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근거를 바탕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하자면, 그건 코로나로 풀린 유동성과 저금리, 거기에 비대면으로 반도체 수요 증가 기타 등등의 모멘텀이 어느 정도 다 반영되고 이제는 더 올라가기가 벅찬...그런 상태까지 온것 같고, 그런 기대감과 수혜는 다 반영하고 더 이상 올리기는 부담스러운 가격까지 오니 이제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기업들 실적이 그리 좋지않게 발표를 한다면 올라온게 좀 과하게 올라왔다고 생각이 들면서 주가가 좀 더 빠질 것 같고, 그게 아니라면 여기서 조금 더 지지가 되는 그런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한동안은 대형주는 이제 가격에 다 반영되어서 대형주는 좀 쉬고(약세), 중소형주가 좋을 것 같고, 마침 연기금에서도 코스닥 쪽으로 매수도 들어올 예정이고 해서 중소형주들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와같이 매일 수급 보고 해야하는 것도 아니고 2025년 보고 삼성전자 사신분들은, 이런 일시적인 수급 동향이나 시장 판세 전망은 보지도 말고 그냥 묻어놓고 25년까지 보유하면 됩니다. 그땐 자율주행 시장이 개화되어서 삼성전자 15만원은 충분히 넘어갈걸로 봅니다(개인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