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교훈을 얻을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이런 시간에 따른 시세변동 차가 워낙 커서, 이런거 대응 안되고, 이런거 복잡해서 하기싫고 하면 삼성전자를 사면 됩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구리 수요가 늘어나기때문에 예전부터 닥터 코퍼로 불렸습니다. 코퍼(Copper=구리), 구리가 걍제학자보다 더 정확하게 알려준다고...
미국 달러가 약세로 계속 내려가는 중이라서...이번에 바이든이 2조인가 달러를 더 풀면 달러가치도 당연히 더 하락할것 같습니다. 그게 돌고 돌아서...4천만원 하던 차는 5천만원 되는거고 400만원 월급 받는 사람은 450만원 받고 기업 실적도 단순 숫자가 크게 찍히고 5억 하던 아파트도 7억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