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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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추천은 아니고, 저도 보다가 알게된거라 기록차, 그리고 참고차 남깁니다.
2021.11.01 08:42:04
기업명: SKC(시가총액: 6조 7,406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발행회사: SK NEX Investment Ltd. (가칭)
회사와 관계: 자회사
주요사업: 투자업
취득금액: 386억원
취득방법: 현금취득
취득목적: 차세대 음극재 기술보유 영국회사에 지분 투자
취득 후 지분율: 80.00%
자기자본대비: 2.02%
시가총 액대비: 0.57%
취득예정일자: 2021-11-30
공시링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11101800072
회사정보: http://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790
저날 실리콘음극재 이사회 통과 안되서 20에서 20%가 빠졌는데 오늘 차세대 음극재 지분투자 공시가 나왔네요
어차피 20은 다시 갑니다. 그런데 저런 악재로 16을 보여주고 가면 16에 용기내서 추가로 매수한 사람에겐 기회가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빠지는날 더 샀습니다.
skc글만 올리면 이렇게 빼버리네요 ㅎㅎ 그래도 괜찮습니다. 2024년 정도 보고 사서 보유 중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SKC: 중장기 성장을 위한 의지를 지속 확인

보고서: https://bit.ly/3nSq4ye


실적 하이라이트와 애널리스트 Comment

- 3Q21 영업이익은 컨센을 11% 상회했습니다. PO 강세에 따른 화학의 사상 최대이익 덕분입니다. SK넥실리스 영업이익은 QoQ +25% 개선되었습니다. 5공장 본격 가동에 따른 매출액 증가/마진율 개선(+1.5%p) 영향입니다. 다만, 글로벌 물류 이슈 및 전방 자동차 반도체칩 부족 이슈에 따라 당초 기대치는 소폭 하회했습니다.

- 4Q21 영업이익은 QoQ -15% 감익을 전망합니다. 화학사업의 일회성 비용 등이 발생하기 때문이며, SK넥실리스 영업이익도 물류/반도체/동가격 영향으로 전분기와 유사할 것입니다.

- BUY, TP 22만원을 유지합니다.

- Deep Change에 대한 회사의 강한 의지와 중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11/1일 SKC는 SJL/BNW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영국 실리콘 음극재 기업 Nexeon에 8천만$(지분율 26.3%)를 투자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Nexeon은 고객사 선확보 후 유럽에 약 1.2천톤으로 시작해 SK넥실리스의 네트웍을 활용해 시장에 진입할 계획입니다.

- 반도체 글라스 기판은 2023년 말 1.2만㎡ 규모로 시작해 2025년까지 3.5천억원을 추가 투자해 7.2만㎡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2026년 매출액은 7천억원을 제시했습니다.

- 중장기 성장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Valuation 할증요인이나, 시장 침투 및 실질 매출액 발생 여부 등 확인할 점은 존재합니다.

- 동박은 단기적으로 반도체칩 부족에 따른 전방 업체의 수요 둔화가 나타나고 있으나, 병목 현상 완화 시 오히려 이연된 수요의 폭발을 기대할 수 있기에 중기적으로 긍정적이라 판단합니다.


3Q21 영업이익은 1,458억원(QoQ +8%, YoY +139%)으로 컨센(1,314억원)을 11% 상회


4Q21 영업이익은 1,245억원(QoQ -15%, YoY +114%)으로 전분기 대비 감익 추정


**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이렇게 급락할때 물리면 물리겠다는 생각하고 샀다면...지금쯤 5~6배 올라있을텐데...
저정도 투자 계획이면 SK에서 땅짚고 헤엄칠 사업을 여기다가 다 몰아주겠다는거 같은데...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공동부유 덫에 걸린 중국 원격의료 기업 : 29일에 15% 급락한 핑안굿닥터 주가는 1일에도 재차 10% 급락. 알리헬스도 부진. 원인은 최근 중국 당국이 발표한 <인터넷 의료 감독세칙>와 주수익모델인 약품판매 매출에 대한 우려 때문으로 판단. 가계 3대 고정지출(주거/의료/교육) 관련 B2C 기업모델 기업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고통 받는군요. 헬스케어 분야는 중국 시스템하에서 취약성이 높아서 강온전략이 필요할텐데, 플랫폼과 연계되면 제약이 많아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