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잡설을 하자면, 조직에서도 장이 새로오면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쏠리다가 점차 쏠림폭이 덜해지면서 조직방향이 정해지다가 어느정도 파악이 끝나면 지시하는 방향으로 가게되어있고, 금리도 여러가지 대외변수와 환경상 큰 변화가 일어나면 이리저리 쏠리다가 점차 그 쏠림폭이 덜해지면서 수렴하게되고, 그러고나면 방향을 잡아가는데, 여러 물가나 동향을 고려해봤을때 수렴 후 우상향으로 가지않을까 합니다.(잡설 입니다...)
저 금리 우상향 할때 다시한번 철강주 시세가 크게 나오지않을까 합니다. 2차전지는 좀 빠지겠죠. 저는 양극재 소재들 전부 다 매도했고, 또 그때가서 천천히 담아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잠깐 돈 많이 벌었다고 결코 성공한 인생이 아닙니다. 돈 좀 만지고 나서 망가지는 분들 숱하게 봤습니다. 특히, 40살 전에 번 돈은 정말 굳건하게 지키지 않으면 금세 흩어집니다. 40살 전에 이룬 부는 덜 영글었기 때문이죠. 주머니에 돈이 있고 없고는 성공의 아주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죠. 돈은 있다가도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없다가 있을수도 있죠. 저도 죽을 때 까지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봐요. 꼭 학교 공부 같은게 아니라도요.
https://blog.naver.com/sydpark/22249194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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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이가 되도록 성공 못하면 어떡하나요?
자전거 부품이랑, 낚시 부품 등 각종 부품 만드는 시마노 차트입니다. 코로나 터지고나서 그 뒤부터 이런 레저수요 확산으로 급격히 올랐네요. 늘 시마노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주식 살 생각은 못했는지...시가총액이 3조엔이니까 30조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베트남은 중국을 이어서 세계의 생산기지 같은 역할이 되고있어서 베트남이 중요합니다. 베트남이 코로나 방역 잘 하다가 최근에 완전히 봉쇄되서 군인들이 식자재를 배급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이 빨리 생산이 재개되야 글로벌 병목현상이 안생기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약화되길 바랍니다.
대한제강 몇달째 보유 중입니다. 주가가 올초에 많이 오른게 부담이라 주가가 힘있게 치고 나가질 못하네요. 지금 시총이 5천억대인데, 올해 영업이익을 2천억 정도 낼것 같습니다. 내년도 2천억 정도는 벌걸로 예상됩니다. 지금 대선주자들이 다들 부동산 공급 늘린다고하니, 철근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에 철강주 주가가 좀 좋았던게, 철광석은 220불에서 140불 수준으로 하락했는데, 중국에서 가격이 유지되고 있어서 그런걸로 보입니다. 철광석을 끓여서 철강 제품으로 생산하는데, 아무래도 원자재 가격은 낮아지는데, 철강 가격은 유지가되니 철강회사 입장에선 좋은 환경이죠. 거기다가 9월부터 포스코와 현대제철에서 또 가격인상을 했는데, 수익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모로 이제는 갈 여건이 어느정도 조성된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내구재가 서비스 소비의 대체재로 변모+코로나로 유동성 증가(가처분 소득 증가) 그래서 내구조 소비가 좋아짐, 그래서 인플레이션 영향줌. 점차 인플레 압력은 줄어들거고 피크는 쳤다고 봄. 수출은 견조하나 탄력은 약화될것으로 전망 으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