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서치 전문 기업 [Brius Insight]
[닷밀] - 실감형 콘텐츠와 AI의 미래 -> ‘닷밀’
■ 종합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 국내 Top-tier 기업
■ 초대형 프로젝트 그리고 AI -> 2027년부터 고성장 국면 진입
■ 성장성 대비 Peer 기업들과 비교 시 밸류에이션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www.briusinsigh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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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형 프로젝트 그리고 AI -> 2027년부터 고성장 국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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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6시에 'SCL사이언스'와 자회사인 '네오젠로직'(추후합병 예정) 이 R&D Day를 진행했습니다.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최정균 교수'가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 등 다른 제약사로의 파이프라인 기술수출(L/O)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간암, 난소암 등을 적응증으로 두고 있는 맞춤형 mRNA 암백신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는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한 뒤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을 모색한다는 계획입니다.
AI 플랫폼을 통해 확보한 mRNA 암백신 파이프라인은 총 4개입니다. 가장 앞선 건 간암을 적응증(치료 범위)으로 두고 있는 'DLVN-1'입니다. DLVN-1는 실험실 단계에서 효능 가능성을 확인하는 개념검증(PoC)를 마쳤으며,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국내 임상 1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술 후 보조 요법이 없는 간암 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메우겠다는 목표입니다.
최교수는 "저희 기술은 다른 회사에 비해 AI의정확도가 높아서 똑같은 길이로 암백신을 디자인할 때도 표적을 61개까지 넣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같은 개수를 싣더라도 더 정확한 표적이기 때문에 더 좋은 반응이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7657?sid=101
글로벌 빅파마 등 다른 제약사로의 파이프라인 기술수출(L/O)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간암, 난소암 등을 적응증으로 두고 있는 맞춤형 mRNA 암백신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는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한 뒤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을 모색한다는 계획입니다.
AI 플랫폼을 통해 확보한 mRNA 암백신 파이프라인은 총 4개입니다. 가장 앞선 건 간암을 적응증(치료 범위)으로 두고 있는 'DLVN-1'입니다. DLVN-1는 실험실 단계에서 효능 가능성을 확인하는 개념검증(PoC)를 마쳤으며,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국내 임상 1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술 후 보조 요법이 없는 간암 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메우겠다는 목표입니다.
최교수는 "저희 기술은 다른 회사에 비해 AI의정확도가 높아서 똑같은 길이로 암백신을 디자인할 때도 표적을 61개까지 넣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같은 개수를 싣더라도 더 정확한 표적이기 때문에 더 좋은 반응이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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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현장] "모더나보다 표적 정확"…SCL사이언스, AI 암백신 개발 자회사 합병
SCL사이언스가 인공지능(AI) 기반 암백신 개발 자회사 네오젠로직과의 합병을 추진한다. 메신저 리보핵산(mRNA) 플랫폼 기반 '암백신' 사업을 일원화하기 위해서다. 암백신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을 진행하는 과정에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닷밀이 초대형 몰입형 공간 프로젝트와 글로벌 IP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2027년 매출 900억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피어’와 유사한 몰입형 공간 플랫폼 ‘아스트라 코어’에서 약 300억~500억원 규모의 수주가 예상되며, 구축 이후 운영 로열티를 통한 추가 수익도 기대했다.
닷밀의 매출은 2021년 94억원에서 2025년 338억원으로 연평균 37.7% 성장했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이 같은 성장세에도 보고서 작성 시점 시가총액이 약 285억원으로 2025년 매출액을 밑돌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미국 팔콘 비욘드 글로벌(FBYD)과 국내 컴투스엔 등 Peer 기업의 매출 및 시가총액과 비교할 때, 닷밀은 향후 아스트라 코어와 글로벌 IP 사업을 통한 추가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종 기업 대비 기업가치가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7471?sid=101
닷밀의 매출은 2021년 94억원에서 2025년 338억원으로 연평균 37.7% 성장했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이 같은 성장세에도 보고서 작성 시점 시가총액이 약 285억원으로 2025년 매출액을 밑돌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미국 팔콘 비욘드 글로벌(FBYD)과 국내 컴투스엔 등 Peer 기업의 매출 및 시가총액과 비교할 때, 닷밀은 향후 아스트라 코어와 글로벌 IP 사업을 통한 추가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동종 기업 대비 기업가치가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7471?sid=101
Naver
닷밀, 500억 대형 프로젝트 기대…“내년 매출 900억 넘본다”
닷밀(464580)이 대형 몰입형 공간 사업과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콘텐츠를 앞세워 내년 매출이 900억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콘텐츠로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가운데, 현재
닷밀의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의 제주 개최 일정이 확정되었다. 오는 12월 17일부터 제주 루나폴에서 한정 기간 운영되며, 10월 7일부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해당 콘텐츠는 2021년 영국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4개 대륙 16개 시장에서 누적 관람객 3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글로벌 흥행 콘텐츠로,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와 중국에 이어 제주가 세 번째 개최지이다.
약 1~1.5km 규모의 야간 산책형 체험으로 구성되며,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IP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테마 F&B, 공식 굿즈 판매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40825
해당 콘텐츠는 2021년 영국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4개 대륙 16개 시장에서 누적 관람객 3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글로벌 흥행 콘텐츠로,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와 중국에 이어 제주가 세 번째 개최지이다.
약 1~1.5km 규모의 야간 산책형 체험으로 구성되며, 해리 포터와 신비한 동물사전 IP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테마 F&B, 공식 굿즈 판매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940825
Hankooki
닷밀,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 12월 개장…다음달 7일 예매 시작 - 스포츠한국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닷밀은 제주 루나폴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해리 포터: 금지된 숲 체험’ 티켓 예매를 10월7일부터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전 ...
SCL사이언스의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이대서울병원, 이대목동병원의 원내 치료재료 코드를 확보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과 은평성모병원에 이어 국내 최상위 상급종합병원들과 원내 코드 확보를 완료했거나 등록 절차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번에 코드를 확보한 세 병원은 서울 서남권의 주요 대학병원으로, 지역 내 중증환자 진료와 다양한 외과 수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SCL사이언스는 복수의 대학병원에서 공급 기반을 확보함에 따라 제품 인지도와 의료진 접점을 확대하고, 지혈제 사업의 매출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0743?sid=101
서울성모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과 은평성모병원에 이어 국내 최상위 상급종합병원들과 원내 코드 확보를 완료했거나 등록 절차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이번에 코드를 확보한 세 병원은 서울 서남권의 주요 대학병원으로, 지역 내 중증환자 진료와 다양한 외과 수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SCL사이언스는 복수의 대학병원에서 공급 기반을 확보함에 따라 제품 인지도와 의료진 접점을 확대하고, 지혈제 사업의 매출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20743?sid=101
Naver
SCL사이언스, '이노씰 플러스 DL' 서남권 빅3 대학병원 치료재료 코드 등록
SCL사이언스는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이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이대서울병원, 이대목동병원의 원내 치료재료 코드를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코드 등록으로 세 병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이 파인테크닉스 주식 414만주 처분을 완료하고, 180억원의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보유 투자자산 일부를 현금화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보통주 414만주에 대한 매각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보유 물량 867만3057주 가운데 약 47.7%에 해당하는 규모로 거래대금은 180억원입니다. 매각 이후 보유한 파인테크닉스 지분율은 17.5%(453만3057주)로 변경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3382?sid=101
보유 투자자산 일부를 현금화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보통주 414만주에 대한 매각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보유 물량 867만3057주 가운데 약 47.7%에 해당하는 규모로 거래대금은 180억원입니다. 매각 이후 보유한 파인테크닉스 지분율은 17.5%(453만3057주)로 변경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83382?sid=101
Naver
오르비텍, 파인테크닉스 주식 414만주 처분 완료…신사업 재원 확보
원자력 및 방사선 관련 솔루션 전문기업 오르비텍은 파인테크닉스 주식 414만주 처분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보유 투자자산 일부를 현금화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확장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했다
2026.10.01 14:01:01
기업명: SH에너지화학(시가총액: 402억) A0023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대원엔비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
보고후 : 5.00%
보고사유 : 장내매수
* (주)대원엔비폴
2026-09-22/장내매도(-)/보통주/ -3,954주/-
2026-09-23/장내매수(+)/보통주/ 262,366주/-
2026-09-28/장내매수(+)/보통주/ 181,821주/-
2026-09-28/장내매도(-)/보통주/ -15,000주/-
2026-09-30/장내매수(+)/보통주/ 20,28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1000259
기업명: SH에너지화학(시가총액: 402억) A00236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대원엔비폴/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
보고후 : 5.00%
보고사유 : 장내매수
* (주)대원엔비폴
2026-09-22/장내매도(-)/보통주/ -3,954주/-
2026-09-23/장내매수(+)/보통주/ 262,366주/-
2026-09-28/장내매수(+)/보통주/ 181,821주/-
2026-09-28/장내매도(-)/보통주/ -15,000주/-
2026-09-30/장내매수(+)/보통주/ 20,288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1000259
1세대 K뷰티 기업 '뷰티스킨'(406820)이 중국기업과 3년간 300억원 화장품 브랜드 수주공시에 이어 베트남 기업과 1년간 50억원 계약에 대한 수주를 공시했습니다.
베트남 기업과의 수주는 매년 갱신됩니다.
뷰티스킨의 '브랜드부문' GPM은 30%이상입니다. 브랜드 부문은 딜러에게 판매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별도의 판관비가 소요되지 않습니다.
두 번의 공시로 뷰티스킨은 '화장품 브랜드부문' 연간 매출액 15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매년 GPM 10%의 '화장품 ODM부문' 연간 약 250억원, '화장품 유통부문' 250억원, '니아르 브랜드(연결자회사 주식회사 페슬)'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액은 꾸준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1001000286
베트남 기업과의 수주는 매년 갱신됩니다.
뷰티스킨의 '브랜드부문' GPM은 30%이상입니다. 브랜드 부문은 딜러에게 판매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별도의 판관비가 소요되지 않습니다.
두 번의 공시로 뷰티스킨은 '화장품 브랜드부문' 연간 매출액 150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매년 GPM 10%의 '화장품 ODM부문' 연간 약 250억원, '화장품 유통부문' 250억원, '니아르 브랜드(연결자회사 주식회사 페슬)' 연간 약 100억원의 매출액은 꾸준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1001000286
mkind.krx.co.kr
[뷰티스킨]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한국거래소 공시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