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뉴스인데, 정말 한심하고 멍청한 사람 같네요. 500만불이면 60억 정도고 주식 20% 폭락해도 12억 정도 손실 나는거 가지고, 그걸 미리 팔다니...파월이 결정할수 있는 금액은 50조 60조가 아니라 5천조 6천조를 결정하는 사람이 12억 잔돈에 미리 팔아서 저런 짓을하나요. 파월이 그간 쌓아온 명예와 지위를 생각하면 정말 푼돈인데 그걸 미리 팔다니, 정말 한심하고 멍청하네요. 근데 생각보단 아직은 조용하네요. 이정도면 엄청난 빅 뉴스 같은데...
Forwarded from 좋은 레포트
이선엽 센터장님의 시황관은 '와..'소리가 나올 정도로 통찰력을 줍니다. 메모해둡니다.
1. 지금은 초 강세장이며 버블구간이 아니다. 버블은 지금보다 시장이 돈을 감당할 수 없을 때까지 오른다.
2. 조정이 오는 시점은 많은 인구가 백신을 맞고 나서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시점 이후 1-2달 사이를 주목해보자.
3. 그리고 경기가 회복되면서 '테이퍼링'을 언급하는 시점과 금리 상승을 실제 하는 시기 즈음에 조정을 생각해보자.
4. 2021년은 백신을 맞고 집단면역이 활성화되는 시기다. 따라서 여행주, 항공주, 서비스 등의 주가가 확연히 오를 수 있다.
5. 이러한 여행주/항공주/서비스주가 '과열'이라고 보는 시기에 조정이 올 개연성이 크다. (경기는 회복했고, 버블이 올 것이므로)
6. 올 봄이 지나면 중국의 제 2차 소비 흐름에서, 우리나라는 이에 수혜를 볼 것. 미국인들의 적개심으로 중국인들이 미국을 가기는 힘들 것.
7. 코로나 이후에는 원자재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여행을 많이 간다면 항공유/원유 수요가 늘어날 것인데, 현재는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다. 주도주들이 쉬어갈 때, 원자재도 투자해 놓으면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8.체계적 리스크를 찾아내는 방법 = ETF 비중이 높아진 현 시장 상황에서, 알고리즘 매매가 많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ETF가 급락하는 것을 체계적 리스크라고 할 수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는데 알고리즘에 의한 체계적 리스크에 의한 조정이며 이를 피해야 한다.
9. 하락 시에 1,2,3차 지지선 이론 같은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연준이 회사채를 사겠다고 발표한 3월 19일 시점 전까지는 바닥이라는 것은 없었다. pbr, per가 얼마니 빠지는 것은 믿지 마라.
10. 지금은 그냥 buy & hold다. 샀다 팔았다 하는 순환매는 수익률이 의외로 좋지 않다. 좋은 것은 팔지 말고 그냥 들고 있어라.
11. 지금은 중소형주 장세는 아니다. 대형주 장세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것은 대형주다. 큰 공룡들이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변화할 때라는 것은 드물다. (현재 GM, FORD가 '전기차 회사'를 외치는 것과 같은 맥락)
12.올해 집 팔고 건물 팔고 들어오는 부자들이 많다. 빌딩을 팔고 중소형주를 사는가? 당연히 대형주를 살 것이다. 들어오는 돈의 성격 자체들이 주식이라는 위험자산을 굴리되 안전자산으로 굴리고 싶을 것이다. 들어오는 돈의 성격을 봐라.
13. 성장주 시장에서 중소형주들의 키맞추기 기대하지 마라. 망하는 경우가 90%다. 가는 놈만 가는 장세다. 강세장에서 키맞추가 있었던 사례를 본 적이 없다.
14.2차전지 등의 유망섹터는 괜찮으나 꼭 싸다고 좋은 주식은 아닐 것이다. 버블시장은 비싼게 더 비싸지는 것이다.
15.설 이후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 2차 부양책은 크다.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있다.
1. 지금은 초 강세장이며 버블구간이 아니다. 버블은 지금보다 시장이 돈을 감당할 수 없을 때까지 오른다.
2. 조정이 오는 시점은 많은 인구가 백신을 맞고 나서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시점 이후 1-2달 사이를 주목해보자.
3. 그리고 경기가 회복되면서 '테이퍼링'을 언급하는 시점과 금리 상승을 실제 하는 시기 즈음에 조정을 생각해보자.
4. 2021년은 백신을 맞고 집단면역이 활성화되는 시기다. 따라서 여행주, 항공주, 서비스 등의 주가가 확연히 오를 수 있다.
5. 이러한 여행주/항공주/서비스주가 '과열'이라고 보는 시기에 조정이 올 개연성이 크다. (경기는 회복했고, 버블이 올 것이므로)
6. 올 봄이 지나면 중국의 제 2차 소비 흐름에서, 우리나라는 이에 수혜를 볼 것. 미국인들의 적개심으로 중국인들이 미국을 가기는 힘들 것.
7. 코로나 이후에는 원자재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여행을 많이 간다면 항공유/원유 수요가 늘어날 것인데, 현재는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다. 주도주들이 쉬어갈 때, 원자재도 투자해 놓으면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8.체계적 리스크를 찾아내는 방법 = ETF 비중이 높아진 현 시장 상황에서, 알고리즘 매매가 많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ETF가 급락하는 것을 체계적 리스크라고 할 수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는데 알고리즘에 의한 체계적 리스크에 의한 조정이며 이를 피해야 한다.
9. 하락 시에 1,2,3차 지지선 이론 같은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연준이 회사채를 사겠다고 발표한 3월 19일 시점 전까지는 바닥이라는 것은 없었다. pbr, per가 얼마니 빠지는 것은 믿지 마라.
10. 지금은 그냥 buy & hold다. 샀다 팔았다 하는 순환매는 수익률이 의외로 좋지 않다. 좋은 것은 팔지 말고 그냥 들고 있어라.
11. 지금은 중소형주 장세는 아니다. 대형주 장세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것은 대형주다. 큰 공룡들이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변화할 때라는 것은 드물다. (현재 GM, FORD가 '전기차 회사'를 외치는 것과 같은 맥락)
12.올해 집 팔고 건물 팔고 들어오는 부자들이 많다. 빌딩을 팔고 중소형주를 사는가? 당연히 대형주를 살 것이다. 들어오는 돈의 성격 자체들이 주식이라는 위험자산을 굴리되 안전자산으로 굴리고 싶을 것이다. 들어오는 돈의 성격을 봐라.
13. 성장주 시장에서 중소형주들의 키맞추기 기대하지 마라. 망하는 경우가 90%다. 가는 놈만 가는 장세다. 강세장에서 키맞추가 있었던 사례를 본 적이 없다.
14.2차전지 등의 유망섹터는 괜찮으나 꼭 싸다고 좋은 주식은 아닐 것이다. 버블시장은 비싼게 더 비싸지는 것이다.
15.설 이후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 2차 부양책은 크다.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있다.
2월달에 올렸던 이선엽 센터장님 글인데, 제가 지금 8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봤을때 아직 확인에 시간이 필요한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좀 안맞았다고 생각하는건 빨간색, 정말 맞다고 생각한건 노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금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임계점까지 가느냐 마느냐 구간이고, 전고점을 다시 넘어설지 말지가 결정될 상황이라서 금리는 매일 보고, 금리가 올라가면 2차전지 같은 성장 산업이 어려워 집니다.
2차전지는 어차피 오릅니다. 그건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서 주가를 과하게 당긴 면이 있어서, 금리 오르기 전에 지금 미리 더 땡기는건 아닌가 하는게 지금 제가 드는 생각입니다. 금리도 올라가는데 친환경차 성장속도 주춤하면 더 과하게 뚜드려 맞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5년 보고사면 그냥 다 무시하고 그냥 사서 홀딩해도 됩니다. 근데, 싸게 기회줄때 담으면 수익률이 더 크니까, 조금만 더 신경써서 금리도 보고, 좋은 가격에 성장주들 담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금리 올라가니까 2차전지 조정을 받네요. 조정 많이 받을수록 기회입니다. 지속성장하는 산업은 주가 이렇게 빠질때가 늘 매수하기 가장 좋은 시기니 오늘 급하게 사기 보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천천히 매수하길 추천드립니다. 투자는 개인판단입니다
[한투증권 김정환] 2차전지 밸류체인 주가 하락 코멘트
2차전지 셀 업체와 소재 업체 주가가 동반 하락 중입니다. 테슬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680 배터리 생산, 저가의 리튬인산철(LFP) 전지 적용 관련 이야기를 한 것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의견은 "기존 전망과 크게 변화 없음, 따라서 주가 하락 반영은 과도하다" 입니다.
컨퍼런스콜 Q&A에서 2차전지 관련해 나왔던 질문과 답변, 그리고 그에 대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질문1. 4680배터리 탑재 전기차는 언제 판매되는지?
답변1. 내년초 목표. 현재 테스트 중
의견1. 자체 양산 4680배터리 탑재량 미미할 전망. 또한 퀄 완료되어야 대규모 증설이 가능하므로 내년에도 탑재 배터리 대부분(90% 이상)은 LGES, CATL, Panasonic에서 조달할 전망
질문2. 모든 Standard Range 모델은 향후에도 중국에서만 생산하는지(IR자료에도 나와있듯이 Standard Range 모델은 전량 LFP 배터리만 탑재할 것인지?)
답변2. 맞음. 핵심 부품(배터리 포함)을 현지화할 것
의견2. Standard Range, Long Range, Performance Range 중 가장 거리가 짧고 저렴한 모델에 LFP를 전량 적용하겠다는 것임. 중국에서 생산해 전세계에 판매할 계획. 모든 전기차에 LFP를 탑재하겠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하이니켈(NCM/NCA/NCMA) 탑재 물량을 줄이지 않겠다는 것으로 해석. 한투 추정 전세계 LFP 탑재비중 30% 내외 전망
질문3. 배터리 원재료(코발트, 니켈, 리튬) 가격 급등에 대한 의견?
답변3. 배터리 셀 관련해 니켈 가격의 영향을 받고 있고 셀 외에는 알루미늄 가격 영향 있음. 장/단기 계약이 섞여 있음. 내년을 볼 때 불확실성 있음
의견3. 소재 가격 상승이 셀 업체의 이익률 하락에 지속적으로 영향 미칠 가능성 있음. 단, 소재 가격이 전기차 생산량을 줄이진 않을 것이고 이익률도 방어할 수 있는 요인 존재. 원재료/2차전지/전기차 가격 협상 및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
2차전지 셀 업체와 소재 업체 주가가 동반 하락 중입니다. 테슬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680 배터리 생산, 저가의 리튬인산철(LFP) 전지 적용 관련 이야기를 한 것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의견은 "기존 전망과 크게 변화 없음, 따라서 주가 하락 반영은 과도하다" 입니다.
컨퍼런스콜 Q&A에서 2차전지 관련해 나왔던 질문과 답변, 그리고 그에 대한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질문1. 4680배터리 탑재 전기차는 언제 판매되는지?
답변1. 내년초 목표. 현재 테스트 중
의견1. 자체 양산 4680배터리 탑재량 미미할 전망. 또한 퀄 완료되어야 대규모 증설이 가능하므로 내년에도 탑재 배터리 대부분(90% 이상)은 LGES, CATL, Panasonic에서 조달할 전망
질문2. 모든 Standard Range 모델은 향후에도 중국에서만 생산하는지(IR자료에도 나와있듯이 Standard Range 모델은 전량 LFP 배터리만 탑재할 것인지?)
답변2. 맞음. 핵심 부품(배터리 포함)을 현지화할 것
의견2. Standard Range, Long Range, Performance Range 중 가장 거리가 짧고 저렴한 모델에 LFP를 전량 적용하겠다는 것임. 중국에서 생산해 전세계에 판매할 계획. 모든 전기차에 LFP를 탑재하겠다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하이니켈(NCM/NCA/NCMA) 탑재 물량을 줄이지 않겠다는 것으로 해석. 한투 추정 전세계 LFP 탑재비중 30% 내외 전망
질문3. 배터리 원재료(코발트, 니켈, 리튬) 가격 급등에 대한 의견?
답변3. 배터리 셀 관련해 니켈 가격의 영향을 받고 있고 셀 외에는 알루미늄 가격 영향 있음. 장/단기 계약이 섞여 있음. 내년을 볼 때 불확실성 있음
의견3. 소재 가격 상승이 셀 업체의 이익률 하락에 지속적으로 영향 미칠 가능성 있음. 단, 소재 가격이 전기차 생산량을 줄이진 않을 것이고 이익률도 방어할 수 있는 요인 존재. 원재료/2차전지/전기차 가격 협상 및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