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5천억짜리 회사고 매출과 이익은 꾸준히 늘어납니다. 폐기물 처리장을 더 이상 짓기 힘들기 때문에 어느정도 과점화 되어있습니다. 실적이 특별히 늘어나거나 줄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 경영자 입장에서는 경영이 안정적인데, 주가는 시장 트렌드 따라 변동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방글라데시에서는 택배로 음식 시키고, 지마켓에서 취미용품 구매하고 이런게 덜할테니...미국에서야 아마존에서 온갖것들 다 주문하고 폐지를 버리니 폐지류 폐기물이 많은건 이해가 되는데
미국에서 음식도 더 많이 풍성하게 차리고 먹다 남긴건 다 버릴텐데 의외로 음식물 폐기물이 적은건 이해가 안되네요. 아마도 비중이다보니 워낙 폐지랑 플라스틱의 비중이 커서... 음실물 비중이 낮은 효과가 아닌가 싶네요
즉 부자들, 월 소득 2천만원 벌어서 400만원치 먹고 쓰는데 써도 소비 비중 20%일테고, 저소득층 한달 200만원 벌어서 80만원 먹는데 쓰면 소비 비중 40%인 이런 효과가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철강업종 by 제이피모건
우리는 한국 철강업체들의 최근 피어 대비 저조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주목하고 근본적인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시아지역 철강업체들이 8월 이후 긍정적인 업황과 강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연중 최고치를 향해 반등하고 있는데 한국 철강업체들은 5월 정점 이후 조정을 받고 있다. 한국 철강업체들의 이익은 지난 4분기 동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여 왔기 때문에 최근의 이러한 격차는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본다.
다른 철강업체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철강업체들도 중국의 철강 공급 통제로부터 이익을 보고 있다. 현재 한국 철강업체들은 가장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철강업체와 비교해 볼때 15~25%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우리의 철강업종에 대한 적극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한국 철강업체들에게 차익거래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TP 48만)와 현대제철(TP 7만5천) 에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우리는 한국 철강업체들의 최근 피어 대비 저조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주목하고 근본적인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시아지역 철강업체들이 8월 이후 긍정적인 업황과 강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연중 최고치를 향해 반등하고 있는데 한국 철강업체들은 5월 정점 이후 조정을 받고 있다. 한국 철강업체들의 이익은 지난 4분기 동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여 왔기 때문에 최근의 이러한 격차는 정당한 이유가 없다고 본다.
다른 철강업체들과 마찬가지로 한국 철강업체들도 중국의 철강 공급 통제로부터 이익을 보고 있다. 현재 한국 철강업체들은 가장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철강업체와 비교해 볼때 15~25%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우리의 철강업종에 대한 적극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한국 철강업체들에게 차익거래의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TP 48만)와 현대제철(TP 7만5천) 에 매수의견을 유지한다
SKC도 오르고 일진머티리얼즈도 오르네요. 제가 계산한 추정량으로 보면 24년에 동박 수요 대비해서 증설 해도 절반밖에 안됩니다. 동박도 쇼티지 난다는 얘기 나올거같은데 이 가격에서 매도는 절대 아닙니다.
철강주도 이제야 제대로 인식이 되는것 같네요. 조금 올랐다고 매도 할 상황은 아니고 우선 흐름 탄 상황이라 계속 홀딩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판단은 자기가 하되 판단의 근거는 각자가 갖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동박은 24년 쇼티지가 거의 확실하니 동박도 지속 홀딩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와 내년은 2차전지고 내년 중반부터는 2차전지 다음 버전인 자율주행 관련주 위주로 지금 2차전지 상승 같은 흐름이 나올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까지 스터디 결과로는 국내 업체중에는 자율주행 관련 업체가 잘 안보입니다. 그나마 만도 정도인데, 아직은 좀 애매 한것같고, 지금부터 꾸준히 자율주행 공부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