 현대제철, 차량용 구동 모터에 사용될 수 있는 무방향성 전기강판에 대해 수익성 투자 검토 중
6, 칠레 동 위원회, ‘30년까지의 광업 부문 투자 전망 690억 불로 하향 조정
= 프로젝트 2개 계획 철회 대신, 동, 금, 철광석 등 프로젝트 5개 추가. 전체 신규 광업 프로젝트 투자 대부분 동에 집중
= 한편, 세계 2위 동 생산국 페루 신규 광업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규모 500억 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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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씨소프트 사례는 투자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먼저, 가격과 펀더멘털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주가가 오른다고 투자아이디어가 맞다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주가가 내린다고 투자아이디어가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싸다고 당장 주가가 빠질거라는 뜻은 아니고, 싸다고 당장 주가가 오를 거라는 뜻도 아닙니다. 인간의 광기는 꽤 오랜기간 유지되기도 하니까요. (히틀러는 10년을 넘게 집권했음)
요즘들어 블로그에 글들이 보면
"시장은 옳고 그른게 아니다" 이런 류의 표현들이 많은데, 좋게 해석해서 "유연성" 이지, 나쁘게 말하면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이 늘 하는 말이고, 주식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어쨌든 먹으면 장땡이다"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책에 나오는 가치투자 관점은 "미스터 마켓은 항상 변덕이 심하다" 고 보는데, 이것은 가치와 가격이 함께 만나는 점은 찰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기간은 시장의 프라이싱(가격산정)이 가치와 어긋나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시장은 대부분 기간을 틀리게 프라이싱 한다고 보는 시각인 것입니다.
뭐가 옳은지는 각자 판단하는 것이겠지만
(사실 이성적 판단이라기 보다는 우리 몸의 DNA가 이미 어느 의견이 본인 맘에 드는지를 결정하고 있음. 이것은 마치 입맛과도 비슷함. 투자자가 판단하는것이 아님. 순간적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버리고 마는 것임)
적어도 생존능력(확률?)에서는 가치투자자가 더 우위에 있는거 같고, 단기에 초대박 부자가 되는 경우은 전자의 경우가 더 많은듯 합니다. (그런데 도전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확률은 모르겠고)
먼저, 가격과 펀더멘털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주가가 오른다고 투자아이디어가 맞다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주가가 내린다고 투자아이디어가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싸다고 당장 주가가 빠질거라는 뜻은 아니고, 싸다고 당장 주가가 오를 거라는 뜻도 아닙니다. 인간의 광기는 꽤 오랜기간 유지되기도 하니까요. (히틀러는 10년을 넘게 집권했음)
요즘들어 블로그에 글들이 보면
"시장은 옳고 그른게 아니다" 이런 류의 표현들이 많은데, 좋게 해석해서 "유연성" 이지, 나쁘게 말하면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이 늘 하는 말이고, 주식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어쨌든 먹으면 장땡이다"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책에 나오는 가치투자 관점은 "미스터 마켓은 항상 변덕이 심하다" 고 보는데, 이것은 가치와 가격이 함께 만나는 점은 찰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기간은 시장의 프라이싱(가격산정)이 가치와 어긋나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시장은 대부분 기간을 틀리게 프라이싱 한다고 보는 시각인 것입니다.
뭐가 옳은지는 각자 판단하는 것이겠지만
(사실 이성적 판단이라기 보다는 우리 몸의 DNA가 이미 어느 의견이 본인 맘에 드는지를 결정하고 있음. 이것은 마치 입맛과도 비슷함. 투자자가 판단하는것이 아님. 순간적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버리고 마는 것임)
적어도 생존능력(확률?)에서는 가치투자자가 더 우위에 있는거 같고, 단기에 초대박 부자가 되는 경우은 전자의 경우가 더 많은듯 합니다. (그런데 도전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확률은 모르겠고)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테슬라 서프라이즈의 시작, 목표주가 36만원
(1) 목표가 36만원으로 상향
(상승 여력 66.4%)
24년 예상 EPS +37% 상향 조정
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33배 적용
24년 예상 생산능력 20만톤 가정. 고객사 확장에 따른 설비 투자 가속화 진행 중
1)단일 제품(NCMA, 테슬라) 생산 비중 증가로 인한 제조원가 절감
2)미국 폐배터리 업체 레드우드와의 MOU 체결로 인한 재료비 감소 효과
3)원재료 가격 상승 분의 판가 전가로 인한 스프레드 확대 때문
(2) 생각보다 빨리 시작된 테슬라 서프라이즈(NCMA OPM 8%)
3Q21 매출액 2,407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당사 추정치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성과급 지급으로 인한 15억원 수준의 일회성 제외 시, OPM 6% 상회
특히 수익성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는데, LGES-테슬라 향 NCMA 비중 상승 때문
4분기 매출액은 4,114억원, 영업이익률은 6.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매출액 기준으로는 에코프로비엠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
(3) 25년부터 판이 달라진다
Redwood Materials와 MOU 체결. 25년부터의 생산 능력은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될 것
25년~26년 생산능력 40만톤 이상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
1) LG에너지솔루션 25년 EV 원통형 CAPA 120Gwh → 양극재 17만톤
2) Redwood 25년 100Gwh 양극재 목표 → 양극재 14만톤(50% JV 가정 시 7만톤)
3) SK이노베이션 및 Tesla 포함 신규 고객사 향 증설 물량 감안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bIXCr
테슬라 서프라이즈의 시작, 목표주가 36만원
(1) 목표가 36만원으로 상향
(상승 여력 66.4%)
24년 예상 EPS +37% 상향 조정
24년 예상 EPS에 Target P/E 33배 적용
24년 예상 생산능력 20만톤 가정. 고객사 확장에 따른 설비 투자 가속화 진행 중
1)단일 제품(NCMA, 테슬라) 생산 비중 증가로 인한 제조원가 절감
2)미국 폐배터리 업체 레드우드와의 MOU 체결로 인한 재료비 감소 효과
3)원재료 가격 상승 분의 판가 전가로 인한 스프레드 확대 때문
(2) 생각보다 빨리 시작된 테슬라 서프라이즈(NCMA OPM 8%)
3Q21 매출액 2,407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당사 추정치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성과급 지급으로 인한 15억원 수준의 일회성 제외 시, OPM 6% 상회
특히 수익성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는데, LGES-테슬라 향 NCMA 비중 상승 때문
4분기 매출액은 4,114억원, 영업이익률은 6.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매출액 기준으로는 에코프로비엠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
(3) 25년부터 판이 달라진다
Redwood Materials와 MOU 체결. 25년부터의 생산 능력은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될 것
25년~26년 생산능력 40만톤 이상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
1) LG에너지솔루션 25년 EV 원통형 CAPA 120Gwh → 양극재 17만톤
2) Redwood 25년 100Gwh 양극재 목표 → 양극재 14만톤(50% JV 가정 시 7만톤)
3) SK이노베이션 및 Tesla 포함 신규 고객사 향 증설 물량 감안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보고서 링크: https://bit.ly/3DbIXCr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씨소프트 사례는 투자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먼저, 가격과 펀더멘털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주가가 오른다고 투자아이디어가 맞다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주가가 내린다고 투자아이디어가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싸다고 당장 주가가 빠질거라는 뜻은 아니고, 싸다고 당장 주가가 오를 거라는 뜻도 아닙니다. 인간의 광기는 꽤 오랜기간 유지되기도 하니까요. (히틀러는 10년을 넘게 집권했음)
요즘들어 블로그에 글들이 보면
"시장은 옳고 그른게 아니다" 이런 류의 표현들이 많은데, 좋게 해석해서 "유연성" 이지, 나쁘게 말하면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이 늘 하는 말이고, 주식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어쨌든 먹으면 장땡이다"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책에 나오는 가치투자 관점은 "미스터 마켓은 항상 변덕이 심하다" 고 보는데, 이것은 가치와 가격이 함께 만나는 점은 찰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기간은 시장의 프라이싱(가격산정)이 가치와 어긋나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시장은 대부분 기간을 틀리게 프라이싱 한다고 보는 시각인 것입니다.
뭐가 옳은지는 각자 판단하는 것이겠지만
(사실 이성적 판단이라기 보다는 우리 몸의 DNA가 이미 어느 의견이 본인 맘에 드는지를 결정하고 있음. 이것은 마치 입맛과도 비슷함. 투자자가 판단하는것이 아님. 순간적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버리고 마는 것임)
적어도 생존능력(확률?)에서는 가치투자자가 더 우위에 있는거 같고, 단기에 초대박 부자가 되는 경우은 전자의 경우가 더 많은듯 합니다. (그런데 도전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확률은 모르겠고)
먼저, 가격과 펀더멘털은 동의어가 아닙니다.
주가가 오른다고 투자아이디어가 맞다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주가가 내린다고 투자아이디어가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비싸다고 당장 주가가 빠질거라는 뜻은 아니고, 싸다고 당장 주가가 오를 거라는 뜻도 아닙니다. 인간의 광기는 꽤 오랜기간 유지되기도 하니까요. (히틀러는 10년을 넘게 집권했음)
요즘들어 블로그에 글들이 보면
"시장은 옳고 그른게 아니다" 이런 류의 표현들이 많은데, 좋게 해석해서 "유연성" 이지, 나쁘게 말하면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이 늘 하는 말이고, 주식 처음 시작하는 주린이들이 "어쨌든 먹으면 장땡이다"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어 보입니다.
책에 나오는 가치투자 관점은 "미스터 마켓은 항상 변덕이 심하다" 고 보는데, 이것은 가치와 가격이 함께 만나는 점은 찰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기간은 시장의 프라이싱(가격산정)이 가치와 어긋나 있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시장은 대부분 기간을 틀리게 프라이싱 한다고 보는 시각인 것입니다.
뭐가 옳은지는 각자 판단하는 것이겠지만
(사실 이성적 판단이라기 보다는 우리 몸의 DNA가 이미 어느 의견이 본인 맘에 드는지를 결정하고 있음. 이것은 마치 입맛과도 비슷함. 투자자가 판단하는것이 아님. 순간적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해버리고 마는 것임)
적어도 생존능력(확률?)에서는 가치투자자가 더 우위에 있는거 같고, 단기에 초대박 부자가 되는 경우은 전자의 경우가 더 많은듯 합니다. (그런데 도전하다가 사라진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확률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