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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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시고 판단은 각자가...
◎ 현대차, 애플과의 협력설 넘어 지분 스왑설 대두
· 시장에서 현대차그룹과 애플 간 협력을 넘어 지분투자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데, 안정적인 파트너십을 위해서는 상호 지분 스왑이 필
요하다는 것임.
· 이 과정에서 현대차그룹의 애플과의 지분 교환을 지난 2018 년 무산
된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숙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까지 나오고 있다 함. 현재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는 현대모비스
(21.4%)→현대차(33.9%)→기아차(17.3%)→현대모비스의 순환출자 구
조로 이뤄져 있음.
· 애플카를 기아차가 생산할 경우 기아차가 가진 현대모비스 지분을
애플이 매입하거나 현대모비스 지분과 애플카 지분을 교환하는 방식으
로 순환출자를 끊을 수 있다는 게 시나리오의 핵심임. 이 과정에서 현
대차가 애플이 보유하게 되는 모비스 지분을 다시 사들이는 콜옵션을
보유한다는 구체적인 시나리오까지 떠도는 중임. 현대차그룹이 순환출
자 해소에 있어 기아차가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을 처분하는 게 가장
핵심 사안이기 때문임. 시장에서는 심지어 "현대차 지배구조의 핵심인
모비스 지분을 애플이 소유하게 되면 양사가 사실상 동맹을 맺는 셈"
이라는 희망 섞인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함.
요거는 완전 찌라시라서...그냥 참고삼아..
오늘 방송 내용이 특히 좋네요
기아차 사면 되겠네요
이선엽 센터장님의 시황관은 '와..'소리가 나올 정도로 통찰력을 줍니다. 메모해둡니다.

1. 지금은 초 강세장이며 버블구간이 아니다. 버블은 지금보다 시장이 돈을 감당할 수 없을 때까지 오른다.
2. 조정이 오는 시점은 많은 인구가 백신을 맞고 나서 집단면역이 형성되는 시점 이후 1-2달 사이를 주목해보자.
3. 그리고 경기가 회복되면서 '테이퍼링'을 언급하는 시점과 금리 상승을 실제 하는 시기 즈음에 조정을 생각해보자.
4. 2021년은 백신을 맞고 집단면역이 활성화되는 시기다. 따라서 여행주, 항공주, 서비스 등의 주가가 확연히 오를 수 있다.
5. 이러한 여행주/항공주/서비스주가 '과열'이라고 보는 시기에 조정이 올 개연성이 크다. (경기는 회복했고, 버블이 올 것이므로)
6. 올 봄이 지나면 중국의 제 2차 소비 흐름에서, 우리나라는 이에 수혜를 볼 것. 미국인들의 적개심으로 중국인들이 미국을 가기는 힘들 것.
7. 코로나 이후에는 원자재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여행을 많이 간다면 항공유/원유 수요가 늘어날 것인데, 현재는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다. 주도주들이 쉬어갈 때, 원자재도 투자해 놓으면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8.체계적 리스크를 찾아내는 방법 = ETF 비중이 높아진 현 시장 상황에서, 알고리즘 매매가 많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ETF가 급락하는 것을 체계적 리스크라고 할 수 있다. 이유는 알 수 없는데 알고리즘에 의한 체계적 리스크에 의한 조정이며 이를 피해야 한다.
9. 하락 시에 1,2,3차 지지선 이론 같은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연준이 회사채를 사겠다고 발표한 3월 19일 시점 전까지는 바닥이라는 것은 없었다. pbr, per가 얼마니 빠지는 것은 믿지 마라.
10. 지금은 그냥 buy & hold다. 샀다 팔았다 하는 순환매는 수익률이 의외로 좋지 않다. 좋은 것은 팔지 말고 그냥 들고 있어라.
11. 지금은 중소형주 장세는 아니다. 대형주 장세다. 세상의 변화를 이끄는 것은 대형주다. 큰 공룡들이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변화할 때라는 것은 드물다. (현재 GM, FORD가 '전기차 회사'를 외치는 것과 같은 맥락)
12.올해 집 팔고 건물 팔고 들어오는 부자들이 많다. 빌딩을 팔고 중소형주를 사는가? 당연히 대형주를 살 것이다. 들어오는 돈의 성격 자체들이 주식이라는 위험자산을 굴리되 안전자산으로 굴리고 싶을 것이다. 들어오는 돈의 성격을 봐라.
13. 성장주 시장에서 중소형주들의 키맞추기 기대하지 마라. 망하는 경우가 90%다. 가는 놈만 가는 장세다. 강세장에서 키맞추가 있었던 사례를 본 적이 없다.
14.2차전지 등의 유망섹터는 괜찮으나 꼭 싸다고 좋은 주식은 아닐 것이다. 버블시장은 비싼게 더 비싸지는 것이다.
15.설 이후 시장을 긍정적으로 본다. 2차 부양책은 크다.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있다.
최근에 신규로 들어오신분도 많고, 정리차 한번 올립니다.
걱정하는 점...참고하시고 근데 암것도 모르고, 따라서 그냥 사신 분들은 어차피 다른거 골라서 사셨어도, 손실이 났을거라고 저혼자 죄책감을 피하기 위해 생각해봅니다. 투자는 멘탈이 강해야하고, 주변에서 이러거나 저러거나 흔들리지 않는 자기 주관이 있어야합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멘탈이 강하고 누가 비난해도 별로 신경을 안씁니다만, 혹시 여기 올리는 종목으로 손실보시는 분이 있다면, 원망은 자유이나 결국 남에게 원망으로 끝나지 말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반성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늘어나고, 그나마 아직 손실난 종목이 그닥 없고 그럭저럭 오른 종목이 많을 지금, 분명히 밝혀 둡니다.
예를 들어 제가 추천, 그 뒤에 손실, 에이 그 사람이 추천해서 내가 손실났네 하고 남으로 책임을 돌리고 원망하면 자기 스스로 발전이 없습니다. 내가 왜 샀지, 아 거기서 너무 장미빛만 말하는데 필터 없이, 생각없이 너무 다 믿었네. 그 때 그 사람이 봤던 뷰는 뭐지? 아 정부 정책이 갑자기 바꼈네 그럼 그걸로 이렇게 판단했어야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고쳐나가야 자기자신에게 발전이 있습니다.
그럼 이어서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대략 이렇습니다. 투자를 아주 열심히 하거나 그게 아니면 2차전지 사던지 삼성전자 사서 장기보유해라 이게 제가 늘 하던 얘기고 제안드리는 바 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삼성전자 장기투자해라 25년에 15만원 이상은 가 있을거다 라고 해도 그거 가지고 되겠느냐 하면서 삼성전자 보다는 개별종목을 적극적으로 매매하려고들 합니다. 제 주변에 지인들 대부분 그렇습니다.
대부분 아주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매매는 적극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저도 그랬었습니다. 투자 한지 처음 6~8년간은 그렇게 해왔었습니다. 저도 그 마음은 잘 압니다. 단타도 해보고 싶고, 바로 오를것 같은거 사서 매매해보고 싶고, 그런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지만 거의 99%는 아마 반드시 실패 할거라고 확신합니다.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해서 노력을 하던지, 아니면 삼성전자나 2차전지 ETF 사는게 방법입니다. 이 방법 외에는 시장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료 리딩이나, 까페 추천주 보고 매매하는건 반드시 실패로 귀결됩니다. 유료 리딩으로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으면 그 리딩하는 사람은 이미 수천억을 벌어야하고, 수천억 번 사람은 그렇게 귀찮게 리딩을 하질 않습니다. 그 자체가 모순적이기 때문에...성립이 잘 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