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제점이, 연기금내에 한국 주심 담아야 하는 비율을 정해놓고, 일정 비율 넘어가니까 그냥 기계적으로 매도해서 이렇게 시장 물을 흐리고 있나...그럼 바꿔서 여기서 지수가 더 오르면 한국주식 비율이 더 올라갈테니 더 매도가 나오는거 아닌가...이렇게 자기 패를 다 까고서 매매를 하니까 지수 빠지고 리밸런싱하면 매수 들어오는게 뻔히 보이니까 외국인이 미리 사서 오르면 차익실현하고 나가고...
일반적으로 투자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결정된 바 없다는 한다는 소리임. 아 엠바고 걸려서, 혹은 상대방 회사랑 협의 때문에 한다고 말을 못하는 구나...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