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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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격이면 삼성전자 사기 참 좋은 가격입니다.
아마도 이런 텔레그램 들어와서 뉴스나 정보들 참고하는 분들은 1번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럼 결국 어느정도 시간 투자를 해야하는데, 자기 생활이 바쁘고 여건이 도저히 안되는 분들은 2번이나 3번 중에 선택하셔서 투자하면 될것 같다..가 제 생각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신홍주)
10/15 철강금속 News Briefing

[하나금융투자 철강금속/운송 박성봉 02-3771-7774]

*중국 철강가격 업데이트*
블룸버그 업데이트 지연으로 중국 상해상품거래소 선물 가격으로 대체
= 열연 +1.7%, 철근 +0.9%

1, WSA, '21 전세계 철강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
= WSA, 중국의 부동산시장 둔화와 정부의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으로 철강 수요가 당초 전망치 +3%에서 -1% 하향 조정
= 중국의 수요 둔화로 전세계 철강 수요 또한 4 전망치 +5.8%에서 +4.5% 하향

2, 미국, EU 철강 관세 분쟁 마무리 국면
= 미국이 고율 관세 적용 전의 구간에 많은 물량을 할당하는 것을 포함한 관세할당제를 EU 제안
=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 시장을 지키면서도 EU 철강 업계에 이익이 돌아가도록 상당량의 무관세 수입 물량 제안

3, 유럽 열연강판 가격 교착상태 진입
= 반도체 부족으로 유럽 자동차 생산 감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철강 수요도 저조
= 북유럽 열연강판 가격은 12일까지 안정된 추세 가운데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관망세로 새로운 주문은 없는 것으로 알려짐

4, Nyrstar, 유럽 소재 3개 아연 제련소 최대 50% 생산 감축 예정
= 벨기에 소재 유럽 최대 아연 제련소인 Nyrstar가 에너지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유럽 소재 3개 공장의 생산을 최대 50% 감축 발표
= 네델란드 30만톤, 벨기에 20만톤, 프랑스 17.2만톤의 아연 생산 능력 보유

5, Rio Tinto, '21년 철광석 출하 전망치 하향
= 서호주 지역의 타이트한 노동시장 영향으로 Gudai-Darri 지역의 신규 광산 완공이 지연되면서 올해 철광석 출하 전망치 하향
= 올해 Pilbara 지역의 철광석 출하향은 당초 3.25억톤에서 3.5억톤을 예상했으나 실질적으로 3.2억톤에서 3.25억톤에 그칠 전망

6, 일본제철, 토요타와 바오산강철을 특허권 침해로 고소
= 일본제철, 양사에 대해 전기차에 주로 사용되는 무방향성 전기강판의 특허권 침해 이유로 총 200억엔에 달하는 소송 제기
= 동시에 일본제철은 특허권 침해와 관련있는 전기강판을 사용한 차량에 대한 생산 및 판매 중단을 위한 예비명령 청원도 제기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금투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일본제철이 무방향성 전기강판의 특허권 침해를 이유로 2천억 넘는 금액으로 소송을 했네요. 일본이 중국에 소송을 하면, 어떻게 진행이 될지 궁금하네요. 도요타가 바오산 강철의 무방향성 전기강판을 채택해서 쓰고 있는데, 도요타도 괜히 엮여서 피곤할것 같네요. 그러게 중국산 말고 포스코나 차라리 일본제철꺼 쓰면 좋았을텐데...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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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이 굉장히 영험합니다.
이정도면 거의 부적이다 부적...
요때 공유 드렸었는데 이분 삼성 출신이셨네요. 자기가 다니던 삼성가서 강의 한것 같은데, 와 닿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와닿는 부분에 표시해서 pdf로 올려놨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도 그냥 슥 보는것보다 이렇게 표시하면서 읽는게 머리에 잘 들어오더라구요.
구독자 분들중에, 지방에 계시면 아무래도 그냥 2~3억이면 집을 구할수 있고, 그 정도 집 구하려면 회사 2년만 딱 다니면 대출로 충분히 집을 살수 있습니다. 지방 지역에 따라서 상당히 좋은 집을 살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남은 돈은 외제차 사고, 캠핑 다니고 하면서 즐기면서 살면, 노후가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투자에 늘 관심갖고, 투자금을 모을 때는 약간의 허리띠 졸라메고 힘겹게 노력하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저도 궁금한데 투표한번 해볼까요
나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
Anonymous Poll
40%
서울
27%
경기도
31%
지방
2%
해외
약간 힙겹게 주택 대출을 갚고 있다.(급여의 20% 이상)
Anonymous Poll
23%
그렇다
77%
아니다
위에는 그냥 한번 참고하시고
회사별로 여러가지 가치가 나와있습니다. 아직 투자 오래 안하신분들 중에서는 PBR도 레포트에 나와 있으니, 그것도 보고 시총도 보고 어떤데는 ROE 있으니 그것도 보고 할텐데 사실 PBR은 하등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너무 높으면 얼마나 고평가이냐가 문제이지, 이렇게 성장하는 산업섹터에서는 포워드 PER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