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장이 좋긴한데, 또 마냥 좋기가 어렵습니다 너무 올라오면 일부라도 꼭 매도해서 현금 확보하고,또 조정 줄건데 그때 쫄아서 손절하지말고 현금으로 또 용기내서(물릴 각오하고) 매수 해보세요.
그리고 카카오페이 청약은 다들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90만원 청약하면 900억 청약넣는 사람이나 똑같이 배당됩니다. 대신증권은 3주 정도 받고 삼성증권 2주 정도 받는데, 아마도 몇만원 수익은 날것 같습니다. 이런거 하는거 부지런히 찾아다니고 청약하고 하시기바랍니다
그리고 길에 포르쉐가 너무 너무 많이 보입니다. 주말에 반얀트리 주차장 잠시 갔었는데 정말 너무 많이 보였습니다. 포르쉐는 도이치모터스가 합니다. 지금 윤석열 장모 작전주 어쩌고 하면서 주가 조정도 받고 이슈 나오면 리스크도 있는데, 포르쉐는 아무튼 잘 팔립니다.
현대일렉트릭, 한마디로 변압기 만드는 회사입니다.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받는 회사인데 3분기 실적 쇼크 나면서 주가가 폭락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내일도 조금 빠져준다면 웬만해서는 수익 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제 올렸던 현대일렉트릭은 오늘 반등이 나와버렸네요. 그래서 오른 자리에서 매수는 좀더 고민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좀더 빠졌다가 반등했으면 좋은 기회였을텐데...
올해 5조, 내년에 2.7조 정도 순이익이 날것 같네요. 11조 짜리 회사가 2년간 세금 다 내고 순이익만 8조 가까이 되는 셈이라서 사실 어찌보면 엄청나게 싸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아주 초보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HMM에 큰 관심이 없어서 아주 일반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부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HMM, 원래 현대상선이었고, 워낙 업황이 안 좋아서 회사가 망하게 됐습니다. 근데 그대로 망하게 두면 거기 채용된 사람들이라던지, 여파가 크니까, 정부에서 수혈을 하면서 법정관리에 들어갑니다.(실제로는 법정관리였는지 뭔지는 정확히는 모릅니다.)
그리고 그때 당시에 주가가 아주 바닥이었을텐데 예를 들어 주가가 4천원 정도 할때 정부 자금(산업은행인지 해양진흥공사인지)으로 돈을 대주고, 그럼 현대상선은 채무자가 되고 채권자가 정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