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시비빈트가 차질 없이 연내 FDA 승인을 받을 경우 FDA로부터 허가 받은 세계 최초의 골관절염 치료신약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현재 사용되는 있는 치료제들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시술요법이거나 대증요법 약물들입니다.
노령화 질환이기 때문에 시장은 크지만 경쟁제품이 없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삼일제약의 로어시비빈트는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매출 및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특히 Peer 기업들인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5.9조원), 메디포스트(0.6조원)의 기업가치를 감안할 때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사용되는 있는 치료제들은 줄기세포를 활용한 시술요법이거나 대증요법 약물들입니다.
노령화 질환이기 때문에 시장은 크지만 경쟁제품이 없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삼일제약의 로어시비빈트는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매출 및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특히 Peer 기업들인 코오롱티슈진(시가총액 5.9조원), 메디포스트(0.6조원)의 기업가치를 감안할 때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이번 허가로 우선 비급여로 국내 판매가 개시됩니다.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도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이제 지노믹트리의 상업화 완료 된 제품은 얼리텍C(대장암 진단)와 얼리텍B(방광암 진단) 2개 파이프라인이 됐습니다.
특히 얼리텍B는 소변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기존 검사법(요도 속에 삽관하는 방광경)에 비해 고통이나 2차 감염 리스크가 적고 경쟁제품 대비 획기적인 민감도와 특이도를(애보트 제품은 민감도 60%대) 기반으로 의미 있는 매출과 이익 창출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7004?sid=101
Naver
지노믹트리의 ‘얼리텍-B’, 식약처로부터 방광암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획득
지노믹트리(228760)가 방광암 체외 분자진단 의료기기 ‘얼리텍-B(EarlyTect-B)’의 3등급 제조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공식적으로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얼리텍-B. (제공=지노믹트리) ‘얼리텍-B
'디오'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 주재로 열린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소비재·콘텐츠 분야 대표 기업들이 참여해 중국 진출 과정의 애로사항과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플란트 업계 대표로 참석한 디오는 중국 내 신제품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문제를 공유하며,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디오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약 두 배 성장했으며,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경우 한·중 경제 협력에 더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433?sid=103
임플란트 업계 대표로 참석한 디오는 중국 내 신제품 인허가 규정과 비용 부담 문제를 공유하며, 제도 개선과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디오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년 대비 약 두 배 성장했으며, 정부 지원이 확대될 경우 한·중 경제 협력에 더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433?sid=103
Naver
디오, 산업부 주재 상하이 간담회 참석…"韓임플란트 기업 대표"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 디오(039840)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재한 상하이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일 상하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엔터테인먼트·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유지, Upside 65%)
★4Q25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4Q25 영업이익 29억원, OPM 22%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 (+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5년 예상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 (+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 ①스포츠메디슨: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중.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4 년 101억원 > 25년 174억원 > 26년 231 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②트라우마: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③CMF: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해 유럽 시장 판매 강화 및 CFDA 확보에 따른 중국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48.4% YoY, OPM 23.2%).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hP5HZ6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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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4Q25 영업이익 29억원, OPM 22%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 (+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5년 예상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 (+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 ①스포츠메디슨: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중.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4 년 101억원 > 25년 174억원 > 26년 231 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②트라우마: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③CMF: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해 유럽 시장 판매 강화 및 CFDA 확보에 따른 중국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48.4% YoY, OPM 23.2%).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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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시지메드텍 ‘리조멧’ 중국 임상 완료…지쉐이탄 병원 협력으로 중국 시장 본격 공략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6796&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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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newswire.co.kr
시지메드텍 ‘리조멧’ 중국 임상 완료…지쉐이탄 병원 협력으로 중국 시장 본격 공략 - 뉴스와이어
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자사의 마그네슘 기반 흡수성 정형외과 임플란트 ‘리조멧(Resomet)’의 중국 임상 평가를 완료하고 중국 NMPA 허가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임상 평가는
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지니너스 금일 약 +10% 급등 중
오늘 산업보고서에서 설명드린 지니너스의 주가 흐름이 좋네요.
핵심 투자포인트 정리해드릴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핵심 투자포인트
📌 1) 2026년 ‘AI 신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프라
JPMHC 2026 핵심 테마에 ‘AI 기반 약물발굴’이 최우선으로 올라옴
규제/임상도 ‘데이터·시뮬레이션/최적용량’ 중심으로 이동 → 데이터 기업 가치↑
📌 2)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 ‘데이터 해자’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AI 신약개발 경쟁력(진입장벽) 보유
멀티오믹스 데이터 기반 진입장벽 확보(보고서 핵심 표현)
📌 3) 병원 스핀오프 기반 레퍼런스/데이터 축적 출발점
삼성서울병원(삼성유전체연구소) 스핀오프(’18.04)
병원 기반 데이터 축적/분석 노하우 → AI 신약 확장에 유리
📌 4) 본업은 ‘유전체 솔루션’ + AI 신약으로 확장
유전체 분석 기술 R&D + 분석 솔루션 개발·제조(본업 명확)
최근 AI 기반 신약개발 중심으로 사업 확장 중 + 3년 100억 매출 가시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오늘 산업보고서에서 설명드린 지니너스의 주가 흐름이 좋네요.
핵심 투자포인트 정리해드릴테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핵심 투자포인트
📌 1) 2026년 ‘AI 신약’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인프라
JPMHC 2026 핵심 테마에 ‘AI 기반 약물발굴’이 최우선으로 올라옴
규제/임상도 ‘데이터·시뮬레이션/최적용량’ 중심으로 이동 → 데이터 기업 가치↑
📌 2)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 ‘데이터 해자’
7,000건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AI 신약개발 경쟁력(진입장벽) 보유
멀티오믹스 데이터 기반 진입장벽 확보(보고서 핵심 표현)
📌 3) 병원 스핀오프 기반 레퍼런스/데이터 축적 출발점
삼성서울병원(삼성유전체연구소) 스핀오프(’18.04)
병원 기반 데이터 축적/분석 노하우 → AI 신약 확장에 유리
📌 4) 본업은 ‘유전체 솔루션’ + AI 신약으로 확장
유전체 분석 기술 R&D + 분석 솔루션 개발·제조(본업 명확)
최근 AI 기반 신약개발 중심으로 사업 확장 중 + 3년 100억 매출 가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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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이동원 대표 65,895주(0.32%) 장내매수, 지분율 21.22%로 확대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1120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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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ind.krx.co.kr
[오스테오닉]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포모사의 'APP13007'을 삼일제약 자회사(베트남 S1 플랜트)에서 생산하고 삼일제약이 국내에서 독점 권리로 판매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백내장 연간 수술 건수만 60만건이 넘고, 다른 안과수술까지 감안할 때 삼일제약에 블록버스터 제품 포트폴리오가 하나 추가된 셈입니다.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69772047812
백내장 연간 수술 건수만 60만건이 넘고, 다른 안과수술까지 감안할 때 삼일제약에 블록버스터 제품 포트폴리오가 하나 추가된 셈입니다.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69772047812
메디컬투데이
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국소 스테로이드 개량신약 국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백내장 수술 후 통증·염증 완화 안과용 나노현탁액 ′APP13007′ 국내 도입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지노믹트리(228760) - ‘얼리텍B’ 한국과 유럽에서의 최종 판매 승인 취득
투자포인트
1. ‘얼리텍B’ 국내 식약처 최종 판매 승인 획득:
지노믹트리는 지난 1월 8일 식약처로부터 ‘얼리텍B(방광암 진단)’의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최종 판매 승인을 취득한 것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방광암 진단의 경우 요도에 내시경을 삽입하는 검사 방식 때문에 환자의 거부감이 심하다. 그러나 얼리텍B는 소변으로 방광암을 검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제품 수요 증가가 즉각적으로 나타날 공산이 크다는 판단이다.
2. 시장침투율 1% 당 매출액은 약 280억원씩 증가:
얼리텍B의 최종 타겟 시장은 방광암 모니터링 및 혈뇨 환자, 검진시장으로 볼 수 있다. 대한 비뇨의학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대상자(3개월마다 검사 권고)는 약 4.7만명(연환산 19만명)이며, 연간 혈뇨 환자는 20~25만명이다. 즉, 여기서만 연간 400억원 수준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더불어 40세 이상 인구가 2,800만명인 건강검진 시장을 고려하면 시장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데, 5% 수준의 시장 침투만을 가정하더라도 예상 매출액은 연간 1,400억원에 이를 수 있다.
3. 유럽 판매 승인까지 취득하며 퀀텀 점프의 가능성을 높이는 중:
국내에 이어 1월 12일에는 얼리텍B와 C의 유럽 판매 승인(CE-IVDR)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유럽 전체에 적용되는 판매 승인이다. 유럽 시장의 경우, 인구수 차이만으로 추정하더라도 국내 대비 수십배의 시장을 형성하는 초대형 시장이다. 건강검진 시장을 제외하더라도 시장진입에만 성공한다면 실적의 퀀텀 점프를 기대할 수 있는 크기다. 지노믹트리는 타사 대비 뛰어난 제품 퀄리티를 글로벌 학술지와 임상을 통해 증명했으며, EDX Medic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진출의 교두보까지 마련해두었다. 유럽 시장 공략 가능성을 낮게 평가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번 CE-IVDR 취득은 분명한 멀티플 상향 요인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ar8R1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지노믹트리(228760) - ‘얼리텍B’ 한국과 유럽에서의 최종 판매 승인 취득
투자포인트
1. ‘얼리텍B’ 국내 식약처 최종 판매 승인 획득:
지노믹트리는 지난 1월 8일 식약처로부터 ‘얼리텍B(방광암 진단)’의 체외진단검사 3등급 제조허가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최종 판매 승인을 취득한 것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방광암 진단의 경우 요도에 내시경을 삽입하는 검사 방식 때문에 환자의 거부감이 심하다. 그러나 얼리텍B는 소변으로 방광암을 검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제품 수요 증가가 즉각적으로 나타날 공산이 크다는 판단이다.
2. 시장침투율 1% 당 매출액은 약 280억원씩 증가:
얼리텍B의 최종 타겟 시장은 방광암 모니터링 및 혈뇨 환자, 검진시장으로 볼 수 있다. 대한 비뇨의학회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방광암 재발 모니터링 대상자(3개월마다 검사 권고)는 약 4.7만명(연환산 19만명)이며, 연간 혈뇨 환자는 20~25만명이다. 즉, 여기서만 연간 400억원 수준의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더불어 40세 이상 인구가 2,800만명인 건강검진 시장을 고려하면 시장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데, 5% 수준의 시장 침투만을 가정하더라도 예상 매출액은 연간 1,400억원에 이를 수 있다.
3. 유럽 판매 승인까지 취득하며 퀀텀 점프의 가능성을 높이는 중:
국내에 이어 1월 12일에는 얼리텍B와 C의 유럽 판매 승인(CE-IVDR) 취득을 공식 발표했다. 유럽 전체에 적용되는 판매 승인이다. 유럽 시장의 경우, 인구수 차이만으로 추정하더라도 국내 대비 수십배의 시장을 형성하는 초대형 시장이다. 건강검진 시장을 제외하더라도 시장진입에만 성공한다면 실적의 퀀텀 점프를 기대할 수 있는 크기다. 지노믹트리는 타사 대비 뛰어난 제품 퀄리티를 글로벌 학술지와 임상을 통해 증명했으며, EDX Medica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진출의 교두보까지 마련해두었다. 유럽 시장 공략 가능성을 낮게 평가할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이번 CE-IVDR 취득은 분명한 멀티플 상향 요인으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ar8R1b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1.15)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ㅇ지니너스 (389030)
-Genius Platform, Geninus Way: 데이터가 신약이 되는 시대
➡️ 보고서 바로보기
<체크포인트 >
■ 기존 NGS 진단 기업에서 벗어나, 싱글셀&공간오믹스와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축으로 하는 데이터&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본격화
■ 싱글셀 및 공간오믹스 분석 서비스는 이미 제약사 R&D 현장에서 반복 수요가 발생하는 현재 진행형 사업으로, 동사는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실질적인 레퍼런스를 축적 중
■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IntelliMed’는 실제 환자 유래 데이터에 기반한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2025년을 기점으로 상용 계약을 통해 매출 인식이 시작
■ 2026년에는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효과가 연간 실적으로 가시화되며, 일본 자회사 ‘GxD’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ㅇ지니너스 (389030)
-Genius Platform, Geninus Way: 데이터가 신약이 되는 시대
➡️ 보고서 바로보기
<체크포인트 >
■ 기존 NGS 진단 기업에서 벗어나, 싱글셀&공간오믹스와 AI 신약개발 플랫폼을 축으로 하는 데이터&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본격화
■ 싱글셀 및 공간오믹스 분석 서비스는 이미 제약사 R&D 현장에서 반복 수요가 발생하는 현재 진행형 사업으로, 동사는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실질적인 레퍼런스를 축적 중
■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IntelliMed’는 실제 환자 유래 데이터에 기반한 차별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2025년을 기점으로 상용 계약을 통해 매출 인식이 시작
■ 2026년에는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효과가 연간 실적으로 가시화되며, 일본 자회사 ‘GxD’를 통한 해외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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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임플란트는 1월 9~10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TOID) 제35회 국제학술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했다.
행사에서 한국 연자 최병호 명예교수가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플로를 소개해 호응을 얻었고, 디오는 CE MDR 인증을 받은 신제품 ‘UFIII’ 를 글로벌 무대에 공식 론칭했다.
디오는 이번 학회를 계기로 튀르키예 법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IDEX 2026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시장 확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300
행사에서 한국 연자 최병호 명예교수가 디지털 임플란트 워크플로를 소개해 호응을 얻었고, 디오는 CE MDR 인증을 받은 신제품 ‘UFIII’ 를 글로벌 무대에 공식 론칭했다.
디오는 이번 학회를 계기로 튀르키예 법인 성장을 가속화하고, IDEX 2026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시장 확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300
www.dentalnews.or.kr
[치과신문] 디오,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 참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임플란트(대표 김종원·이하 디오)가 지난 1월 9일과 10일 양일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튀르키예 구강임플란트학회(TOID) 제35회 국제학술행사에 플래티넘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했다. 이번 TOID 국제학술행사는 전 세계 구강임플란트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행사로 최신 임상 연구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사진)는 6일 더벨과 만난 자리에서 "그간 진행한 의정부 공장의 리뉴얼 작업이 2월 중에는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그간 내실을 다져온 만큼 올해에는 CDMO로 저변을 넓혀 임플란트계의 TSMC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자체 브랜드보다는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파운드리형 위탁생산 플랫폼을 구축하겠단 전략이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150048083490105691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1150048083490105691
m.thebell.co.kr
[퀀텀점프 2026]시지메드텍 "CDMO 원년, 임플란트계 TSMC 목표"
시지메드텍이 신년을 맞아 본격적인 성장 국면을 예고했다. 시지바이오를 최대주주로 맞이한 이래 2년여만이다. 그간 사업과 조직을 정비하고 캐파에 투자하는 정지 작업을 거쳤다. 올해에는 척추·치과 임플란트와 바이오로직을 아우르는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진출해 '임플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지노믹트리 (228760/KQ) / Not Rated
★얼리텍-B,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중인 대장·방광암 조기진단 업체]
- 최근 헬스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과거 치료 중심에서 예방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동사는 고성장하는 암 조기진단 시장의 주요 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전망
- 동사의 주력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C와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B로 구분. 얼리텍-C는 분변 DNA에서 대장암 보조진단 바이오마커인 신데칸-2(SDC2)의 메틸화 상태를 측정해 대장암을 고감도로 진단하는 제품이며, 얼리텍-B는 소변 DNA에서 방광암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의 메틸화를 분석하는 액체생검 기반 진단키트
[키트 판매 모델의 얼리텍-B, C 대비 빠른 실적 반영 전망]
- 지난 1월 8일 국내 식약처 승인을 확보한 얼리텍-B는 키트 기반 검사 구조로 인해 분변 검체 검사 방식의 얼리텍-C 대비 수익화 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판단
- 얼리텍-B는 소변 기반 PCR 키트 방식으로 검사 공정이 표준화·자동화되어 있어 검사 건수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하는 구조. 반면 얼리텍-C는 분변 검체 특성상 전처리 및 랩 공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검사 건수 확대에 따른 운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편
- 얼리텍-B의 연간 국내 매출은 약 700~1,400억원대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큰 통증이 수반되는 방광내시경 대비 비침습적인 소변 기반 검사라는 특성으로 인해 검사 수요 확대가 기대되며, 국내 40세 이상 혈뇨 경험자를 기준으로 실제 검사로 연결 가능한 수요는 약 100만~200만명 수준으로 추정
[유럽 인허가 및 파트너십 확보로 성장 가시성 확대]
- 동사는 지난 1월 12일 얼리텍-C와 얼리텍-B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인 CE-IVDR 인증을 동시에 확보
- 영국의 디지털진단 전문기업 EDX Medical이 유럽 지역 유통을 담당하며 최근 얼리텍-C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 내 점진적인 판매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 유럽 시장은 국내 대비 잠재 환자 수가 크고 진단 가격 역시 높게 형성돼 있는 만큼,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여력은 빠르게 국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4Y3k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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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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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텍-B, 실적 레버리지 구간 진입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중인 대장·방광암 조기진단 업체]
- 최근 헬스케어 시장의 트렌드는 과거 치료 중심에서 예방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동사는 고성장하는 암 조기진단 시장의 주요 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전망
- 동사의 주력 제품은 대장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C와 방광암 조기진단 키트 얼리텍-B로 구분. 얼리텍-C는 분변 DNA에서 대장암 보조진단 바이오마커인 신데칸-2(SDC2)의 메틸화 상태를 측정해 대장암을 고감도로 진단하는 제품이며, 얼리텍-B는 소변 DNA에서 방광암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의 메틸화를 분석하는 액체생검 기반 진단키트
[키트 판매 모델의 얼리텍-B, C 대비 빠른 실적 반영 전망]
- 지난 1월 8일 국내 식약처 승인을 확보한 얼리텍-B는 키트 기반 검사 구조로 인해 분변 검체 검사 방식의 얼리텍-C 대비 수익화 속도가 더 빠를 것으로 판단
- 얼리텍-B는 소변 기반 PCR 키트 방식으로 검사 공정이 표준화·자동화되어 있어 검사 건수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발생하는 구조. 반면 얼리텍-C는 분변 검체 특성상 전처리 및 랩 공정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검사 건수 확대에 따른 운영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편
- 얼리텍-B의 연간 국내 매출은 약 700~1,400억원대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 큰 통증이 수반되는 방광내시경 대비 비침습적인 소변 기반 검사라는 특성으로 인해 검사 수요 확대가 기대되며, 국내 40세 이상 혈뇨 경험자를 기준으로 실제 검사로 연결 가능한 수요는 약 100만~200만명 수준으로 추정
[유럽 인허가 및 파트너십 확보로 성장 가시성 확대]
- 동사는 지난 1월 12일 얼리텍-C와 얼리텍-B에 대해 유럽 체외진단 의료기기 규정인 CE-IVDR 인증을 동시에 확보
- 영국의 디지털진단 전문기업 EDX Medical이 유럽 지역 유통을 담당하며 최근 얼리텍-C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 내 점진적인 판매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 유럽 시장은 국내 대비 잠재 환자 수가 크고 진단 가격 역시 높게 형성돼 있는 만큼,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중장기적으로 매출 성장 여력은 빠르게 국내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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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중소형주 리서치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를 지난 12월 중순 판매재개 후 약 한달 만에 매출 16억원을 달성했습니다. 2분기중에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프리필드실린지(주사기에 약제가 사전 충전된 제품) 버전도 출시 예정이어서 현재 추세대로라면 금년 '아필리부' 연 매출은 최소 150억원에서 200억원까지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최근 4년간 이어오던 실적 성장이 '아필리부' 판매 중단으로 작년에는 감소했지만, 올해는 다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2709161521343
최근 4년간 이어오던 실적 성장이 '아필리부' 판매 중단으로 작년에는 감소했지만, 올해는 다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예상됩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12709161521343
아시아경제
삼일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 판매재개 후 시장진입 순항
삼일제약이 지난 12월 판매를 재개한 황반변성 치료제 '아필리부'가 다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아필리부'는 리제네론 측과의 특허 분쟁에 따른 가...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시지메드텍] 종합 임플란트 의료기기 업체, ECM 스킨부스터까지 장착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7): 1,473원
Upside : -
정형외과·덴탈 임플란트를 아우르는 종합 임플란트 파운드리 플랫폼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를 주력으로 성장해 온 의료기기 전문 제조사로, 201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임플란트 제조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마케팅을 담당하는 최대주주 시지바이오(지분율 40.4%)와 함께 그룹 차원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최근 치과 임플란트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며 토탈 임플란트 분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동사는 M&A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핵심 부품 제조 기반을 확보하며 자체 브랜드와 병행해 OEM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임플란트 ODM/OEM 비중을 확대하는 전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정부 신공장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사에서 출발해 덴탈 임플란트와 ODM/OEM을 병행하는 임플란트 파운드리 기업으로 구조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1분기 증설 완료, 로봇 및 자동화 공정을 통한 생산력 확대
덴탈 임플란트 사업은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 역량에서 확장된 신규 성장 축이다. 동사는 M&A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핵심 부품인 어버트먼트 제조 기반을 확보하며 시장에 진입하였다. 국내 덴탈 임플란트 시장 경쟁은 과열되어, 자체 브랜드 경쟁보다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시스템을 사용하는 병·의원을 대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OEM 제조 전략을 채택했다. 동사는 자체 브랜드 판매와 OEM 제조 파트너 역할을 병행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 공장 증설이 진행 중이며, 1Q26 완공 이후 연 CAPA는 약 20만 개에서 60만 개로 약 3배 확대될 예정이다. 자동화·로봇 공정 도입을 통해 주문형 생산과 대량 생산을 병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OEM 공급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종합적으로 동사의 덴탈 임플란트 사업은 인수 기반 진입 이후 제조 역량을 앞세운 OEM 파트너로서 점진적인 실적 성장을 도모하는 구조로 정리된다.
2025년 턴어라운드 완료 + ECM 스킨부스터를 통한 실적 성장
ECM 스킨부스터 사업은 모회사 시지바이오가 개발한 관절 연조직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를 미용 목적 제품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동사가 생산을 전담하는 구조로 전개되고 있다. ECM 사업의 핵심 경쟁력은 인체조직 기반 원재료의 안정적인 수급 능력이다. 동사는 1Q26 성남 인체조직 공장 인수를 통해 자체 생산 기반을 확보했으며, 원재료는 인체조직 분야 국내 선도 기업인 시지바이오를 통해 조달된다. 시지바이오는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 인증을 국내 최초로 2회 연속 획득해 ECM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 유통은 나보타 보톡스를 유통 중인 대웅제약 관계사 DNC Aesthetics가 담당하고 있어, 생산–원재료–유통으로 이어지는 역할 분담 구조를 통해 사업 초기 리스크를 낮추고 있다. 올해는 덴탈 및 ECM 사업이 동시에 본격화되는 해이며, 동사는 2025년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액 650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q1wpFq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t.me/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시지메드텍] 종합 임플란트 의료기기 업체, ECM 스킨부스터까지 장착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1/27): 1,473원
Upside : -
정형외과·덴탈 임플란트를 아우르는 종합 임플란트 파운드리 플랫폼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를 주력으로 성장해 온 의료기기 전문 제조사로, 201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임플란트 제조 역량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영업·마케팅을 담당하는 최대주주 시지바이오(지분율 40.4%)와 함께 그룹 차원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최근 치과 임플란트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하며 토탈 임플란트 분야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동사는 M&A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핵심 부품 제조 기반을 확보하며 자체 브랜드와 병행해 OEM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를 기점으로 임플란트 ODM/OEM 비중을 확대하는 전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정부 신공장 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종합적으로 동사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전문 제조사에서 출발해 덴탈 임플란트와 ODM/OEM을 병행하는 임플란트 파운드리 기업으로 구조적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1분기 증설 완료, 로봇 및 자동화 공정을 통한 생산력 확대
덴탈 임플란트 사업은 정형외과 임플란트 제조 역량에서 확장된 신규 성장 축이다. 동사는 M&A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핵심 부품인 어버트먼트 제조 기반을 확보하며 시장에 진입하였다. 국내 덴탈 임플란트 시장 경쟁은 과열되어, 자체 브랜드 경쟁보다는 정형외과 임플란트 시스템을 사용하는 병·의원을 대상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OEM 제조 전략을 채택했다. 동사는 자체 브랜드 판매와 OEM 제조 파트너 역할을 병행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의정부 공장 증설이 진행 중이며, 1Q26 완공 이후 연 CAPA는 약 20만 개에서 60만 개로 약 3배 확대될 예정이다. 자동화·로봇 공정 도입을 통해 주문형 생산과 대량 생산을 병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국내를 넘어 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OEM 공급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종합적으로 동사의 덴탈 임플란트 사업은 인수 기반 진입 이후 제조 역량을 앞세운 OEM 파트너로서 점진적인 실적 성장을 도모하는 구조로 정리된다.
2025년 턴어라운드 완료 + ECM 스킨부스터를 통한 실적 성장
ECM 스킨부스터 사업은 모회사 시지바이오가 개발한 관절 연조직 주사제 ‘시지리알로인젝트’를 미용 목적 제품으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동사가 생산을 전담하는 구조로 전개되고 있다. ECM 사업의 핵심 경쟁력은 인체조직 기반 원재료의 안정적인 수급 능력이다. 동사는 1Q26 성남 인체조직 공장 인수를 통해 자체 생산 기반을 확보했으며, 원재료는 인체조직 분야 국내 선도 기업인 시지바이오를 통해 조달된다. 시지바이오는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 인증을 국내 최초로 2회 연속 획득해 ECM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 측면에서 높은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 유통은 나보타 보톡스를 유통 중인 대웅제약 관계사 DNC Aesthetics가 담당하고 있어, 생산–원재료–유통으로 이어지는 역할 분담 구조를 통해 사업 초기 리스크를 낮추고 있다. 올해는 덴탈 및 ECM 사업이 동시에 본격화되는 해이며, 동사는 2025년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2026년 매출액 650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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