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의 바이오사업의 핵심축 진단키트, 백신, 치과질환 치료제이며, 이중 상업화 단계가 가장 앞선 사업은 대장암 진단 사업
- 오리온은 2021년 3월 중국 국영제약기업 ‘산둥루캉의약’과 함께 합자법인인 ‘산둥루캉하오리요우’를 설립하며,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후 중국 현지 검체분석 센터 등 인프라 구축 완료 (최종 허가임상 단계 진행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51646?cds=news_edit
- 오리온은 2021년 3월 중국 국영제약기업 ‘산둥루캉의약’과 함께 합자법인인 ‘산둥루캉하오리요우’를 설립하며,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 '지노믹트리’의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도입 후 중국 현지 검체분석 센터 등 인프라 구축 완료 (최종 허가임상 단계 진행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51646?cds=news_edit
Naver
‘초코파이’ 대명사 오리온, 진단키트·백신에 뛰어든 이유는
제과시장 정체 속 새 먹거리 발굴 나선 오리온 지난달 ‘오리온바이오로직스’ 설립 치과 질환 치료제, 진단키트 등 사업 확대 ‘초코파이’로 유명한 제과업체 오리온이 치과 질환 치료제와 진단키트, 백신 등 바이오 사업
■ 적극적인 고유계정(자기자본) 운용 전략으로 호실적을(영업이익 21년 964억, 22년 3Q 누적 526억) 기록중인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이번 3자배정 유상증자로 250억원 규모의 고유계정 실탄 확보
■ 기존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증권(지분율 61%)이 아닌 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미래에셋캐피탈의 지분 참여는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향후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30117000487
■ 기존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증권(지분율 61%)이 아닌 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있는 미래에셋캐피탈의 지분 참여는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향후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30117000487
mkind.krx.co.kr
[미래에셋벤처투자]유상증자결정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오스테오닉(226400)] 임플란트, 정형외과에도 있다
-2020년 5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Zimmer Biomet과 Sports Medicine 공급 계약을 체결
-4Q22 유럽향 샘플 납품이 진행되었으며, 1월 11일 30만달러 규모의 첫 유럽 수출이 시작
-해외 수출이 본격화되며 2023년 매출액은 268억원(+38.0% YoY), 영업이익률은 16.6%(+6.3%pt)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국내 피어그룹 대비 저평가 상태인 현재 주가는 수출 비중 확대, 수익성 개선 등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
-2020년 5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Zimmer Biomet과 Sports Medicine 공급 계약을 체결
-4Q22 유럽향 샘플 납품이 진행되었으며, 1월 11일 30만달러 규모의 첫 유럽 수출이 시작
-해외 수출이 본격화되며 2023년 매출액은 268억원(+38.0% YoY), 영업이익률은 16.6%(+6.3%pt)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국내 피어그룹 대비 저평가 상태인 현재 주가는 수출 비중 확대, 수익성 개선 등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
시드 단계부터 투자한 미래에셋벤처투자의 지분율은 13.1% (최소 10배 이상 투자수익 기대 가능)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1300496i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130049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