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R은 볼 필요없습니다. 성장주는 PBR은 큰 의미없습니다. PER도 21년보다는 22년을 집중해서 보면 되고 실제로는 25년 실적을 예상하면서 투자하면 됩니다. 21년에서 22년으로 거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지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마치 사법고시 마치고 연수원 성적 아주 우수하게 받고, 이제 1등 로펌에 입사직전인 변호사를 생각하면됩니다. 지금 연수원에서 얼마 받는 몇십만원(실제로 주는지는 모르겠으나..)을 기준으로 오 이분 돈 잘버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로펌 가면 연봉이 억단위로 시작합니다. 그 변호사가 업계에서 유명해져서 시간당 70만원 받느냐 마느냐 이게 중요한데(실제로 시간당 70만원 받습니다. 8시간 일하면 560만원 입니다.) 지금 연수원에서 얼마 받느냐는 중요하지않습니다.
근데 대충 아는데 실제 25년에 돈을 잘 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장전망은 좋게보지만, 결국은 잠깐 돈 어마어마하게 벌다가(투자시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회수기에 들어서면서)
그 뒤에 성장이 멈추면서 아사리판 날걸로 예상하긴합니다.(모든 산업이 다 그래왔던 것 처럼, 인터넷, 건설, 조선, 화학, 에너지, 철강, 모든 산업이 다 그래왔습니다.)
에코프로 폐배터리 6월부터 사업 시작한다고 하니까 저것도 적당히 홍보하고 또 에코프로XXX로 상장한다고 하지않을까 합니다. 그럼 에코프로 비엠 보다는 "에코프로"가 좋은것 같네요.
오늘은 회식으로 과음해서 종목분석은 쉬도록 하겠습니다. 율촌화학 신고가인데, 어차피 전기차 이제 늘어나는 단계고 그 안에서도 율촌은 이제 2차전지 관련주로 편입되는데 이거 올랐다고 팔 필요는 전혀 없다로 생각 됩니다.
저렇게 일관대게 팔아대면...외국인과 국내 다른 기관에게 자기 패 다 까보이고, 자 이제 팝니다~ 하고 매일 저렇게 수천억씩 팔아대는게 맞나 싶네요...팔때 팔더라도, 저렇게 너무 단순하게 그냥 팝니다 하고 파는게...좀 아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