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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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정도에 3분기 실적이 나올텐데, 여름보단 가을에 레깅스를 더 많이 판매할 것 같습니다. 3분기 실적을 기대해봅니다.
요즘 주식장이 참 어렵네요. 투자 10년 좀 넘게 하면서 이런 정도의 하락은 약 20번 정도 겪어본것 같습니다. 리만도 겪었고, 코로나 폭락, 유럽 금융 위기등 여러번 폭락을 겪었는데, 정말 겪을때마다 힘든건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하는 방법은 계좌 그냥 닫아두고, 손절 필요한건 좀 팔고, 나머지는 그냥 닫아두고 견뎠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아무리 심한 악재가 터져도 금융시장이 붕괴할것 같지만, 지나고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회복을 합니다. 이럴땐 팔거 일부 팔고, 현금 확보하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바닥에서 매수를 할수 있으면 좋은데, 그건 불가능하니까, 이정도면 물려가면서 매수를 할 생각하고, 매수해야합니다. 앞에서 말한 손절이 필요한 종목은 지금 정도 손절하고, 1~2주 안에 바닥이라 생각이 들면 물릴걸 각오하고 매수 입니다.
아무튼 하락이 오면, 언제나 하락한다고 하지않았느냐, 그런식의 글이나 방송이 나오기 마련인데,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이럴땐 게임이나 하고(디아블로2가 나왔습니다.) 영화보고, 혹은 같이 투자하는 친구끼리 소주한잔하며, 주식 참 어렵다 푸념하고, 그렇게 서로 위로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같이 버텨봅시다. 반드시 장은 다시 살아납니다. 리만사태 그 폭락때도 회복할때 슈퍼스타들이 탄생했습니다. 그 폭락도 버티면 다 지나갔었습니다.(그땐 제가 너무 어리고 투자금도 적고 할때라 바닥에서 다 털리고 올라가는 그 좋은 장에 단타 띠기 하느라 돈을 거의 못벌었습니다.)
저는 이제 하락은 거의 다 나왔다고 봅니다.
오늘자 사진입니다.
우려의 정점이라고 하는데, 우려의 정점이면 거기서부터는 주식 사도 되겠죠.
효성화학 주식 많진 않지만, 내년 좋을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