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올림픽때, 그 껌씹고 막 하더라도 시간 지나면 사람들은 또 야구장에 가고 야구 인기는 여전할거라고 잠시 얘기했었는데, 주식도 그래서 2차전지같은 인기종목에 비중 넣고 홀딩을 해야지, 철강은 정말 비인기 섹터라서, 이렇게 실적이 나와도 주가 올라가기가 참 힘드네요.
작년에 4500억 정도 했는데 올해는 5천억 정도 전망하고 있네요. 치킨 회사의 영업이익률은 보통 15%정도이다...이거 정도는 기억해도 될것 같습니다. 판관비를 5~8%정도 쓴다...
우리나라 치킨 가게 숫자가 전세계 맥도날드 숫자보다 더 많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교촌은 일단 1300개나 있네요. 교촌, 굽네, 깐부, BHC 다 합치면 숫자가 엄청날것 같습니다.
몇년째 보유중인 회사입니다. 12만원에서도 안팔았는데, 정말 너무 싼 주가네요. 1주에 2.7만원 순이익 나고, 주당 가치가 11만원인데 주가는 8만원대에 있네요. 이렇게 싼데 팔수도 없고...아쉬움이 많지만 계속 보유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부동산주를 사실 필요야 없지만… 정책 변곡점 시각이 포인트 입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11013_000161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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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디폴트 우려에도 中 부동산기업 투자등급 "매력적" 상향
[서울=뉴시스]조민호 인턴 기자 = 세계적인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가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부동산 기업의 투자 등급을 "매력적(attractive)"이라고 상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