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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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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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KX, 에스켐, 디오,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이노시뮬레이션, 대원제약, 브이씨, 아이엘, 코어라인소프트, 한컴, SH에너지화학, 알엔투테크놀로지, 닷밀, 드림인사이트, SCL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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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사이언스가 체내 흡수성 지혈제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의 병원 공급 기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서울성모병원'에 이어 '아주대학교병원'과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도 원내 치료재료 코드를 확보했습니다.

이미 SCL사이언스는 지난 8월 정선메디칼과 3년간 총 10만개 규모의 이노씰 플러스 DL 유통·판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유통망도 넓히고 있습니다.

이노씰 플러스 DL은 복강 내 수술에 사용하는 4등급 체내 흡수성 지혈제입니다. 지난 5월 복강 내 연조직 수술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허가를 받으면서 적용범위를 넓혔고, Big5 병원 치료재료 코드도 연이어 등재하고 있습니다.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037
[컨콜노트] 닷밀, 경험 자산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곡점 및 글로벌 확장 시도 중

✅ 단순 구축을 넘어 반복 운영과 플랫폼 수익을 갖춘 경험 자산 기업으로 전환 중

✅ 아스트라 코어, 글로벌 메가 IP, 자체 플랫폼을 통한 실적 퀀텀 점프 가시화

✅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와의 기술 제휴 및 투자 논의를 통한 해외 진출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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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노트] 드림인사이트, AI 마케팅 솔루션 본격화

✅ 광고 본업 기반으로 자회사 라르츠엑스 및 유니콘트로피 통한 3C 통합 밸류체인 시너지 기대

✅ 자체 개발 DMAX AI 12월 출시 앞두며 인건비 효율화 및 매드업 수준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과거 소형 가전 중심의 신사업 시행착오를 화장품 및 건기식으로 리셋 완료하여 27년 실적 점프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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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인사이트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플랫폼 ‘DMAX AI’를 실제 광고 업무에 적용하고, 임직원 대상 AI 교육을 병행하며 마케팅 사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회사가 구축한 DMAX AI는 광고 기획과 콘텐츠 제작, 캠페인 운영, 성과 분석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이다. 광고주와 대행사가 광고 업무 전반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현재 기능별 성능 검증과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3379?sid=101
SCL사이언스의 자회사 네오젠로직의 ‘펩타이드-MHC에 대한 T세포 활성의 예측 방법 및 분석장치’가 미국 특허 등록이 결정됐습니다.

암세포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신생항원 후보 가운데 실제 환자의 면역체계가 암세포로 인식하고 공격할 가능성이 높은 표적을 AI로 추려내는 기술입니다.

미국 특허청이 이러한 기술적 구성의 특허성을 인정함으로써, 네오젠로직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신생항원 예측기술에 대한 권리화 기반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SCL사이언스와 네오젠로직은 지난 9월 14일 암백신 임상진입계획에 대한 기업설명회 개최를 공시한 바 있습니다.

추석연휴 오는 9월 29일(화) 16시에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해당 기업설명회에서는 암백신 임상진입계획, 연구개발 진행상황, 사업조직 및 연구추진체계 변동에 대한 내용 등을 최정균 교수가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2646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

***코어라인소프트 (384470/KQ) / Not Rated

▶️ 일회성 판매에서 반복매출로 매출 구조 변화 시작
▶️ 독일 급여화로 검진 인프라 채택 + 일본·북미 확장 기반 확보
▶️ 26 년 설치 확대 → 27 년 건당 과금 매출 반영

현시점 코어라인소프트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이 제시했습니다.

①독일 폐암검진 급여화를 계기로 일회성 소프트웨어 판매 중심이던 매출 구조, 검진 건당 과금 방식으로 전환
- 1·2 차 판독을 서로 다른 의료기관에서 수행하는 독일 검진 구조상, 다기관 영상·판독 결과를 연결하는 동사 플랫폼이 필수 인프라로 채택
- 1H26 기준 독일 상급종합병원 상위 10 곳 중 6곳에 공급 중이며, 신규 수주는 25 년 10 건에서 1H26 55 건으로 증가
- 독일 내 확산→ 유럽 확대

②일본 PMDA 승인과 미국 AI 분석 청구코드 신설 등으로 해외 사업 확대 기반 마련
- 지난 9 월 동사는 폐결절 검출 솔루션(AVIEW Lung Nodule CAD)에 대한 일본 PMDA 승인 확보
- 미국에서 PACS 및 영상 후처리 솔루션 업체를 통한 간접 공급 방식 사업 전개
- 대표 고객사인 3DR Labs 는 미국 1,000여개 병원에 영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올해 초 4년 연속 구독 갱신
- 지난 4 월 미국 메디케어의 흉부 CT AI 심혈관 분석 별도 청구코드 신설로 병원의 AI 도입 유인 확대

원문링크: https://buly.kr/CsmSkdh
Forwarded from ARC리서치
[ARC리서치 기업분석 보고서]

닷밀 (464580) - '아스트라 코어' 출격. 내년 이익 '퀀텀점프' 가능성

▫️보고서 링크 : bit.ly/4xOi8jc
ARC리서치는 닷밀의 20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950억원, 150억원으로 전망했다. 특히 대형 몰입형 공간 플랫폼 ‘아스트라 코어’의 수주와 해리포터 IP 사업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다.

아스트라 코어는 약 300억~6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로, 연내 계약이 확정될 경우 2027년부터 관련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닷밀은 향후 시설 구축뿐 아니라 티켓 판매와 F&B, 굿즈 매출 일부를 로열티로 확보하는 반복 수익구조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IP 사업도 확대될 전망이다. 닷밀은 해리포터를 비롯해 원피스, 드래곤볼, 짱구는 못말려 등 글로벌 IP를 활용한 실감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제주 루나폴에서 해리포터 IP를 활용한 ‘포비든 포레스트 익스피리언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RC리서치는 2027년 예상 매출 950억원 가운데 아스트라 코어 450억원, 해리포터 IP 사업 150억원, 기존 및 기타 사업 350억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글로벌 IP 사업의 수익성 확대와 아스트라 코어 매출 반영, 외형 성장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가 맞물리며 영업이익도 15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6175?sid=101
SCL사이언스(246960)가 국내 수주에 이어 해외 판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CL사이언스가 태국 의료기기 기업 메디탑(Meditop Co., Ltd.)과 이노씰 플러스 DL의 현지 인허가 및 유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보건의료분야 유엔(UN)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태국 시장개척단’ 참가를 계기로 성사됐습니다.

행사 기간 태국 현지 의료기기 업체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 이노씰 플러스 DL의 특성과 현지 사업 가능성을 논의하고 Meditop과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6361?sid=101
[닷밀] - 실감형 콘텐츠와 AI의 미래 -> ‘닷밀’

■ 종합 실감형 콘텐츠 플랫폼 국내 Top-tier 기업
■ 초대형 프로젝트 그리고 AI -> 2027년부터 고성장 국면 진입
■ 성장성 대비 Peer 기업들과 비교 시 밸류에이션 저평가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www.briusinsight.com
어제 16시에 'SCL사이언스'와 자회사인 '네오젠로직'(추후합병 예정) 이 R&D Day를 진행했습니다.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최정균 교수'가 발표했습니다.

글로벌 빅파마 등 다른 제약사로의 파이프라인 기술수출(L/O)을 고려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간암, 난소암 등을 적응증으로 두고 있는 맞춤형 mRNA 암백신 파이프라인의 경우에는 임상 1상 결과를 확인한 뒤 글로벌 빅파마와의 협업을 모색한다는 계획입니다.

AI 플랫폼을 통해 확보한 mRNA 암백신 파이프라인은 총 4개입니다. 가장 앞선 건 간암을 적응증(치료 범위)으로 두고 있는 'DLVN-1'입니다. DLVN-1는 실험실 단계에서 효능 가능성을 확인하는 개념검증(PoC)를 마쳤으며,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국내 임상 1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술 후 보조 요법이 없는 간암 치료의 미충족 수요를 메우겠다는 목표입니다.

최교수는 "저희 기술은 다른 회사에 비해 AI의정확도가 높아서 똑같은 길이로 암백신을 디자인할 때도 표적을 61개까지 넣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만약 같은 개수를 싣더라도 더 정확한 표적이기 때문에 더 좋은 반응이 나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7657?sid=101