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약간 힘이 없네요 삼성전자도 그렇고... 당장은 갈만한 모멘텀이 안보여서 이럴땐 좀더 보수적으로 계좌를 운영하는게 좋겠네요. 그래도 기아차나 글로비스 같은건 긍정적으로 봅니다.
대표적인 지역으로 보면 포항이 북구는 비조정지역, 남구는 조정지역인데 비조정 지역은 0.4%오르고 조정지역은 0.2% 오르네요. 즉 지정하면 조정받고, 안 받은곳이 풍선효과로 오르고 그러다 격차 벌어지면 북구 가격 따라 남구 오르고, 선순환의 반복이네요 매우 안정적으로 어차피 전국이 다 오르네요.
이거 보니까 리만브라더스 08년 금융위기때 기억이 납니다. 그땐 모든 시장참여자가 고용률이나 경기지수 안 좋게 나오기만을 간절히 바라다가 지표 좋게나오면 지수 떡락(추가 부양책 안나올거란 실망감), 안 좋게 나오면 지수 떡상(곧 추가 유동성 대책 나온다 기대감)...
지금도 그런 상황입니다. 유동성으로만 가는 장이니까, 유동성이 얼마나 더 풀리느냐에 기대, 그리고 코로나도 잡히고 경기도 회복세로 가면, 오건영 부부장(?)님 말로는 그때서야 그간 써온 카드 청구서가 날라올 시기라고도 표현했고 그때부턴 지금껏 풀었던 유동성을 다시 조이는 시기가 오겠죠.
이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영상인데, 영어공부 할겸 한번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연휴간 매일 봐도 좋을 영상입니다. 연봉으로 조 단위를 받는 레이달리오가 직접 녹음했습니다.
대웅제약과 메디톡스가 치고박고 싸우는 동안 휴젤은 국내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높혀왔네요. 결국 메디는 허가취소될텐데 절반 수준은 유지하지않을까 싶고, 점점 보톡스 맞는 연령은 늘어날텐데, 판가 하락도 문제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