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철강주 주가가 좀 좋았던게, 철광석은 220불에서 140불 수준으로 하락했는데, 중국에서 가격이 유지되고 있어서 그런걸로 보입니다. 철광석을 끓여서 철강 제품으로 생산하는데, 아무래도 원자재 가격은 낮아지는데, 철강 가격은 유지가되니 철강회사 입장에선 좋은 환경이죠. 거기다가 9월부터 포스코와 현대제철에서 또 가격인상을 했는데, 수익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모로 이제는 갈 여건이 어느정도 조성된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내구재가 서비스 소비의 대체재로 변모+코로나로 유동성 증가(가처분 소득 증가) 그래서 내구조 소비가 좋아짐, 그래서 인플레이션 영향줌. 점차 인플레 압력은 줄어들거고 피크는 쳤다고 봄. 수출은 견조하나 탄력은 약화될것으로 전망 으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게 SKC 사업보고서에 있는 매출 비중인데, 지금 보면 PET FILM이랑 POD등이 매출비중이 큽니다. 올해는 여기서 이익이 많이 나는데, SKC 홈페이지 들어가보면 PO랑 PG랑 뭔지 잘 나와있습니다. 아무튼 PO랑 PET FILM은 약간 구 산업이라서 여기에 기대를 거는것은 아니고, 이걸로 지금 캐쉬를 벌고, 이 번돈으로 전지박을 투자하기 때문에 SKC가 전망이 밝다고 볼수 있습니다.
올해 전세계 모든 수요가 13.5만톤인 시장이고 그중에 SKC가 내년 기준 5.2만톤이고 이걸 25만톤 까지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장이 40%씩 성장하니, 25년엔 13.5만톤 수요가 아니겠죠.
산업 전반적으로 쓰이고 있고, 지금 위에서 말한대로 내구재 소비가 늘고있으니, 당연히 좋겠지만, 경기를 많이 타기 때문에 지금 이걸로 빨리 돈 벌고 동박을 메인으로 빨리 넘어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