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러 기업들 실적이 그리 좋지않게 발표를 한다면 올라온게 좀 과하게 올라왔다고 생각이 들면서 주가가 좀 더 빠질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여기서 조금 더 지지가 되는 그런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한동안은 대형주는 이제 가격에 다 반영되어서 대형주는 좀 쉬고(약세), 중소형주가 좋을 것 같고, 마침 연기금에서도 코스닥 쪽으로 매수도 들어올 예정이고 해서 중소형주들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와같이 매일 수급 보고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2025년 보고 삼성전자 사신분들은, 이런 일시적인 수급 동향이나 시장 판세 전망은 보지도 말고 그냥 묻어놓고 25년까지 보유하면 됩니다. 그땐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되어서 삼성전자 15만원은 충분히 넘어갈걸로 봅니다(개인적인 생각)
어차피 5년 장기투자하면 그정도는 오를것 같으니 묻어놓고 주식 관심 꺼도 됩니다. 오히려 좀 빠졌다는 소리 들리면 그때 좀 더 사면 되겠죠. 암튼 개인적인 생각이고 수급적인 이유로 같이 매도가 나온게 POSCO인데, 저는 괜찮게보기 때문에 이렇게 대량으로 기관 매도가 나와서 주가가 빠진다면 좋은 가격에 좀더 담아봐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2차전지 관련주식들은 오늘도 별로 안빠졌습니다. LG화학은 좀 빠졌지만 패시브적인 자금의 영향이 큰것 같고 코스닥에서 2차전지 관련주 중 가장 시총이 큰게 에코프로비엠인데 오늘 0.4% 하락 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2차전지 관련주들 좋게보고 있습니다. 이제야 겨우 100대중 4대 정도 만드는데 빠지면 얼마나 빠지겠습니까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와 LG이노텍의 인포테인먼트 등 전장부품 관련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며 “삼화콘덴서의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 매출 성장도 빨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자동차의 전장부품 탑재 증가로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업체들의 공급량은 크게 늘지 않아 가격상승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화콘덴서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등에 사용되는 전력변환콘덴서도 공급하고 있어 전장부품의 성능발전과 전기차시장 성장에 수혜를 볼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이 연구원은 “삼화콘덴서는 적층세라믹콘덴서 호황에 전기차시장 확대 효과를 더해 가파른 성장기를 맞고 있다”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자동차의 전장부품 탑재 증가로 적층세라믹콘덴서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업체들의 공급량은 크게 늘지 않아 가격상승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화콘덴서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기차 등에 사용되는 전력변환콘덴서도 공급하고 있어 전장부품의 성능발전과 전기차시장 성장에 수혜를 볼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이 연구원은 “삼화콘덴서는 적층세라믹콘덴서 호황에 전기차시장 확대 효과를 더해 가파른 성장기를 맞고 있다”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좋은 레포트
세방전지인데, 잘 보시면 주가는 폭주기관차 처럼 달리고 있는데 매일매일 거래량은 줄어듭니다.
이렇게 봤었는데 오늘 급등 했네요.저도 더 못참고 절반은 매도를 했습니다. ㅠ
율촌화학 한온시스템 삼화콘덴서 등등이 그러한 주식들로 보고있고 그나마 아직 안오른 것도 있고, 많이 오른것도 있습니다. 이제 세방전지 절반 팔았으니 또 그런주식 없느 찾아다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