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DI지수가 이제 빠지네요. 철광석도 그랬고, 역시 너무 과하게 오르면 급락이 나오는것 같네요. BDI지수가 빠진다고 배 구하기가 쉬운건 아닌것 같은데...아무튼 지수는 좀 내려오는것 같으니 물류 정체가 해소되었으면 합니다.
★ FOMC 결과 ★
1) 금리 동결
2) 이번 달 말부터 매월 150억 달러 매입 축소
(국채 100억 달러, MBS 50억 달러)
3) 내년 6월에 테이퍼링 완료
4)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은 별개 문제
5) 노동시장의 추가 회복 여부
6)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1) 금리 동결
2) 이번 달 말부터 매월 150억 달러 매입 축소
(국채 100억 달러, MBS 50억 달러)
3) 내년 6월에 테이퍼링 완료
4) 테이퍼링과 금리 인상은 별개 문제
5) 노동시장의 추가 회복 여부
6) 인플레이션은 일시적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금일 진행된 에코프로 중장기 사업 계획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16년 물적분할 때부터 그리셨던 그림이 현실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당시 분할 관련 IR 행사장에서 에코프로 본주 주주분들이 항의했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
주요 발표 내용
5년간의 사업 전략: 515프로젝트
5조 매출로 부가가치를 컨트롤할 생태계 만들어 영업이익률 15% 창출
16년 양극 소재 기업 부가가치 25% 미만 → 생태계 조성으로 부가가치 60~70% 창출 목표
26년까지 전체 전지재료 사업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률 15% 목표
양극재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한국 26년 23만톤 / 투자비 0.8조원
유럽 26년 14만톤 / 투자비 1.1조원
미국 26년 11만톤 / 투자비 0.9조원
합계 26년 48만톤
에코프로 글로벌을 통해서
에코프로 아메리카 리스팅 전략으로 미국 시장 진출
에코프로 유럽도 공장 생태계 구축
현지 업체와 JV도 설립할 계획
에코프로CNG
LG엔솔하고 배터리 스크랩 연간 2만톤 공급
양극재 6만톤 캐파
에코프로GEM의 니켈 20% 비중 충족, 리튬은 에코프로비엠의 양극재 10% 대응
에코프로GEM 전구체 26년까지 19.5만톤 캐파(현재 2.4만톤)
니켈 함량 보면 MHP 40% 비중 충족
MHP 40% / 리사이클 20% / 브리켓 40%
리튬 전략
양극 리튬의 30% 자급자족
70%는 거래처 통한 확보
에코프로AP
산소 545백만 생산 목표(현재는 112백만Nm3)
구매 전략 차별화
양극재 6만톤은 GEM 필요한 니켈 20% 커버
리튬용량은 필요한 양극재 10% 대응
전구체는 양극 소재 생산에 50% 자급자족
기술적 로드맵
NCA / NCM 23년까지 단결정(NCMX) 적용
수명 10% 증가, 가스 70% 감축, 열안전성 10도 증가
NCA / NCM 24년까지 니켈 함량 95% 적용
저가 양극재 개발
NXM – 코발트 대신 망간
첨착제, 코팅제를 통한 양극재
Ni9 : Mn1이면 1.6$/kg, Ni6 : Mn4 이면 4.3$/kg 재료비 절감되면
LFP보다 에너지밀도는 높지만 비슷한 가격 경쟁력
OLO – 소량의 코발트 첨가
망간을 많이 넣고 니켈을 적게 넣는 기술
LFMP 만큼 코스트 절감 가능하여 개발 계획 단계
하이니켈 / LFP 배터리에 대한 견해
배터리의 주행거리가 중요하며 주행거리는 니켈 함량 고도화 밖에 없음
모든OEM업체에게 첫번째는 하이 니켈이고 NCM / NCA가 표준 배터리가 것
LFP가 특정 분야는 주를 이룰 수 있으나 전체적 산업으로 봐서는 LFP가 대세를 이룰 수 없을 것으로 판단
LFP kg당 80~90$ vs NCM kg당 120$ 하지만 NCM 현재 100$까지 내려오고 있는 상태
향후 배터리 리사이클 경쟁력 관점에서도 NCM이 주를 이룰 것으로 판단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금일 진행된 에코프로 중장기 사업 계획 관련 내용 공유 드립니다.
16년 물적분할 때부터 그리셨던 그림이 현실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당시 분할 관련 IR 행사장에서 에코프로 본주 주주분들이 항의했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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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발표 내용
5년간의 사업 전략: 515프로젝트
5조 매출로 부가가치를 컨트롤할 생태계 만들어 영업이익률 15% 창출
16년 양극 소재 기업 부가가치 25% 미만 → 생태계 조성으로 부가가치 60~70% 창출 목표
26년까지 전체 전지재료 사업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률 15% 목표
양극재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한국 26년 23만톤 / 투자비 0.8조원
유럽 26년 14만톤 / 투자비 1.1조원
미국 26년 11만톤 / 투자비 0.9조원
합계 26년 48만톤
에코프로 글로벌을 통해서
에코프로 아메리카 리스팅 전략으로 미국 시장 진출
에코프로 유럽도 공장 생태계 구축
현지 업체와 JV도 설립할 계획
에코프로CNG
LG엔솔하고 배터리 스크랩 연간 2만톤 공급
양극재 6만톤 캐파
에코프로GEM의 니켈 20% 비중 충족, 리튬은 에코프로비엠의 양극재 10% 대응
에코프로GEM 전구체 26년까지 19.5만톤 캐파(현재 2.4만톤)
니켈 함량 보면 MHP 40% 비중 충족
MHP 40% / 리사이클 20% / 브리켓 40%
리튬 전략
양극 리튬의 30% 자급자족
70%는 거래처 통한 확보
에코프로AP
산소 545백만 생산 목표(현재는 112백만Nm3)
구매 전략 차별화
양극재 6만톤은 GEM 필요한 니켈 20% 커버
리튬용량은 필요한 양극재 10% 대응
전구체는 양극 소재 생산에 50% 자급자족
기술적 로드맵
NCA / NCM 23년까지 단결정(NCMX) 적용
수명 10% 증가, 가스 70% 감축, 열안전성 10도 증가
NCA / NCM 24년까지 니켈 함량 95% 적용
저가 양극재 개발
NXM – 코발트 대신 망간
첨착제, 코팅제를 통한 양극재
Ni9 : Mn1이면 1.6$/kg, Ni6 : Mn4 이면 4.3$/kg 재료비 절감되면
LFP보다 에너지밀도는 높지만 비슷한 가격 경쟁력
OLO – 소량의 코발트 첨가
망간을 많이 넣고 니켈을 적게 넣는 기술
LFMP 만큼 코스트 절감 가능하여 개발 계획 단계
하이니켈 / LFP 배터리에 대한 견해
배터리의 주행거리가 중요하며 주행거리는 니켈 함량 고도화 밖에 없음
모든OEM업체에게 첫번째는 하이 니켈이고 NCM / NCA가 표준 배터리가 것
LFP가 특정 분야는 주를 이룰 수 있으나 전체적 산업으로 봐서는 LFP가 대세를 이룰 수 없을 것으로 판단
LFP kg당 80~90$ vs NCM kg당 120$ 하지만 NCM 현재 100$까지 내려오고 있는 상태
향후 배터리 리사이클 경쟁력 관점에서도 NCM이 주를 이룰 것으로 판단
미래에셋 김철중 디배저: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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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베트남 나이키 풀가동 재개
https://www.reuters.com/business/cop/vietnam-says-its-nike-manufacturers-back-full-operations-2021-11-03/
https://www.reuters.com/business/cop/vietnam-says-its-nike-manufacturers-back-full-operations-2021-11-03/
Reuters
Vietnam says its Nike manufacturers back to full operations
About 200 contracted factories that make sportswear for Nike Inc across Vietnam have resumed operations after months of COVID-19 suspension, the government said on Wednesday, as it races to get its key manufacturing sector back on tr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