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그렇게 버티고 있는데, 연기금 매도를 다 받아내고 있네요. 그럼 결국 연기금은 어차피 파는거고, 외부에서 돈이 얼마나 들어오느냐가 중요한데 그게 외국인 매수세 입니다. 그걸 유심히보고 있는데, 이것또한 그리 나쁘지않네요.
주력 종목들 - 율촌화학, 컴투스, 동아화성, 한온시스템,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비나텍, SK머티리얼즈, 대웅제약, 옵트론텍, 지엔원
저도 장이 불안하기도하고, 워낙 가격도 높고해서 종목 압축이 어렵네요. 확실히 이게 간다는 확신이 있으면, 사실 그걸 집중해서 사겠지만, 그럴 자신이 없어서 여러개로 분산해서 투자중입니다.
여기서 교훈을 얻을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이런 시간에 따른 시세변동 차가 워낙 커서, 이런거 대응 안되고, 이런거 복잡해서 하기싫고 하면 삼성전자를 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