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는 국내 14건, 해외 2건의 소송을 진행중인 회사입니다. 이번 소송으로 꽤나 한 몫챙겼고, 이제 대웅제약이랑 해외소송은 완전히 종료가 됐습니다.
소송을 저렇게 많이 하던 회사가 대규모 소송이 종료됐습니다. 이제 소송 안할까요...다음 타자에게 소송을 걸 껄로 예상됩니다.(그렇게 하겠다고 언론에 얘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대웅제약도 이제는 좀 긍정적으로 봅니다. 소송비 안나가게 되고, 대웅은 합의하지 않으면서 어느정도 면도 세웠고, 이제 미국에 정상적으로 판매는 가능해졌고...
(한투증권 최설화) 중국시장 급락 코멘트
금일 오전 중국시장 급락은 아래 2가지 원인에 주목합니다.
1) 미국 국채 금리 빠른 상승으로 중국의 유동성 긴축 강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것이란 우려
2) 홍콩거래소에서 주식 거래 인지세를 0.1%에서 0.13%로 인상할 것이란 뉴스가 투자심리를 악화
단 조만간 중국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에 대해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 올해 중국의 유동성 긴축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의 의미가 더욱 크고, 디레버리징의 주체는 과거와 달리 정부이고
2) 3~4월 집중 만기 도래되는 회사채를 앞두고 정책금리 인상 시 의도치 않는 연쇄 부도 가능성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며
3) 부동산 경기는 1선도시 중심으로 반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절대 레벨이 낮고, 2020년부터 실제 모기지 금리는 제조업 대출금리보다 이미 높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글로벌 리플레이션이 강화되며 중국의 유동성 긴축 강도가 예상보다 쎄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정책금리 인상을 단행할 정도로 중국에 버블이 있거나 경기 과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주로 투자하는 대형주가 급락하다보니 공포감도 크지만, 중소형주로 구성된 CSI1000 지수는 강세입니다.
금일 오전 중국시장 급락은 아래 2가지 원인에 주목합니다.
1) 미국 국채 금리 빠른 상승으로 중국의 유동성 긴축 강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것이란 우려
2) 홍콩거래소에서 주식 거래 인지세를 0.1%에서 0.13%로 인상할 것이란 뉴스가 투자심리를 악화
단 조만간 중국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에 대해 개인적으로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 올해 중국의 유동성 긴축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의 의미가 더욱 크고, 디레버리징의 주체는 과거와 달리 정부이고
2) 3~4월 집중 만기 도래되는 회사채를 앞두고 정책금리 인상 시 의도치 않는 연쇄 부도 가능성 상승을 유발할 수 있으며
3) 부동산 경기는 1선도시 중심으로 반등이 나타나고 있지만 절대 레벨이 낮고, 2020년부터 실제 모기지 금리는 제조업 대출금리보다 이미 높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글로벌 리플레이션이 강화되며 중국의 유동성 긴축 강도가 예상보다 쎄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정책금리 인상을 단행할 정도로 중국에 버블이 있거나 경기 과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주로 투자하는 대형주가 급락하다보니 공포감도 크지만, 중소형주로 구성된 CSI1000 지수는 강세입니다.
최근에 잦은 회식과 약속으로 레포트를 자주 공유하지 못했네요. 어제오늘 계좌가 한번 큰 폭풍이 쳤다가 오늘 복구가 거의 다 됐는데 저는 여전히 동일한 관점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래도 2차전지 계속 고고 입니다.
강원랜드인데, 폐광기금을 내는 대신에 우리나라 내국인이 출입할 수 있는 유일한 카지노여서 독점권이 있습니다. 가보신분은 알겠지만(저는 서너번 가봤습니다.) 가면 객장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립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좋아질 회사고, 주가도 바닥에 있어 끌리긴 하는데, 세금이 많아도 참 많네요.
매출 100억에 영업이익 30억 냈다고 치고 순이익은 20억이라고 대충 가정...근데 20억에서 25%면 5억인데 5억 세금내다가..100억의 13%를 내라고 하면 13억 내는건데...매출은 50억으로 줄이고 영업이익을 40억으로 올리면, 순이익 30억 치고 7.5억 내야하는데 50억의 13%면 6.5억 세금 내고...이렇게 구조가 바뀌면 이익이긴한데
말도 안되는 가정을 해봤습니다. 여러모로 부담이겠네요 매출을 늘리기 위해 이것저것 해봐도 매출 자체에서 13%를 내야하니 이익률 13%안나오는 사업은 다 접어야겠네요 괜히 매출만 키웠다가 13%안되는 사업은 할수록 손해가 나니...
카지노가 주 사업이긴 하지만 객실이랑 레스토랑 등 부가적인 시설도 많긴하고, 가족끼리도 한번 가볼만 합니다. 저는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밤에 불꽃놀이도 좋았고...나름 카지노 도박장 분위기를 없애려고 노력을 많이하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알수 있는건 일단 2045년까지는 강원랜드 외엔 우리나라 사람이 갈수 있는 카지노가 일단 없습니다. 이 자체는 참 좋은것 같네요 마카오나 필리핀 처럼 곳곳에 내국인 카지노가 있으면 병드는 사람 많아지는데 한편으로는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