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입니다. 시총이 24조 정도 되네요. 올해 영업이익은 2조 정도 나오고, SKIET 지분 가치라던지, 정유사업부 이익은 전혀 반영되어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이 종목은 물적분할 건으로 기관과 외국인들에게 한마디로 찍혀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주가가...힘이 없네요. 한동안 시간이 걸리겠지만 순식간에 40만원 이상 돌파하는 날이 오지않을까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10/18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0.4%, 철근-1.2%
1, 전력 제한으로 중국 9월 일일조강생산량 '18 이후 최저치
= 9월 일일 평균 조강생산량 246만톤, 8월 평균 생산량 대비 8.6% 감소. 9월까지 누적으로는 8억 589만톤 생산으로 연간 기준 2% 증가
= 9월 조강생산량 7,325만톤, 8월 8,324만톤 대비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1.2% 감소
2, WSA가 보는 세계 철강 수요 미래는?
= 세계철강협회(WSA)에 따르면 중국 경기 침체로 글로벌 철강 수요 성장률이 당초 예상치인 5.8%가 아닌 4.5% 기록 전망
= 중국 철강 수요는 기존 3% 성장이 아닌 1% 감소한 9.85억톤에 머무를 것.
3, 기약없는 차강판 가격 협상, 애끓는 부품업계
= 현기차와 포스코간 하반기 차강판 가격 협상 교착상태로 포스코가 일찌감치 톤당 20만원 수준 인상 요구했으나 협상이 미뤄지고 있음
= 차강판가격 협상 지연으로 중소 부품업체들 철강재가격 상승분 반영 못해 손실 확대 중.
4, 철근 판매 진도율, 이달 목표치 무난히 추월
= 14일 기준 국내 7대 철근 제강사의 판매량 39.9만톤으로 약 45% 진도율 기록했는데 2일간의 대체휴일 감안 시, 목표치 상회
= 대체연휴가 지나간 10월 중순 이후에 거는 기대감이 컸기 때문에 재고 소진에도 속도가 붙고 판매목표 달성 무리 없을 것
5, 9월 중국 철강 완제품 수출 감소세 지속
= 9월 중국 철강 완제품 수출은 전월동기대비 2.6% 감소한 490만톤(전년동기대비는 +28.5%) 기록
= 중국 현지에서는 당국의 수출 억제책이 효력 발휘 해석
6, 미국-EU 알루미늄 무역 전쟁 종지부 찍나
= 바이든 정부가 EU에 제안한 안에는 TRQ(관세율 할당, 정부가 허용한 일정 물량에 대해서는 저율의 관세 부과, 초과 물량에 대해서는 높은 관세)가 포함되어 있음
= 양측은 이 제안에 관해 차주 후속회담 예정으로 '10월말 합의설" 가능성 높아짐.
7, 동, 전력난에 따른 공급 차질로 만 불 돌파
= 전세계 전력난에 따른 공급 차질로 LME 동 가격, 3.21% 상승한 9,971불 기록
= 중국의 경제위기 및 헝다그룹 부도 가능성 등의 여러 악재에도 불구, 천연가스 가격 급등 및 전력 가격 폭등 등 전력 위기가 동 공급부족 우려 심화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0.4%, 철근-1.2%
1, 전력 제한으로 중국 9월 일일조강생산량 '18 이후 최저치
= 9월 일일 평균 조강생산량 246만톤, 8월 평균 생산량 대비 8.6% 감소. 9월까지 누적으로는 8억 589만톤 생산으로 연간 기준 2% 증가
= 9월 조강생산량 7,325만톤, 8월 8,324만톤 대비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1.2% 감소
2, WSA가 보는 세계 철강 수요 미래는?
= 세계철강협회(WSA)에 따르면 중국 경기 침체로 글로벌 철강 수요 성장률이 당초 예상치인 5.8%가 아닌 4.5% 기록 전망
= 중국 철강 수요는 기존 3% 성장이 아닌 1% 감소한 9.85억톤에 머무를 것.
3, 기약없는 차강판 가격 협상, 애끓는 부품업계
= 현기차와 포스코간 하반기 차강판 가격 협상 교착상태로 포스코가 일찌감치 톤당 20만원 수준 인상 요구했으나 협상이 미뤄지고 있음
= 차강판가격 협상 지연으로 중소 부품업체들 철강재가격 상승분 반영 못해 손실 확대 중.
4, 철근 판매 진도율, 이달 목표치 무난히 추월
= 14일 기준 국내 7대 철근 제강사의 판매량 39.9만톤으로 약 45% 진도율 기록했는데 2일간의 대체휴일 감안 시, 목표치 상회
= 대체연휴가 지나간 10월 중순 이후에 거는 기대감이 컸기 때문에 재고 소진에도 속도가 붙고 판매목표 달성 무리 없을 것
5, 9월 중국 철강 완제품 수출 감소세 지속
= 9월 중국 철강 완제품 수출은 전월동기대비 2.6% 감소한 490만톤(전년동기대비는 +28.5%) 기록
= 중국 현지에서는 당국의 수출 억제책이 효력 발휘 해석
6, 미국-EU 알루미늄 무역 전쟁 종지부 찍나
= 바이든 정부가 EU에 제안한 안에는 TRQ(관세율 할당, 정부가 허용한 일정 물량에 대해서는 저율의 관세 부과, 초과 물량에 대해서는 높은 관세)가 포함되어 있음
= 양측은 이 제안에 관해 차주 후속회담 예정으로 '10월말 합의설" 가능성 높아짐.
7, 동, 전력난에 따른 공급 차질로 만 불 돌파
= 전세계 전력난에 따른 공급 차질로 LME 동 가격, 3.21% 상승한 9,971불 기록
= 중국의 경제위기 및 헝다그룹 부도 가능성 등의 여러 악재에도 불구, 천연가스 가격 급등 및 전력 가격 폭등 등 전력 위기가 동 공급부족 우려 심화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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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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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강판, 올해 상반기에 그렇게 시황 올라가는데 5만원 인상하더니, 이제는 20만원 인상으로 협상을 진행중인가보네요. 도요타랑 일본제철이랑 가격협상 할때도 오래걸릴땐 6개월씩 협상한다고 하던데, 시간이 꽤나 걸릴것 같네요.자동차 강판 비중도 상당할텐데 저거 인상되면 포스코는 이익이 또 좋아질텐데, 요즘은 반 포기상태입니다. 실적이 얼마가 나와도 인정을 안해줘서...그냥 배당받으면서 버텨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등락은 있지만, 장기로 보면 PBR 0.5를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연간 BPS 증가폭이 5만원 정도 있으니, 1년에 5만원씩은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거기에 배당도 좀 받고...
포스코케미칼 입니다. 당장 나올게 없으니까 2023년 보자고 하네요. 제가 포스코케미칼은 좀 공부를 해봤는데, 이 회사 장점은 모회사가 든든한것, 광산부터 양극재 음극재 까지 수직계열화가 좋은 점 입니다.
단점은 에코프로나 엘앤에프에 비해서 양극재 사업을 늦게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외 고객사랑 계약 수주가 조금...더디게 나옵니다. GM 같은 회사는 에코나 엘앤 보다는 포스코 믿고 포스코케미칼을 좀더 좋아하는것 같고, 아직은 그런회사들 정도랑 계약을 하는것 같습니다. 고객군이 다변화 되어있지 않고 양극재 레퍼런스가 다소 부족해서, 여러군데서 채택이 안되고 있습니다. 24년쯤은 가야지, GM이랑 LG 합작사 얼티움 셀에 공급하면서, 이익도 성장하고, 그 때즈음 지금 에코프로 계약 터지듯이 여러 고객사로 계약이 나올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금 사서 기다려 볼만은 합니다.
매출 증가 계획이 크네요. 포스코케미칼 회사가 엄청 커지긴 할것 같네요 지금 4만톤인데, 30년엔 40만톤으로 10배 커지는 계획을 갖고 있긴 합니다. 모회사가 포스코인데, 올해 포스코 돈은 엄청 벌던데, 그럼 결국 투자할 곳이 이런 신사업 위주가 아닐까 합니다. 분리막이 됐건 뭐가 됐건 포스코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또다른 2차전지 관련 산업에 투자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투자하면 포스코케미칼에 붙일 가능성도 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