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대충 아는데 실제 25년에 돈을 잘 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장전망은 좋게보지만, 결국은 잠깐 돈 어마어마하게 벌다가(투자시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회수기에 들어서면서)
그 뒤에 성장이 멈추면서 아사리판 날걸로 예상하긴합니다.(모든 산업이 다 그래왔던 것 처럼, 인터넷, 건설, 조선, 화학, 에너지, 철강, 모든 산업이 다 그래왔습니다.)
에코프로 폐배터리 6월부터 사업 시작한다고 하니까 저것도 적당히 홍보하고 또 에코프로XXX로 상장한다고 하지않을까 합니다. 그럼 에코프로 비엠 보다는 "에코프로"가 좋은것 같네요.
오늘은 회식으로 과음해서 종목분석은 쉬도록 하겠습니다. 율촌화학 신고가인데, 어차피 전기차 이제 늘어나는 단계고 그 안에서도 율촌은 이제 2차전지 관련주로 편입되는데 이거 올랐다고 팔 필요는 전혀 없다로 생각 됩니다.
저렇게 일관대게 팔아대면...외국인과 국내 다른 기관에게 자기 패 다 까보이고, 자 이제 팝니다~ 하고 매일 저렇게 수천억씩 팔아대는게 맞나 싶네요...팔때 팔더라도, 저렇게 너무 단순하게 그냥 팝니다 하고 파는게...좀 아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