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한가지 더 알수 있는건 일단 2045년까지는 강원랜드 외엔 우리나라 사람이 갈수 있는 카지노가 일단 없습니다. 이 자체는 참 좋은것 같네요 마카오나 필리핀 처럼 곳곳에 내국인 카지노가 있으면 병드는 사람 많아지는데 한편으로는 다행이네요
삼성전자는 MACD가 거의 추세적으로 잘 일치하는 종목이니 차트만 보고 매매하면 안된다는 전제하에, 차트를 보수적으로 적용해서 매매에 참고하면 됩니다.
MACD는 뭐지 하고 네이버 찾아보면 다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막상 찾아보면 별건 아니죠, 결국 그냥 이동평균선 수렴과 발산입니다. 하지만 대형주는 추세적으로 그 수렴 발산이 잘 맞을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포스코 같은 대형주는 단순히 반도체 D램가격, 철광석 가격 하나하나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금리, 환율, 글로벌 수급 동향과 다 맞물려 있다보니 중장기적인 추세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보니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올라가면 나스닥 선물 빠지고, 서로 반대로 왔다갔다하네요. 우리장은 좀 돌아서는거같은데, 금리 상승이 좀 진정됐으면 합니다. 어차피 시장은 연준을 못이깁니다. 시장의 시작과 끝은 연준이 결정하는겁니다. 저는 파월이 시장을 이긴다고 믿고있어서 금리 상승도 진정될거라고 봅니다. 이제 금리 오르고 하니 성장주 팔고 어설프게 또 올라있는 금리 상승 수혜(씨클리컬 등)를 지금 와서 사는건 아닌것 같고, 그냥 하던 주식 그대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계좌에 온통 2차전지 같은 성장주만 있던건 아니었고, 포스코도 원래부터 좋게보고 갖고있었습니다. 계좌를 균형있게 포트 구성하고, 이런때 조금씩 리-밸런싱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