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2030년쯤 완전히 자율주행 시대가 열리면, (일단 반도체 수요는 폭발할거고) 어플로 카카오택시 부르듯이 신청하면 집 앞에 차 있고 그 담에 그 차로 목적지 까지 가서 내리면 그 차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가서 차가 돌다가 알아서 차고지로 가서 충전하고 또 돌고, 그런 사업을 현대차-기아차가 직접 할수 있는데, 그걸 직접 하겠다는게 현대차그룹 계획이니까...단순 제조업체로 보기보단 제조업까지 갖춘 플렛폼 업체로 봐야하지않을지...
12년전에 엘지화학이 6~7만원대 였습니다. 제가 직접 그 당시에 매매를 했었습니다 ㅠ 솔직히 주식 공부고 뭐고 당시에 엘지화학만 다 몰빵해서 샀다면...지금보다 아마 나았을겁니다. 2030년도 반드시 올 세상입니다. 아직 멀긴하지만 반드시 2030년은 옵니다. 그때 2021년에... 하고 있지 않길 ㅠㅠ
보다보니 드는 생각인데, 내연기관차에는 들어가는 부품이 1만개가 넘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대기아차는 차를 조립만 하고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은 전부 외주를 주는 형태인데, 전기차로 가면서 차가 약간 가전제품 처럼 되면서 모터도 직접 만들고(엔진), 그 이후 주유소도 얘네들이 직접 하고... 전부 자기네 플렛폼 안으로 넣는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