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진단 분야 제가 잘 모르지만, 무조건 커질것 같은 생각은 있고 그래서 소량 지속 보유중입니다. 7월 들어서 신규고객이 많이 늘었네요. 무조건 늘어나는 방향으로 갈거라 생각됩니다.
이게 얼마나 늘어날지 모르니까, 여기에 너무 큰돈 넣어두긴 그렇지만, 하다못해 몇백만원 정도만 넣어두고 2~3년 정도 기다릴 생각하면, 잘하면 몇천만원으로 돌아올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이런 핫한 아이템은 시장 분위기 받쳐주면 실제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지않더라도, 선수들이 알아서 다 주가 올려서 매도할 수 있게 기회를 줍니다.
실적은 작년에 매출액 10억이고 영업이익은 100억 적자가 났었네요. 기술특례상장이라 아마도 적자라고 상폐될 걱정은 좀 덜해도 될것 같고, 투자를 아주 모르지는 않고 아주 적당히 이제 좀 PER 개념 안다고 이런 기업을 PER가 높네, 이익이 많이 안나네 하는건...
개포주공 재건축 들어가기 직전에 집을 보면서(곧 재건축 들어가서 아파트 부수기 직전 상태), 인테리어가 안좋네, 바닥 마감이 안좋고 화장실이 오래됐고 그런 소리 하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이거 방송듣고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미국에 식당에 매월 벌던 이익을 보전해주는게 아니라 매출을 정부에서 보전해줘서 망한가게 하나도 없다는데...월 매출 2억, 순이익 2~3천 짜리 가게는 월 2억을 보전 받았다는데 듣고도 믿기지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