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재가 서비스 소비의 대체재로 변모+코로나로 유동성 증가(가처분 소득 증가) 그래서 내구조 소비가 좋아짐, 그래서 인플레이션 영향줌. 점차 인플레 압력은 줄어들거고 피크는 쳤다고 봄. 수출은 견조하나 탄력은 약화될것으로 전망 으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게 SKC 사업보고서에 있는 매출 비중인데, 지금 보면 PET FILM이랑 POD등이 매출비중이 큽니다. 올해는 여기서 이익이 많이 나는데, SKC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PO랑 PG랑 뭔지 잘 나와있습니다. 아무튼 PO랑 PET FILM은 약간 구 산업이라서 여기에 기대를 거는것은 아니고, 이걸로 지금 캐쉬를 벌고, 이 번돈으로 전지박을 투자하기 때문에 SKC가 전망이 밝다고 볼수 있습니다.
올해 전세계 모든 수요가 13.5만톤인 시장이고 그중에 SKC가 내년 기준 5.2만톤이고 이걸 25만톤 까지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장이 40%씩 성장하니, 25년엔 13.5만톤 수요가 아니겠죠.
산업 전반적으로 쓰이고 있고, 지금 위에서 말한대로 내구재 소비가 늘고있으니, 당연히 좋겠지만, 경기를 많이 타기 때문에 지금 이걸로 빨리 돈 벌고 동박을 메인으로 빨리 넘어가야합니다.
이거는 SK이노베이션의 수주잔고와 25년 생산능력 및 점유율 입니다. 저기에 들어가는 동박 수요를 계산하면 대략 25만톤 정도 나오겠죠. 글로벌 10%의 정유율을 가진 모회사에게 그 점유율에 맞게 동박 팔 매출처가 정해져있으니, 시간이 가면 저 매출액에 맞는 주가로 가지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