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한 주식 하락때를 생각해보면, 그당시 1400대 까지 지수가 내려 갔었습니다. 그건, 이 상황이 어디까지 번질지...이로 인해서 인류가 멸망하는건 아닌지 아니면 절반 아니면 30%가까이 사망하는 계기가 될지 아무도 몰랐기 때문에 더 과도하게 최대치 까지 반영해서 하락이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측면으로 살펴보면, 주가가 이미 오를수 있는 한계치 까지 올랐고 그게 빠지는 빌미가 되었을 뿐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게임스톱이라는 재료로 주가가 빠지는 걸 수도 있습니다. 이 사태가 12월, 1월 주가가 강할때 나타났다면 그정도 매물이 나와도 다 소화하고 올랐고 우린 그냥 미국에서 하나의 헤프닝으로 기억 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두서없이 얘기했는데 정리를 해보면, 주가가 선반영하여 오를만큼 올랐고 더 오르기는 힘든 상황에서 마침 게임스툽 사건이 터졌고 헷지펀드가 대량으로 여러국가의 주식을 매도해야하는 상황이 나왔고, 주가가 올라있는 상태라 누가 더 받아주기 힘든 상황에서 일이 터져서 하락폭이 다소..."다소" 가팔랐다...라고 정리해봅니다.
금요일에 3천이 깨지네 마네 했는데 서너달 전만해도 3천을 뚫네 마네 했었는데 그럼 그냥 그때로 돌아왔을 뿐입니다. 그럼 뭐가 문제냐면 작년 3월부터 투자한 사람은 어차피 삼성전자 4만원대에 사서 9만원 갔다가 8만원 온 정도라서 아무 문제없고
아직도 현금이 있다면, 여기서 더 내리면 좀 담아도될것같고, 너무 과도하게 위에서 사신 것들은 다음번에도 이런 시기엔 매수를 안하시도록 반성하고 다음번 이런 시기엔 조금더 보수적으로 운용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이런 상승과 하락, 조정 다 패턴인데 주식 15년하면서...한 20번은 최소 겪어본것 같은데 저도 위에서 산것도 있고...위에서 판것도 있고...늘 지나고나면 위에서 더 팔껄, 좀더 참을껄 하는 후회가 있네요.
아무튼 2차전지는 너무 걱정마시고, 이제 100대 중 5대, 6대 생산할까 말까 하는 수준입니다. 주도주가 이정도 보급률에서 고점이 나온 사례는 없었습니다. 대부분 30%는 넘어서야 고점 걱정을 해야합니다. 30%도 이른감이 있지만...이제 5%입니다.^^
저번에 사진 올려드렸는데, 25년까지 단계적으로 증설 예정인데 22년쯤 되면 그 5만평에 공장 다 들어설 것 같네요. 그럼 매출액이 증가하고...또 공장 짓고...이익은 또 증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